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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부모님 출장중이라 안 계심, 로젤 대회앞두고 있어서 맨날 늦게까지 연습함학생회 일도 바쁜데 아이돌 활동 비중이 확 늘어나서 피곤하게 사는데 몸 약해서 바로 아플듯그 와중에 로젤리아가 밴드 활동관련으로 연습 확 늘어났는데 사요 발목잡기 싫어서 한계까지 몰아붙이는 히나 보고싶평소에는 회의 끝나면 언니 이러면서 1빠로 튀어나가는데 오늘은 할일이 남았다면서 다 보...
한편, 12월 31일 저녁, "조대장님 말입네까? 내일 휴가 가신다고 저한테 모두 인수인계 하시고 가셨습네다. 폐하." "알았네. 들어가 쉬어." 그럼, 충성. 이곤은 호필이 나간 문을 조용히 바라보았다. 영이가 황실 행사를 개인 감정으로 빼다니, 있을 수가 없는 일인데. 이곤과 조영은 박터지게 싸우고 다신 안 볼 것처럼 헤어졌어도, 각자 자리에서 묵묵히 ...
당장 확인을 하려던 진환은 문을 반쯤 열고 내리려다가 다시 의자에 앉았다. 일 년 가까이 찾아도 찾지 못했다는 것은 혁재가 부러 찾기 어려운 곳으로 숨었다는 의미였다. 그런 상황에서 자신이 섣불리 나서면 상황은 더 나빠질 수 있었다. 그는 이곳 생활까지 접고 다른 곳으로 떠날지도 몰랐다. “삼촌! 선생님 선물!” “아, 여기 있어. 이거 빨리 가져다드려.”...
♥ROMANTIC SKY DIVE♥ 피가로의 목에 걸린 아름다운 밤하늘의 파편이 누군가의 영혼 조각이란 건 무르의 영혼 파편을 본 이라면 누구든지 알 것이었다. 어떤 이는 누구의 영혼이냐 물었고, 어떤 이는 그와 인연이 있는 상대의 이름을 대기도 했다. 능글맞은 자칭 32세의 의사 선생님 피가로 가르시아는 웃는 낯으로 영혼의 주인을 비밀이라 말하며 그들의 ...
김민니는 회사에 사표를 냄과 동시에 연애의 종지부를 찍으면서 사랑은 쓸모없는 놀음이라고 단정 지었다. 재미없는 감정의 소모. 김민니에게 사랑은 일 같았다. 아침에 일어나 일어났다는 연락을 하고, 점심에는 밥을 먹었다고 연락을 하고. 퇴근할 때마저도 퇴근했다 연락하는 모든 것들이 자신이 윗선에 보고하는 것과 뭐가 다른지 잠깐 고민이 들었을 정도로 민니에게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하이큐 2차창작 소설입니다. *드림주의. *연재주기 맘대로 ^^ [하이큐] 로맨티컬! 00화. 한국인은 이름으로 불러주세요. 내 고등학교 입학은 특별하다. 오랫동안 살아온 고향인 한국을 벗어나 비슷 하지만 많이 다른 나라인 일본으로 유학을 가게 되었으니까. 친구들과 헤어지게 되었지만 나쁜 선택은 아니었다. 아쉬울 뿐. “마이가...하얀색..?” 때 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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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서 죄송해요~!! 많이 기다리셨어요?" "아, 아니야. 나도 온 지 얼마 안 되었고. 그다지 기다리지도 않았어.“ 오늘의 연애운 12등이 황소자리만 아니었어도 이렇게 급히 뛰어올 일은 없었을 텐데! 하루는 헉헉 숨을 몰아쉬면서 머리에 묶인 리본이 제대로 있는지 다시 확인했다. 하늘색 리본이 무사히 달려있었다. 높이 올려 묶은 포니테일이, 허리를 숙이고...
버스를 타고 다섯 시간을 달려 도착한 곳은 바다가 보이는 한적하고 아름다운 마을이었다. 가구 수는 아주 많지도, 그렇다고 아주 적지도 않아 보였다. 제가 머물 집은 마을과 조금 떨어져 있는 언덕배기에 있었다. 우와…. 집 앞 풍경은 탄성이 절로 나올 만큼 아름다웠다. 유 회장이 어째서 사랑하는 여인과 이곳에 머물고 싶어 했는지 바로 이해할 수 있었다. 동해...
“여기서 선배를 다 만나고. 이런 우연이 다 있네. 이것도 인연인데 같이 밥 먹을래요?” 뭐냐. 비장한 얼굴로 대뜸 찾아와서 한다는 말이 고작 이것도 인연인데 같은 구시대적 작업 멘트라니. 브라잇은 멀뚱히 남자를 바라봤다. 네가 누군데? 라는 물음에 남자는 당당히 자신을 소개했다. 저는 메타윈이고 앞으로는 그냥 윈이라고 불러 주세요. 선배라고 부를까요, 형...
이전에 그린 최케 캠퍼스au 합작 만화에서 이어지는 만화입니다. 케일 시점으로만 끝난게 아쉬워서 최한 시점으로 이어서 그린다는게 이렇게까지 되었네요... 풀컬러 부분 밑색과 채색 도와주신 저의 사랑스런 트친분들..감사드립니다.. 아래는 만화랑 너무 딱인거같애서 가져온 노래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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