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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정말 1,2편이 레전드였던만큼 3,4편은 말할 것도 없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오디오가 한 시도 비지를 않고 보면서 배꼽 빠지는 줄 알았어요ㅠㅠㅠㅠㅠ 아니 7명 케미가 이렇게 다 좋으니까 진짜 매 순간순간이 킬포에요 진짜롴ㅋㅋㅋ 너무 재미있게 봤고, 아니 게임도 정말 나피디님 아니랄까봐 다 너무 신박하고 재밌곸ㅋㅋㅋ 뭔가 보지 못했었던 방탄 모습들도 ...
이동혁은 뭐든 달았다. 입술도. 목소리도. 몸도. 어느 것 하나 달지 않은 것이 없었다. 그렇게 끊어내질 못하고 계속 탐했다. 그것이 독이 든 사과란 걸 알고도 기꺼이 삼켜낼 만큼 달았다. "동혁아. 왜 그렇게 열심히 해?" 무심코 새어나간 말이었다. 건반을 누르던 끝이 동그란 손이 멈췄다. 자신이 내뱉은 말을 주워 담기 위해서 고개 숙여 어떠한 답을 내놓...
안녕하세요~ 아직 허리가 아파 열심히 치료 받고 있는 주인장입니다 흑흑 많은 분들께서 찾아주고 계셔서 얼른 글을 올리고 싶네요 !! 벌써 날이 더워지고 있어요. 이번달도 항상 행복한 나날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 뻐꾸기가 뻐꾹뻐꾹 울 듯이 가끔 미적거리긴 해도 좀처럼 늦는 법은 없는데 송민기가 안 왔다. 최산과 강여상은 길바닥에서 삼십분을 보냈다. 다섯 번째 전화가 불발되고 들어간 카페에서는 아무 노래도 나오지 않았다. 민기가 작업하기엔 좋겠다. 사람도 없고 조용한 내부에 여상은 거리를 가늠했다. 집이 좋으면 좋겠다. “여상아, 네가 전화해볼래?” “똑같지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RT 이벤트로 제작한 마기로기 매크로 입니다. /desc [img](https://imgur.com/?{페이즈|도입 페이즈,6SMjmr8|메인 페이즈,9xciVxN|마스터 장면,vMXcMXg|클라이맥스,gLkhXUD|엔딩 페이즈,iAyenjL}.png) /desc [img](https://imgur.com/?{마법전|마법전 개시,7opio17|마법전 종료,...
이벤트가 하도 많아서 5월엔 고죠 유지 할거 없이 땡깡 부리면서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어린애 마냥 징징대는 철부지 고유가 보고싶다. 어린이날에 장보러 가면서 유우지 이거 사줘 하면서 돌아본 유우지가 비눗방울 세트 꼭 껴안고 바라보는 고죠에 어차피 선생님 카드로 긁을거잖아... 하면서 어이 털린 유우지는 아이잉 유우지이~ 하면서 애교 부리는 고죠에 사주는...
요가 수의 팔을 거칠게 잡아끌었다. 수는 거세게 반항했지만 건장한 체격의 남성을 여자, 그것도 절름발이가 뿌리칠 수 있을리 만무했다. 제발 그만하세요, 곧 군사들이 들이닥칠겁니다! 소리치는 수의 갈라진 목소리가 황제의 침소 안에서 울렸다. 요는 그제야 정신을 차린듯 수의 가녀린 손목을 놓아주었다. 흰 피부와 대조되는 벌건 자국이 손목에 남아 있었다. 수는 ...
남서해나이: 청년종족: 인어거주지: 술라니-산호초 빌라특성: 선량함/연애에 보수적/창의적인적사항: 힐링이 필요해서 급하게 만든 인어심 도로시로 너무 치이면서 살아서 술라니에서 힐링 휴양 라이프를 즐기려고 만들었다 샌 미슈노에 살면서 축제도 못 가봤기 때문에 이번엔 뭐가 열린다고 하면 일단 고 한다는 마음으로 시작 마침 어린이 축제가 열린다길래 가봤는데 진짜...
민석이 좋아하는 연꽃 빛 비단옷까지 차려입은 백현은 해가 지자마자 황궁으로 발걸음 했다. 어쩐지 발걸음이 무겁긴 했지만 결국 황궁 앞에 도착한 백현은, 앞에서 서있는 종인을 발견하고는 경수의 뒤에 숨어버렸다. 이래서야 황제는 제대로 볼 수 있을 것인지.. 혀를 쯧- 찬 경수가 백현을 앞으로 보냈다. 백현을 본 종인이 놀라서 눈을 크게 뜨다 이내 웃음을 보였...
잘 산다는건 도대체 어떻게 사는걸까? 같은 질문을 7년 전, 그 시절 화려했던 홍차영에게 물었더라면 아마 이런 대답이 돌아왔을 것이다. 너 인생이 쉬워? 사는게 단조롭니? 어떻게 뭐, 내가 한 번 네 인생 안단테에서 비비체나 프레스토 정도로 살게 해줘? 엉? 그리고 차영은 이내 질색하며 머리를 세차게 저었다. 과거의 홍차영, 너 너무 피곤하다. 그리고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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