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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개인 여행일지 백업용 포스타입 비밀글 기능이 사라져서 유료결제 끼고 올립니다. 정리되어있는 여행일지는 아래 블로그 주소에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ryupare985
※대략 20년이 흘러 사니와가 나이를 먹은 시점입니다(대략 40대인가) 10년전 오른쪽 눈을 다친 설정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간은 츠쿠모가미와는 다르게 세월의 흐름을 고스란히 받는다 사니와 츠바사도 예외는 아닌지라 청년으로 온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중년을 맞이한게 확연하게 보였다 "주인, 잘잤니? 밤새 춥진 않았는지 걱정했단다" "....이 목소린.. 카센...
제 1부 봄 이곳에서의 마지막 봄이다. 조금 쌀쌀하지만 따뜻하고 꽃내음이 은은하게 나는 그런 계절. 사랑이 싹트는 시기라고 하지만 민현에겐 다 부질없는 소리다. 아 옹성우 대체 어디로 오라는 거야. 여기저길 돌아다니며 한참을 찾아도 성우는 보이질 않았다. 보나 마나 또 후배들이랑 있겠지. 잘 그려져 있거나 완성되지도 않은 그림이 가득한 텁텁한 마른 물감 ...
다시, 첫 눈 8 “그러니까” “으, 끅” 용선의 앞에서 잔을 채우는 휘인의 딸꾹질이 멈추지 않고 있었다. 주량이 꽤나 센 휘인의 딸꾹질은 웬만큼 취하지 않고서는 안 나오는데, 눈, 코, 입 자기주장이 확실한 김용선의 얼굴이 흐릿하게 보일정도로 휘인은 취해있었다. 이렇게 취한 게 얼마만인지. 김용선은 다친 상처 때문에 약을 먹는 중이라고 술을 한입도 입에 ...
*람찬전력 주제 : 소원 *영생을 사는 청룡 청가람이 환생을 반복하는 인간 주은찬의 모든 생을 지켜보는 이야기 *해피 우리가 다시 사랑에 빠진다면 @nyoon_rim 0. 사람의 연緣은 붉은 실로 얽혀있다. 가람이 그 실을 보게 된 것은 주은찬의 네 번째 생生에서 였다. 다시 만나서 다시 사랑하자고 약속했던 게 무색하게도 가람은 주은찬의 두 번째, 그리고 ...
저벅저벅. 잔디를 살포시 밟는 소리가 귓가를 간질였다. 그 하얀 손에 쥐어진 오래된 종이 위로는 선 몇 개의 간단한 지도가 그려져 있었다. “여기가 어디지…….” 경계 입구의 표지판을 한참 들여다봐도 알 수 없는 지도 속 도착지는 얄밉게도 굳건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으아, 정말로 모르겠어.” 머리를 잔뜩 헝클이며 울상을 짓던 그가 애꿎은 표지판만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안녕하세요. 어제 해명글을 올린다고 해놓고 반박 글을 올린 작성자입니다. 어제 글을 올린 후로 많은분들이 그런 저를 지적하여 또 한 번 잘못을 저질렀음을 깨달아 다시 올립니다. 어제의 글에 대해 기분 나쁘셨던 분께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이런 말씀 드리기에 이미 늦었겠지만 그래도 사과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어제의 글은 그저 제가 어떻게 토리엘이 책임이 ...
작지만 초라하지 않은, 사랑스럽게 꾸며진 결혼식이었다. 직접 고심한 티가 났다. 상대적으로 흰색이 많은 식장에 어울릴 법한 색으로만 꾸민 꽃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당사자가 고민하며 고른 것처럼 보였다. 그는 센스가 없는 편이니까, 식장을 꾸미는 건 상대 쪽이었으려나. 쓸모없지만 가슴 한 쪽이 아려오는 생각을 하며 주위를 둘러보자, 익숙한 얼굴들도 보였다. 법...
다시, 첫 눈 7 혜진은 흰 목도리를 한 채로 휘인과의 약속장소에 서있었다. 저번에 갔던 카페에서 기다려도 될 테지만, 아직까지는 이 차가운 초겨울의 느낌을 기분 좋게 즐길 수 있는 날씨였다. 아마도 이 바람이 매섭게 바뀌어 바깥으로 한발자국 내딛는 것조차 무서워질 때가 금방 올 테지만 그래도 아직은 볼에 닿는 바람의 온도가 괜찮았다. 약속 시간이 오분쯤 ...
다시, 첫 눈 6 그 후로도 몇 번쯤 더 정휘인을 만났다. 아이스크림만 먹고 헤어져야하는 날도 있었지만, 휘인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느라 날이 어두워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겨울이 다가올수록 밤이 다가오는 시간이 빨라서도 더 그랬다. 휘인은 선생님이 꿈이라고 했다. “와, 무슨 과목?” “아직 과목까진 안 정했어. 선생님이 수능 끝나면 원서 써야하니까 정...
다시 보고 싶은 그대 01.바닐라 쉐이크 사이즈 업 *** “라멘 먹으러 갈 사람!” “나.” ""저요!"" “난 야끼니꾸!" “하?” “…….” “…….” 방금 샤워를 마치고 나온 배구부 부원들로 북적이던 라커룸에는 순식간에 찬물을 끼얹은 듯 침묵이 내려앉았다. 그들 틈에서 결연에 찬 표정으로 걸어 나온 보쿠토는 바지만 걸쳐 입고 팔과 다리를 쭉쭉 당기며...
다시 보고 싶은 그대 00. 얌전하고 발랄하게 *** “미안, 오늘은 안돼.” “어째서(요)!!!” 그녀가 휴대전화 화면을 바라보며 난색을 보이자 왁자지껄 떠들던 이들이 짧은 비명을 내뱉었다. 그리고 찰나의 순간, 무언의 신호를 주고받은 그들은 그녀가 아무 데도 가지 못하도록 교실 문을 막고 그녀의 주위를 에워쌌다. 양팔을 붙잡혀 오도 가도 못하던 그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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