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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이런.. 새벽 2시반에 깨버렸다. 요즘 젊은 이들이 편의점에서 하이볼을 즐겨 먹는다고 해서 가봤더니 없다.. 하이볼이.. '에효~ 내 팔자에 무슨..' 그냥 칠레산 '디아블로 까베르네 소비뇽'과 '갈릭 새우 감바스 '를 사와서 가볍게 한잔 마시고 자보기로 했다. 과거에 '포도주', '와인'하면 프랑스였지만 요즘은 칠레산도 꽤나 훌륭하고 13.5%로 도수도 ...
"뭐였더라, 임페다 케다브라? 크루시우스?" 아, 아바다 케다브라와 임페리우스, 크루시아투스. 비록 이름까지는 어려워서 다 외우지 못했지만, 세 가지 용서받지 못할 저주에는 독특한 특징이 있었다. 전부 '살인' 주문은 아니라는 것. 정확히 하자면 아바다 케다브라만이 즉사 주문이었고, 크루시아투스는 고문, 임페리우스는 세뇌 특화형 주문이었다. "전부 시전자의...
시왕의 집무실에 쳐들어가 깽판을 놓은 이후, 나한과 독대하는 건 처음이었다. “어유, 어서 와. 바쁜데 여기까지 오느라 애썼네 응.” “애쓴 거 알면 긴말 안 하는 걸로 합시다. 피차 바쁜데. 오늘 재판 없나 봐?” “재판이 없는 날이 어딨어. 그냥 좀 일찍 마친 거지. 저번에 그렇게 헤어지고 맘이 안 좋더라고.” “아하.” 강임은 성의 없이 대꾸하며 ...
종탈 + 카베탐 썰 (걍 두 커플링이 다 겪으면 좋겠어서 합쳐 풀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고 말을 하지 못하는 저주에 걸리면 어떤 재밌는 일이 일어날까. 그것만이면 쉬운 일이지만 점점 자신 안쪽의 사랑이란 감정이 커지는거지. 타탈이랑 알탐이 걸려서 앓는걸 보고 싶다. 종려랑 카베는 먼저 고백 안할 상황이라 타탈이랄 알탐이 고백해야하는데 저주 걸려...
짙은 핏빛 시선이 깜빡, 깜빡, 깜빡이며 점멸한다. 서태수는 저물어가는 햇빛을 맞으며 담배 한 개피를 꼬나물었다. 이제는 형의 유품이 된 지포 라이터가 그 끝을 지진다. 하아… 짧은 한숨과 함께 다듬지 않은 손톱이 라이터에 새겨진 무늬를 틱, 틱 건드렸다. 새하얀 침구 위로 잿가루가 낙하한다. 타들어 가는 담뱃대를 손에 쥔 채로, 서태수가 흐트러진 머리칼을...
그냥 아무렇지 않게 전화를 받아야 하나 아니면 받지 않고 내가 여기 있다는 걸 알려야 하는지 잠시 고민했다. 나재민은 내가 받을 때까지 계속 전화를 걸 생각인지 고민하는 와중에 끊겨버리자 망설이지 않고 다시 통화버튼을 눌렀다. 그의 이름이 두 번째로 화면에 떠올랐을 때는 더는 참지 못하고 발을 움직였다. 매대에 가려져 나재민이 있는 쪽에서는 나와 제노 씨가...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https://youtu.be/GpIXMCcrZBg 간만에 글 올리는게 로그핑퐁이랍니다. 야래향 뮤비 내용으로 앤오님과 썰 풀었던걸 로그핑퐁하며 그렸어요. 노래를 듣고... 뮤비를 보고 봐주세요. 즐거웠다.
싱가포르 도착하자마자 스콜이 시원하게 흩뿌리며 환영인사를 건넴. 4월의 싱가포르는, 소프트한 습식 사우나?! 정말이지 야외수영에 최적화된 날씨 아니겠슴니까😎😆 6시간 가량 중거리 비행기를 탔지만 오자마자 바아로 수영부터 해서인지 에너지 완전 풀충전됨 흐흥~ 컨디션이 진짜 급 좋아져서 낼 눈뜨자마자 수영부터 해야겠단 생각했음. 내친 김에 머라이언 파크에 산책...
푸른 하늘이 펼쳐진 옥상에는 파란색 명찰 안 백 지 라는 이름이 새겨진 백발의 푸른 눈의 여자아이와 함께 친구로 추정되는 짙푸른 남색 머리카락의 양갈래를 한 여자아이가 명찰도 달지 않은 채 서있었다. 둘의 키차이는 약 20cm가량 나는 듯 하다. 그 둘이 난간에 걸터앉아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나누며 대화를 하고있을 때, 그들의 앞에는 여러가지의 현악기와 관악...
- "여기. 너가 저번에 부탁했던 거." "어, 벌써? 천천히 줘도 되는데." "자료도 별로 없어서 얼마 안 걸렸어." "그래도. 고마워." 어제 준수에게 부탁했던 지상고 경기 영상이다. 선수들의 상태를 확인하고 케어하고 기록하는 것이 매니저의 일이기에 그러기 위해선 선수들의 플레이 스타일과 기량을 알아야 했다. 다른 학교랑 잡힌 연습경기도 없고 6명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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