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매일 일기를 쓰는 것은 역시 어려운 일이었다. 쓰려고 했으나 최근에 이것저것 시작한 일이 많아서 잊고 있었다. 지금이라도 쓰는 것에 의의를 둬야겠다. 분명 생각이 깊어지면 나와의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자괴감에 빠져있었을 테니까. 어찌 됐든 아무 생각 없이 노느라 안 했던 것이 아니다. 더빙팀에 들어가서 더빙 연습도 했고 글쓰기 모임에도 들어갔다. 알찬 시...
내가 나무였다면 따스한 당신의 빛에 말라 바스러질 거야. 내가 물이었다면 찬란한 당신의 빛에 증발해 사라질 거야. 그러니 부디 멀리서 바라만 보는 나를 품어주려 하지 말아. 사랑하는 빛이여.
안녕하세요 오늘은 즐거운날. 기념하여 담작가님과 콜라보 특별편을 준비중입니다... 저번에 썼던 라일락과 하담국의 특별편을 각자 쓰는 중이구요. 라일락의 특별편은 담작가님, 하담국의 특별편은 제가 올릴 예정입니다. 최대한 오늘 12시 전 까지 올리고 싶은데, 수정이 남아있어서...흐흐 콜라보 글 _ [ 라일락, 하담국 ] 우선 성인 글로 특별편 포함 3편을 ...
영화 제목은 미나리지만, 나한테 이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를 고르라면 미나리보다는 '물' 이다. 물만 주면 잘 자란다는 미나리가 미국에 이주해온 한국인들을 상징한다는 것은 쉽게 알 수 있지만, 그 '물'은 대체 어디서 오는 것인가. 고향을 떠난 한국인들이 이국의 땅에 뿌리내릴 수 있는 '물'은 무엇이었는가? 영화는 아주 직관적으로 물에 대한 메세지를 ...
▶ 주의사항1. 외주가 아닌 커미션이므로, 저작권은 저(@JACK_commission)에게 있습니다.2. 모든 작업물은 상업적 용도, 2차 가공, 트레이싱, 도용을 금지합니다.(프사, 인장, 배너, 웹 공개용 등은 제외)3. 커미션 관련 알티 이벤트나 완성된 작업물은 트위터나 커미션 샘플, 포폴에 게재될 수 있습니다.4. 작업 기간은 최소 일주일 ~ 최대 ...
※공포요소, 불쾌 주의※
To. N 씨에게. 좋은 아침이야. N 씨. 음, 편지가 아침에 도착하기는 힘드려나. 그나저나 편지라니, 이런 낯간지러운 걸 쓰게 될 줄이야. 애인의 귀여운 투정이라고 생각해줘. 3주씩이나 출장을 가버리는 건 너무했잖아. 그래서, 인천은 어때? 거기는 좀 따듯하려나? 서울은 아직 추운데 말이야. 새벽에는 입김이 하얗게 나오기도 하더라. 새벽까지 깨있었다고 ...
다정의 무게 오래된 책 냄새가 코끝을 장식했다. 조금 건조한 공기가 종이와 문대져 나는 특유의 내음이 퍼석했다. 질 좋은 양장 커버들이 나열된 책장이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윤기나는 나무 바닥에 창문 너머로 들어온 햇살이 비추어졌다.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것은 곧게 뻗은 가지를 뽐내는 나무들과 지저귀는 산새들이었다. 바람이 이따금씩 얇은 가지를 흔들...
2021 프리스트 생일합작에 열화요수로 참여하였습니다. 모든 사건이 끝난 선기령연 일상의 어느날. 합작 전체 페이지 : priest-145956.co.kr/2021/ 어린 검령은 대체로 참을성이 없었다. 굳이 따지자면 살아온 햇수는 비슷할텐데도 영락없는 어린애처럼 굴었다. 령연은 검령이 요족이기 때문에 요족의 나이로 따져서 아직 철없는 어린애라는 사실을 알...
안녕하세요! 오늘 00시부로 선입금이 종료되었습니다. 굿즈 항목이 다양해 제작 기간이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2~3주 걸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선착특전을 받으실 11분께 보내드릴 특전은 포장을 위해 총대인 제가 갖고 있었는데, 제가 코로나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가격리 중이라 자가격리기간 종료 및 2차 음성 확인 후 포장을 마치고 개별 배송 드...
평화에게 모든 인생을 사는 사람은 다 가는 길이 다르겠죠. 우리가 어느 순간 만나, 어느 순간 친구이자 형제가 되었고, 또 함께 길을 걸어갈 동반자이자 동역자가 되었네요. 비록 이렇게 각자의 갈 길이 달라, 우리 다른 길로 나뉘어져 서로의 길을 가지만 내 옆에 항상 평화가 있으리라 믿어요. 우리는 항상 한 곳을 바라보며 길을 걷는 것을 알아요. 함께 걷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