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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 썰 백업. AU배경. 경찰관 송태원/소설가 성현제. ---- https://twitter.com/julie_8946/status/1170644080725913601 되었음. 이 시대의 '아름다움'은 '능동적 자유가 박탈된 대상만이 가질 수 있는 것'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었음. 단편적이고 피상적인 이미지만 향유하는 현대 문명에게 비판적이고 서늘한 메세지...
근데 기영이가 만약 최신화로 인해 현성이에게 원한을 가지게 된다고 해도 직접 묻지는 않을 것 같다.하얀이랑 밀당(이라는 이름의 생존형 조련)할때 잘못은 스스로 깨달아야한다고 했던 것 처럼 스스로 느끼게 하지 않을지.대충 그런 내용으로 현성기영 보고싶다. 기영이가 부활한 후 대륙을 수습하는 것 보다 파란을 다독이고 다시 위상을 높히는 일 부터 먼저 했으면.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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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 “윽.” “사람 면전에 대놓고 다정하기도 해.” 대놓고 싫은 소리를 내자 해리의 앞을 가로막고 삐딱하게 선 드레이코 말포이가 미간을 구겼다. 해리의 표정도 크게 다르지 않았지만 불행히도 말포이에게 보이지는 않았다. 얼굴이 있을 위치를 수 많은 꽃다발로 대체한 해리 포터가 불만을 가득 담아 힘겹게 쏘아붙였다. “무슨 일이시죠, 말포이 씨.” “난 ...
마츠노 카라마츠, 올해 30세. 아카츠카 출판사에서 일하고 있다. 한참 일에 적응하고 상승세를 타던 29세, 마츠노 카라마츠는 아홉수라는 이유로 이전에 다니던 출판사에 무작정 사표를 던지고 나와 일 년간 쉬었다. 그리고 들어온 곳이 이 곳, 아카츠카 출판사다. 감을 잃지 않으려고 일 년 동안 다양한 작가의 책을 읽었다. 혹시 이 중에서 새로운 담당자를 뽑으...
창문으로 흘러들어오는 바람에는 꽤 덥다 느껴질만한 열기가 가득했다. '...잠깐, 열기?' 레오는 가만히 창밖을 보다가, 근처 미술관에서 불이 났다는 것을 눈치채고 밖으로 걸음을 옮겼다. 정확히는, 걸음을 옮기려다 누군가와 부딪혔다. " 엑, 세나. " " 어디가 『엑, 세나.』 인건데? 어디 가기라도 하게? " " 응? 글쎄. 그건 세나의 망상으로 맡길게...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우울, 시리어스, 앵스트 위주 글 커미션 ※장르 -1차 자캐, 커뮤 등 -2차 FF14(6.4 완료) 이외 문의 부탁드립니다. *드림, AU 등 가리지 않습니다. (드림 다수 작업) *기타 장르는 문의 부탁드립니다. *19금, 수위 있는 장면 등은 받지 않습니다. ※가격 -공백 포함 1,000 자 당 8000원 ※진행 방식 -문의 > 상담 후...
※번역을 진행하며, 작성자는 이 소설을 직접 구매해서 갖고 있습니다. ※ 1. 그 여름 「괜찮아?」 야가미 타이치는 이마에 해열 패치를 붙이고, 침대에서 오한으로 떨고 있는 여동생인 히카리에게 말했다. 히카리는 최대한 자신이 낼 수 있는 웃음을 띠고는「응.」이라고 말했다. 「그렇구나.」 타이치는 수긍했지만 마음속으로 혀를 찼다. 감기의 조짐은 어제부터 있었...
안녕하세요. 긴 공복기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개강한지 2주가 되었습니다...죄송하게 생각합니다만 쓰고 있던 소설들은 휴재될 것이고 더이상 쓸 생각이 없습니다. 결말을 결정해놓지 않은 장편소설은 중지되었음을 아시길 바라며 죄송합니다. 그리고 돌아온 제가 여기에 쓸 것은 최근 트위터에서 (@ yupa0025) 그림을 올리고 설정도 풀고 있는 자캐 세계관에 대...
냐아아, 냐아. 저택 3층의 높은 창가 바로 근처에서 간드러지는 울음소리가 터졌다. 그것이 신호라도 된 듯 안락의자에 쌓여 있던 담요 몇 뭉텅이가 움찔거리고 점점 심하게 들썩이더니, 돌연 담요의 희미한 색깔과 어울리지 않는 강렬한 적발이 불쑥 튀어나왔다. 흐아아암. 늘어지게 하품을 하며 팔을 쭉쭉 당긴 케일이 달칵 창문을 열었다. 발치로 쿠션이니 담요니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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