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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https://m.blog.naver.com/diamond1143/221914068164 https://posty.pe/squb7d6 -악마는 프라다를 원한다 -다이아몬드(님) -정우/시즌제/약간의 집착/포스타입에도 업로드O https://m.blog.naver.com/baetami/222211772244 -쿨 키드 네버 다이 -배타미(님) -21화부터 마...
※ 유혈주의 BGM : Unlike Pluto - Everything Black 인간이 아닌 것들에게선 검은색 피가 흐른다. 지금으로부터 약 십여 년 전, 코피가 터지고 귀와 눈에서 피가 흐르던 날. 명호는 스스로가 인간이 아니었음을 깨달았다. 문제는 이를 알아챈 이가 명호뿐만이 아니라는 것이었다. 그와 함께 사랑을 나누며 꿈나라로 들어서기 전에 이마에 입...
어글리 마블링 ugly marbling 1 그러니까 이건 쉬밍하오가 의도한 것이 아니다. 원준훼이 아파서 학교 빠진 것도 모르고 3학년 교실 앞에 들렸다가 평소보다 늦게 하교한 것 그리고 괜히 다른 길로 돌아 걷고 싶어서 그리 향한 것 모두. 어쩌다 지나친 골목 한구석 진하게 붙어먹은 인영 곰곰이 생각해보니 뒤통수가 익숙해 다시 왔던 길 돌아간 것 아까는 ...
시간 생략 다수, 캐붕 주의 / 20대 중후반 설정 1. 2. 3. 4. 4-1. 5. 요비스테 6. 크로와상 7. 7-1. 8. 9. 9-1. 10. 11. 12. 12-1. 바닐라 라테 13. 14. 호칭 바뀜 “선배, 좋은 아침이요.” “케이지도 좋은 아침.” 부서에는 우리 둘밖에 없기에 요비스테를 했다. 코노하가 있는 상황에서는 절대 안 하지. 다...
지휘사는 지금 매우 당황스러웠다. 아니, 이것은 난감하다고 해야할까. 아마 이것이 지휘사의 인생중 가장 난감한 사건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그녀는 지금 이곳에서 어서 빨리 벗어나고 싶었다. 슬쩍 눈동자를 굴러 조심스럽게 앞을 바라보자, 자신의 앞에는 두명의 앙투아네트가 그때의 사건으로부터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조용히 자신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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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걸었을지 모를 정도로 발끝에 감각이 둔해졌다. 핸드폰 조차 들고 나오지 않은 채 걸음을 옮겨 당도한 곳은 자주 찾던 항구의 모퉁이였다. 바람이 쌀쌀해지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기억이 있다. 모래사장 위에 눈이 덮히면 달을 보러가는 말에 끄덕이며 운전은 네게 맡기겠다는 상대의 시선. 평소같은 말투였지만 어쩐지 한없는 신뢰를 담고있다고 생각한 이유는 왜일까...
※ 본래는 행사 판매용으로 제작된 회지입니다. 인쇄본은 소량 남아있으며 추후 행사에 들고갑니다. ※ 회지 상세 정보 -흑백 /b5사이즈 /52p(속표지+축전 후기 포함)/ 12세 이용가 -가격: 5,000원 -하이큐 2차 창작회지( 블랙자칼 개그북) 축전 포함되어있습니다. 축전을 작업해주신 총 17인의 분들 (팜, 린, 재락, 감트, 비오, 텐요, sam,...
최찬희 열여덟 생일날. 첫사랑 선우가 죽으며 찬희의 세상도 많은 것이 달라졌다. 꽃은 향기롭고, 공기는 달콤하고, 노을은 아득하게만 보이던 열여덟의 찬희는 사라지고, 절망에 갇힌 찬희만이 남았다. 그렇게 깊은 상처를 품고 산 지 어느새 10년. 우연히 얻은 카메라 속 사진을 통해 10년 전 그날로 돌아간다. 김선우 1등 한번 놓친 적 없고, 밝고 착한 성격...
태형은 잠에서 깬 이후에도 석진의 얼굴에서 한참 눈을 떼지 못했다. 먼저 시선을 피한 건 석진이었다. "형 되게 말라서 품 안에 쏙 들어오네? 나 사람되니까 너무 좋다 옛날엔 형만 나 안아줬는데 나도 이제 막 형 꼭 안을 수 있으니까" 태형은 다시 석진을 품 안에 가두며 꼭 안았다. 그때 서로의 아랫도리가 닿았다. 아침부터 또 무시무시하게 커져있는 태형의 ...
*작가님들께 예의를 갖춰주세요* 제가 사랑하는 작가님들의 글 중 센티넬 글모아왔습니다... 완결작도 있고 아직 연재하는 작품도 있습니다. 제가 추천해드린 글은 다 무료고 그 글의 포인트는 소장을 원하시는 분만 사주시면 됩니다. 문제가 있으면 메세지 주세요. 다른 거 원하시는 주제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제가 적어놓은 거 그냥 다 봐주세요 ㅜㅜ 다 레전드.. 포...
똑똑, 하고 가벼운 노크와 함께 문을 연 재영은 방 안의 풍경에 잠시 멈칫했다. 효진은 침대에 엎드려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엎질러진 햇살 위로 흐트러진 아이패드와 이어폰이 눈에 띄었다. 언제나처럼 긴 소매에 짧은 반바지, 그리고 희게 드러난 허벅지에 감긴 검은 가터벨트가 잘 어울렸다. 여기까지 생각을 마친 재영은 자기도 모르게 일시정지를 눌렀다. 잠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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