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BGM : https://www.youtube.com/watch?v=Fi7tCuc2Xu4 20XX년, 지구는 핵전쟁으로 멸망 직전에 놓이게 되었다. 물은 오염되어 함부로 마실 수 없게 되었고, 땅은 피폐해져 어떤 식물도 자라나지 않았다. 지구에 살고있던 가여운 인간들에게 남은 것은 텅 빈 땅과 오래 전 정부에서 집집마다 하나씩 보급해준 낡은 라디오 뿐이었다...
191016 총체극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 관객과의 대화 중 일부 발췌 참석 배우진/ 신성민, 문유강, 마이클 리 참석 창작진/ 이지나 연출 본 아카이브에는 영리적 목적이 전혀 없음을 미리 밝힙니다. 캡쳐를 통한 타 사이트, 특히 DC인사이드 갤러리로의 이동을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기록을 도와주신 S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이제와서 의심할 시간은 없어. ” 전신 외형 모든 것이 자리를 잡기 시작한 열 여덟살, 굳고 딱딱한 표정에 조금은 침울한 얼굴을 한 고등부 학생. 언제나 격식에 맞춘 단정한 차림은 조금 불편해도 보였지만 그는 그런 곳에 신경 쓸 여유는 없어 보였다. 조금은 긴 리본을 매고 셔츠 단추를 단정히 채운 행동은 이미 군인처럼 딱딱하고 낯설었다. 중등부 때부터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 글은 장도리(@KrsWants)님의 썰을 기반으로, 짧은 조각글입니다. 계절과 상관없이 김민석과 나는 우리 작은 아이와 함께 집 앞 공원을 산책한다. 가벼운 운동화를 신고 작은 아이의 손을 각각 쥐고 문밖으로 나선다.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마스크를 끼고 짧게 다녀오는 편이다. 비가 오는 날에는 우비를 입히고 우산을 씌워 나간다, 김민석과 나는 만두의 ...
진, 태형, 정국이는 수인이고 나머지 남준, 호석, 슈가, 지민이는 그냥 평범한 인간이었으면. 진이는 알파카고 태형은 호랑이, 정국이는 토끼. 얘들 다 대부분의 시간은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는데 한달에 1주일 정도 동안에는 동물의 습성을 도드라지게 보이거나 아예 동물의 모습으로 있어야 하는 기간이 있어. 사이클이라고 하면 되나? 근데 태형, 석진, 정국이가...
※ 토도이즈, 토도데쿠 ※ 원작「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의 캐릭터 설정을 참고하였습니다. ※ 본 내용은 픽션입니다.
/Gotta Be A Reason - Alec Benjamin 도운은 휘청거리는 원필의 어깨를 바로 잡아주었다. 친절은 주종목이 아니다, 그건 본인도 알고 있었다. 이 정도가 그에게는 최대치였다. 어쨌든 도운의 의도와 달리 원필은 똑바로 서기는 커녕 도운이 있는 방향으로 고꾸라졌다. 두꺼운 롱패딩을 입었지만 원필이 제 팔을 꾹 쥐고 있다는 사실쯤이야 눈치채...
02 반요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었다. 첫째는 인간과 요괴 사이에 태어난 자들로서 요력과 영력을 함께 품을 수 있는 몸을 지닌 자들이었다. 세간에서 반요라 칭해지는 자들은 대부분 이 부류였다. 둘째는 요괴로부터 직접 혼과 피를 주입당한 자들이었다. 그들은 인간이었으되 더 이상 인간이라 부를 수 없는 자들이었으며 섭리를 벗어난 기형적인 존재였다. 반요 외에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