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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사람의 일생을 글로 써서 책으로 묶어주는 능력이 있는 김독자와, 회귀가 쌓이면서 사람을 벗어나는 공포에 떠는 유중혁이 자신의 일생을 책으로라도 봐서 인간성을 잃지 않으려는 이야기가 보고 싶고 쓰고 싶다.. =-=- 따그랑. 묵직한 종소리가 들려도 김독자는 쓰고 있던 서책에 집중하고 있었다. 입만은 반듯하게 손님을 맞았다. "네, 어서오세요~." 처음 온 장...
1. 본업을 잘함. 본업 제대로 못하면서 티비 나와서 나대는 유명인들보다 백만배 낫다. 그것도 그냥 잘하는게 아니라 본인만의색깔이 묻어나오게 잘한다. 2. 강자한테는 강하고 약자한테는 약하다. 키친 나이트메어에서 본업도 잘 못하면서 대충대충 설렁설렁하고 스태프한테 막말하는 오너들한테 가차 없이 욕을 날린다. 반면 어쩔수 없이 그런 못된 오너들한테 당하면서도...
슬퍼? 아파? 마음은 아파야 성장을 한대. 석공이 돌을 정으로 깨서 다듬어 어여쁜 조각상으로 만드는 것 처럼 말야. 그런데, 나 솔직히 가끔은.. 마음이 없었음 해. 왜냐하면 한번은 날 듯이 뛰다가 어떨땐 탈 듯이 아프거든. 마음을 떼어네면 덜 아파질까? 더 행복해질까? 덜 슬플까? 이 기억들, 저주받은 기억들. 이것만 떼어낼 수 있다면... 떼어낼 수만 ...
3, 0, 3, 두꺼운 유리로 된 자동문 옆에 달린 번호키를 하나하나 힘주어 누르고서 호출 버튼을 눌렀다. 촌스러운 노래가 흘러나오는 동안 렌즈를 바라보면서 입꼬리를 쓱 끌어올려 웃는 얼굴을 만들어보였다. 지이잉, 노래가 끊기고서 자동문이 열렸다. 석우는 그 안쪽으로 성큼 발을 내딛었다. 가슴이 뛰었다. 이 문턱을 넘어 보는 건 세 번째였는데, 그 전과는 ...
(2) 무지개와 함께 태어난 아이 (음악을 들으면서 읽으세요.) https://youtu.be/BU2m5cCmXUA 그 해 햇빛이 찬란했던 9월, 갑자기 내린 소낙비가 그치고 서쪽 하늘가에 무지개가 어딘가의 땅끝까지 길게 걸린 오후에, 정희 산부인과에서 생각했었던 예정일보다 훨씬 느리게 태어난 남자아이는 이미 태어날 때 몸무게가 제법 나가는 우량아였다. 예...
쓰던게 너무 맘에 안들어서 싹다 갈아 엎고 있는중, 그래도 맘에 안든다 ^^ " 츠나, 이건 아니잖아, 하기 싫었어도 그랬었지, 그래도 재미있게 지냈었잖아!!!!!! " " 당장 여기에서 나가주세요. 10대 " " 봉고레, 이제는 믿을 만한 게 못 되는군요, 가죠, 크롬 " " 보스.., " " 츠나 젤 싫어!!!!! " " 극한으로 널 죽이기 직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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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그거야? -뭐? -아냐? 게이.. 이 기지배가 지금 뭐라고 하는 거야... 이민지는 원래부터 쓸데 없는 말을 잘했다. 그게 또 제대로 된 문장도 아니고 앞 뒤 다 잘라먹는 게 대부분. 채형원은 어이가 없어서 이민지가 하는 말에 대꾸할 생각도 않고 깎던 손톱을 마저 깎았다. 그런데도 이민지는 개의치않고 계속 떠들었다.
정해진 순번처럼 만나고 또 헤어지고 언젠가는 하루의 끝처럼 그렇게 마무리될 인연일지도 모른다. 아무리 믿고 싶어도 결국엔 모래처럼 손 밖으로 빠져나가는 시간들. 하지만 거기에 연연해하지 않기로 다짐한지 꽤 되었다. 그러니 너를 계속 바라볼 수 있는 거겠지. 저녁 5시, 슬슬 집에 가볼까 고민하게 되는 시점이다. 노트북이나 잡다한 것을 가방에 쓸어넣고 길거리...
주사가 술을 마시는 것이면 어쩌란 말이야. 재환은 자신의 옆에 탁 붙어 앉아서 계속 술잔을 입에 가져가는 성우를 노려보았다. 겉보기엔 멀쩡해보였다. 자꾸 손이 미끄러지고 있다는거나 단 번에 술잔으로 손이 가지 않고 그 옆 얹저리로 헛손질을 하고 있는 것만 빼면. 우당탕탕 잔을 깨는 사람과 젓가락을 자꾸 떨어뜨리는 사람들로 가득한 술자리에서 저 정도는 특이한...
나는 이 감정을 무엇이라 불러야 할지 모른다. 당신은 내게 성가신 존재였다. 처음 지상에서 대면한 순간, 당신의 눈빛을 기억한다. 나를 빤히 쳐다보는 눈빛은 나를 질타하고 있었다. 불쾌했다. 그래서 더욱 깊이 연기를 들이쉬었고 천천히 연기를 내뱉었다. 당신은 담배를 피는 내내 나를 쳐다보았고, 나 역시 담배를 피는 내내 당신을 쳐다보았다. 짧아진 담배를 비...
2달만에 쓰네... .. . 근데 코드기어스 안까먹으려고 리뷰쓰러 온거임 오타쿠 정신 오진다 걍... 넷플릭스에 보이길래 봤고.. 아직 다 안봤음 10화 정도? 근데 낼 시험 때문에 안끊었으면 완결까지 볼 수 있었을 듯ㅋㅋㅋㅋ 일단 재밌다. 로봇 나오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일단 단순히 재밌어서 계속 보게 됨. 근데 초반 설정 나올 때 찝찝한 건 어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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