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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아저씨 나 여기가 제일 좋은거 같애," "으음. 뭐," "스위스, 뉴질랜드 이런데 안가도 한국에 좋은데가 널렸잖아," "쯧, 스위스 안 가봐서 하는 말이지. 얼마나 좋은데," "그래?" "그래, 이놈아. 뛰어내리긴 뭘 뛰어내려. 애 앞에서 할 말이냐." 석진이 이제 막 걸음을 땐 것 같은 아이를 안고있네. "아이고 좋아요, 김석기 좋아요?" ".. 하지 ...
결혼도 비밀리에 치러야 하는 레즈비언 커플은 휴가계도 내기가 어려워서 설연휴에 연차를 붙여서 캐나다로 떠났습니다. 캐리어에는 따로 준비한 조화 부케(양재 꽃시장에 가서 직접 고른)와 드레스 2벌이 들어있었지요. 저랑 십년지기 친구가 인천공항에 나와서 결혼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저와 물고기씨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캐나다 땅을 밟게 되었어요. 저는 당시에 만성 ...
(BGM 꼭) 그 후. 근황이 궁금하시다면- 그 누구보다, 더. 아주 남부럽지 않게. 지극히 평범하게 살아간다. 다들, 평범하게 살아가는 게 세상에서 제일 힘든 거 알잖아. 그렇게, 우리는 아주 잘 살고 있다. 재혀... 아니, 애인과 운영하는 작은 카페는 입소문을 타고 매 시간 사람들로 북적였다. 그와 같이 오손도손 아담한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며 운영할...
[이번 달 마감도 고생하셨어요. 이 작가님.] 찬원은 기지개를 쭉 펴며 문자 메시지를 읽었다. 흐아암… 마감에 쫓긴 퀭한 눈이 감겼다 떠졌다. 하품을 좀 하다가 의자에 몸을 기댔다. 찬원은 주변 사람들과는 달리 담배를 피우진 않았다. 주변 작가들이 찬원씨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뭘로 푸냐고 물어봤을 때 이렇게 대답했다. “습작.” 몇 편이나 틈틈이 써제낀 게 ...
*Rehab 외전, 밤의 시점에서 풀어낸 이야기입니다. 쥬 비올레 그레이스, 그게 네 이름이다. "쿤씨." "밤? 아직 훈련하고 있을 시간 아니야?" 느즈막한 오후, 아직 밤의 훈련이 이어지고 있을 시각이었다. 쿤은 자신을 찾아온 뜻밖의 손님에 웃음을 머금었다. 웬일이야? 네가 이 시간에 찾아오는 일은 없었잖아. 부탁드릴 게 있어서요. 그는 그렇게 말하며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아아아! 이쪽 너무 기울어졌어!" 한낮의 여름 태양이 내리쬐는 사이, 널따란 정원에는 두명의 덩치 큰 남자들이 서있었어. "아 가스나야 똑바로 말하라고!" "어어어 안돼! 츠무 네 쪽 다시 기울어졌다!!" 땀이 흐를 정도의 뜨거운 햇빛을 정통으로 맞으며 큰 테이블을 옮기고 있었지. 악! 짧게 소리친 츠무가 움직이기 무섭게 여주의 고개도 기울어졌지. "흠....
새벽 6시. 알람 대신 울리는 전화를 끊어버린 인성은 서울과 장평 사이 시차라도 있는 것인지 고민했다. 전화가 끊기기 무섭게 휴대폰 화면 가득 메시지가 떴다. 발신자는 김석우. 21살 의부증 남성이었다. 너 내 전화 끊었어? 어제 일찍 잤잖아 일어나 내 목소리 안 듣고 싶어? 나 내려간다. 벌떡 일어난 인성이 휴대폰 잠금을 풀었다. '내려간다' 한 마디에 ...
회지로 나왔던 것을 그대로 옮겨왔습니다. 혹여나 읽기 불편하시다면 대화는 한칸씩 띄워놓을게요.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구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BGM 재생목록 사랑하는 마음도 고칠 수 있나요? “김하나 간호사님!” 컴플레인이 들어와 3102호에 가던 김간호사를 정국이 멈춰 세웠다. 두 손에는 막 사온 커피를 들고 김간호사의 옆에 서서는 걸음을 맞춰 걸었...
재밌다고 하셔서…. 임신튀 뇌절. 쓰러진 아리를 대체 어디로 데려가겠어, 당연히 자기 집으로 데려가야지. 고죠는 품에 안긴 여체를 내려다보며 식은땀으로 젖은 앞머리를 살살 정리해 주고 오랜만에 느껴지는 향기와 온기에 가슴 저릿할 것 같음. 무려 10년. 10년을 서로 못…? 안 보고 지냈고, 솔직히 고죠가 무슨 성인군자도 아니고…. 아리 이외의 여자들도 만...
연애사에 나오는 부분을 짤막하게 구현해봤습니다. 원래는 필립이 피터 무릎에서 잠 드는 설정인데 구현할만한 포즈 아이템이 없어서 부득이 하게 벤치에서 잠드는 거로 촬영했습니다. 양해해주세요.😓 그리고 미국이지만 우연이네 집은 부자니까 좋은 사립학교를 다닐 것 같아서 교복을 입혀봤어요. ♬ BGM으로는 이 곡을 추천합니다.
이민혁 유기현 민혁 민혁은 자신이 어디서 어떻게 태어났는지를 몰랐다. 요즘 세상에 그런 아이가 어디 있다고 라는 말을 누군가 하겠지만. 민혁은 그런 아이였다. 출생지도 부모도 모르는, 어느 날 외딴 섬에서 태어나진 아이. 민혁은 그렇게 '성선보육원'으로 왔다. 보육원은 민혁의 세상이자 전부였다. 민혁이 기억하는 첫 기억부터 지금까지 모든 게 보육원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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