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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8000 원 - - 2인 이상 1인당 6500원 - - 10000 원 - - 2인 이상 1인당 8500원 - ▼ 원하시는 입을 고르시면 됩니다~! ▼ 🔸 본 커미션의 저작권은 저 벼락 (@Yul_byeorak)에게 있으며 상업적인 용도, 재가공을 금지합니다. 절대 NEVER 🔸 그림 크기는 1000 X 1000 입니다. 완성된 그림은 샘플로 쓰입니다. ...
세영은 언젠가 여자에게 그가 늘 걸고 있는 목걸이에 대해 물은 적이 있다. 그것은 검은 줄에 은색 십자가 펜던트가 달려 있는 것으로, 화려하지 않은 생김새의 목걸이였다. “이거, 펜던트가 보기보다 무겁거든.” 여자는 십자가를 만지작거리면서 말을 이었다. “목이 가벼우면 자꾸 하늘을 보게 되지……, 난 그러면 안 돼. 앞만 보고 나아가기도 벅차니까.” 말을 ...
요 앞의 '퇴사자 일기 上', '퇴사자 일기 中-1'과 이어집니다. 라고 쓰고 퇴사자 선임의 과거 대학 시절의 이야기 입니다. 다니엘 시점입니다. - 1. 과거, 평범한 3월의 개강 날 전공 두 개, 교양 두 개. 막 학기라고 제법 널널해진 시간표에 더 마무리할 것은 없는지 몇 번이고 체크를 했다. 12학점만 들으면 끝난다는 거지. 어쩐지 시원하기도 하고 ...
- 수위 있는 글 들은 포인트를 결제하셔야 읽으실 수 있습니다. - 주로 백민/됴민/백도 의 글을 올립니다. - 오래동안 묵혀 두었던 글 위주로 올리고 있습니다. 타 카페에서 보셨을 수도 있습니다.
나는 그 미소가 좋다.정말 좋아서 열 번 중 열 번은 죽어도 좋다고 생각한다.이희주<환상통中>창문이 열려 있었다. 뺨을 지긋이 눌러오는 밤바람이 잠결에도 차갑게 느껴져 아테나는 눈을 떴다. 몸이 무겁다. 눈이 몽롱하다. 어두운 방안은 안 그래도 초점이 맞지 않은 시야를 방해했다. 아테나는 일단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을 향해 고개를 천천히 돌렸다.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체념의 단락-下 W. 이소루 “매그너스!” 눈앞에 보이는 광경을 믿을 수 없었다. 아니, 믿고 싶지 않았다. 불길할 정도로 새까만 아울의 팔이 월록의 복부를 꿰뚫은 채 기묘한 각도로 비틀려있었다. 아름답기 그지없는 샛노란 캣츠 아이는 고통으로 흐려져 허공 어드메를 멍하니 응시하고 있었다. 매그너스, 안 돼. 그의 몸을 관통하던 아울이 한 줌 먼지로 흩어지...
체념의 단락-上 W. 이소루 “Without him, I am nothing." 알렉산더의 목소리가 귓가에서 웅웅 거렸다. 어린 네필림에게 그의 파라바타이는 가족이었고, 또 다른 자신이었으며, 같은 길을, 같은 삶을, 같은 신을, 같은 죽음을 약속한 사람이었다. 반면 자신은 그를 위해 같은 길을 걸을 수도, 같은 삶을 살 수도, 같은 신을 섬길 수도, 같...
"초, 미안해." 방아쇠가 당겨졌으나 총성은 들리지 않았다. 그저 얇은 유리조각이 수십개 수백개로 갈라져 흩어지는 날카로운 소리만이 공간을 채웠다가 도로 흩어져 고요를 돌려놓았다. 그리 날카로운 소리 틈에 어떤 비명도 울음도 들리지 않았다. 아니, 어쩌면 그 비명소리가 너무 갈라진 탓에 파열음과 분간되지 않았을 지도 모른다. 여튼 공간을 가득 채웠던 소리들...
엘리는 예견을 하기때문에 어딘가 멍하면서도 기척에 예민했으면 좋겠어. 시야가 부분적으로 가려지니까 다른게 발달한 느낌. 그래서 뒤에서 누가 온다던가 하면 이미 알아챈다거나... (사실 이건 구출조 대부분이 그럴 것 같긴 해.) 공군- 군인 훈련 용병- 전쟁터 경험 포워드- 운동하면서 발달 조향사- 향에 예민 선지자 자기는 감시자 볼 수 있지만 남들한테 전할...
너무나도 순수한 책. 전적으로 어린 아이의 시점에서 쓰여진 책. 글의 양보다 그림의 양이 더 많았던 걸로 기억나는 책이다. 결말이 어이없다고 느껴질 만큼 착했지만 읽고 나서 허허허 하고 웃음이 나오는 책이었다. 어린 시절 홀로 방 안 침대에 누워 상상의 나래를 펼쳐본 기억이 다들 있지 않은가? 오랜만에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읽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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