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너희들과 꿈속에서 만나기 시작한건그때 부터였을까..?내가 꿈속에서 너와 가까워졌던 이유 이 이야기를 시작 하자면, 나는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올라온 동시에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기 시작했어 그렇게 난 매일 밤을 고통속에서 지새웠지 근데 어느날 꿈을 꾸기 시작했어 나는 매일 매일이 고통이였기 때문에 오랜만에 꾼 “꿈”이 신기했지 그렇게 꿈속에서의 시작은...
"자네는, 거... 미련 같은 건 없나? 애착은 있어 보이네만." "미련~" "자네 이야기를 듣다 보면, 가끔 생각한다네. 왜 남겨진 이들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지. 죽는 것이 타인인 것마냥 말하지 않나." "어쩔 수 없잖아요. 내가 미련을 가지든, 죽기 싫다며 하늘에 빌든, 죽는 날은 변하지 않으니까." 와프는, 턱을 괸 채 눈을 감고서 노래하듯 말했다. ...
상업적 이용을 불가하고 개인 소장은 가능합니다!
“신 작가!” 깜짝 놀란 동완이 혜성을 따라 나서자 앉아있던 진과 선호도 따라가야 하나 말아야하나 눈치를 보다가 진이 일어나서 선호를 데리고 혜성과 동완이 간 쪽으로 찾아간다. 제작진이 밖으로 나가자 회의실에 남은 정혁은 기다렸다는 듯 민우에게 당장 사과하라며 언성을 높인다. “야. 미쳤냐? 첫 미팅부터 존나 일을 복잡하게 만드네. 당장 사과드려” “하, ...
S#1. 지푸라기섬, 까사노 저택 - 차영의 방 / 아침 아우, 죽겠네... 차영이 허리를 짚으며 힘겹게 반쯤 일어나는데 코끝에 꽃향기가 맴돈다. 눈앞에 좌우로 흔들리는 파란색 꽃다발. 그 뒤에서 빈센조가 슬쩍 웃으며 고개를 내민다. 차영 : (눈웃음으로) 뭐예요, 뇌물인가? 빈센조 : 생각해보니 한 번도 꽃을 준 적이 없어서. 차영 : (꽃다발 받아 향기...
뽀얀 피부와 화사하게 붉은 뺨. 눈꼬리가 살짝 내려간 동글동글하고 순한 깊고 검은 눈. 앵두처럼 붉진 않지만 은은하게 예쁜 분홍빛이 도는 입. 밝은 갈색의 웨이브 머리이며 주로 반묶음을 하고 옆머리를 조금 빼어 웨이브를 넣었어요. 앞머리는 2, 3번째 사진처럼 눈썹을 가리는 풀뱅. 예쁘고 환하게 웃는 게 포인트인 웃는 상. 귀걸이는 너무 튀지 않게 착용하는...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광고에 네임이 찍히면 Ⓒ 2021. 돌앗 𝐚𝐥𝐥 𝐫𝐢𝐠𝐡𝐭𝐬 𝐫𝐞𝐬𝐞𝐫𝐯𝐞𝐝. 님들 그거 봄?정재현 어깨에 김여주 네임 적혀있음... 익명1: 뭐래ㅋㅋ 이상한 소문 퍼트리지 마ㅋㅋㄴ익명2: ㄴㄴ 진짜 있음ㄴ익명3:ㄹㅇ? 익명4: 아 그걸 어케 봄;;ㄴ익명2: 어제 공항 사진 뜬 거 봐봐 정재현 어깨에 김여주 네임 적혀있었음 찌라시가 돌았다. 정재현의 어깨에...
9. 취미 거의 반사신경 그 운명에 텀이 좀 있었지만 아무튼 운명임 우리는 이걸 그라데이션 분노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대화 상대를 2명이나 잃었어요 여주를 처음 만났던 순간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욕한 적 없음 다만 예외는 있음 이 정도면 아무 것도 하지 말라는 거 아니야? 차라리 욕을 해 있었으면 울면서 취미 접을 듯 나는 자연인이다 섭외 들어왔나 봄 괜히 ...
08. 그렇게 많은 일이 있었던 야유회를 마무리하고 우리는 다시 언제 그랬냐는 듯, 사무실로 돌아와 업무를 보았다. 정재현이랑은 어떻게 됐냐고? "한잔하자" "꺼져" ..우리는 다시 아무렇지 않은 듯 동기 사이를 유지했고, 그날을 본인은 기억이나 하는 건지.. 다음날이 되고, 그 다음날이 지나도, 구태여 언급하지 않길래, 나도 아무렇지 않은 사이로 돌아가려...
⚠️ Trigger warning 그는 종종 이상한 말을 내뱉곤 했다. 넌 파스닙처럼 하얗구나. 파스닙이 뭔데? 그냥 피부가 좀 하얗구나 그러지, 왜 그렇게 비유하는 건데? 미켈란젤로가 쓴 연시가 있거든. 그 사람 게이였던 거 알지? 자기 애인한테 그랬대. 당신의 치아는 파스닙처럼 하얗군요! 뭐래? 그냥 쫌… 당신의 눈동자는 당밀처럼 까맣군요. 못 들어주겠...
보쿠토 후회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