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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신소와 마유는 성인입니다. * 신소는 졸업 후 동기들과 함께 히어로로 활동 중입니다. 신소는 자신에게 벌어진 황당하기 짝이없는 일에 말문이 막혀 한참동안 제자리에 서있었다. 머리 위와 허리 아래 부근에서 이물감이 느껴졌다. 이게 도대체......... 흔들리는 동공을 가지고 가만히 서있는 신소에게 다른 곳에서 빌런을 상대하고 온 키리시마가 다가왔다. "...
아래쪽에는 네컷만화 4개가 들어가있습니다! 우사이를 사랑해주시는 선생님들을 위해 준비해보았습니다! 즐겁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작품 활동에 매우 큰 힘이 됩니다!
내가 외전 을매나 힘들게 썼는데,, 아무리 짧아도,, 무료 부분은 무조건 읽으셔야 완전 끝난거라구,, 유료 부분은 선택 사항이지만,, 무료 부분은 스루하지 마세오,, 맴이 아프다,,
아빠가 너무해 외전 그냥 셋이 살아가는 짧은 이야기 👤 연두 이제 몇 살이니? 손바닥 하나를 가득 펴고 옆에 또 다른 손가락을 하나 쭉 펼쳐보이는 연두 옆에서 민호가 손가락 하나 더 펴주겠지 🧒 연두 일곱살 🍑 입니다 🧒 입니다! 연두는 이제 형아반이라고 옷도 혼자 갈아입고 신발도 혼자 신고 가방도 혼자 매는데 어떤 이유에서인지 그 놈의 가방은 맨날 열려있...
안녕하세요. 이르입니다! 연(緣) 특별 외전은 소장본을 구입한 분들에게만 공개되는 글입니다. 모든 발행글이 멤버십에서 변경된 이후라 비밀글 적용은 안되는 것 같아서 비밀번호와 함께 티스토리 링크 첨부하겠습니다. 구매하셨으나 포타 정책 변경으로 비밀글을 읽지 못하신 분들도 이 링크를 통해서 읽으시면 될 것 같아요. 문의가 있으셨는데 답변이 너무 늦어 죄송합니...
레이가 퇴근을 하고 집에 들어왔다. 거실에 작은 조명등 하나가 켜져 있었다. "오늘은 일찍 자나 봐." 레이는 유신이 깰까봐 조용히 방으로 들어와 옷을 갈아 입고 나와 욕실로 들어갔다. 레이가 가만히 침대에 누워 이불 속으로 들어오자 유신이 기다렸다는 듯이 레이에게 다가왔다. "레이, 나 안아 줘." 유신이 레이의 허리를 안으며 품 속으로 파고 들었다.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나는 잘났다. 그리고 내가 잘났다는 사실을 나도 잘 알고 있다. 누가 들으면 재수 없다고 할지도 모르지만 사실이 그랬다. 최중종 재규어 수인 중에서도 희귀하다는 블랙 재규어 수인으로 태어났고, 태어나보니 아버지가 국내 유수 대기업의 회장이었다. 머리도 비상했기 때문에 해외의 명문대학을 조기 졸업하고 빠르게 경영수업을 마친 뒤 해외지사를 거쳐 현재 국내 본사...
톡톡. 손목에 걸린 시계를 쳐대는 소리는 신경질적이었다. 무릎을 살짝 넘은 기장의 코트를 입고 얇은 안경을 쓴 태형은 지나가는 사람들을 흘끔거리도록 만들었다. 어디선가 번호 따볼까- 라는 쓸데없는 소리가 들려오는 것도 같았다. 시곗바늘은 태형의 마음도 모른 채 제멋대로 달리고 있었다. 벌써 3시 30분이 다 되어가는 시각이었다. 제 애인을 만나기로 한 시간...
우욱. 코끝에선 비린내가 흘러나왔다. 앞에는 고작 물 한잔이 놓여있을 뿐인데. 태형은 제대로 가누지도 못하는 몸을 간신히 침대 위에 얹어놓았다. 꼭 이런 일은 곁에 아무도 없을 때만 일어나지. 정국이 옆에 있었다면 투정이라도 부려봤을 텐데, 회사에 간 사람을 이런 일로 다시 불러올 수는 없는 노릇이니 말이다. 태형은 병원에 가려는 듯 한숨을 쉬며 옷가지를 ...
무자각 괴물들 https://posty.pe/n7y83t 에서 이어지지만, 별도의 단편으로 읽어도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입부하고 두 사람 사이에서 본의 아니게 질투를 유발했던 후배. 토키타의 시선에서 포착한 3학년이 된 카게야마와 히나타의 진로상담부터 졸업까지의 일상 조각글입니다. 첫 번째 외전, 손톱 어쩌면 카게야마 선배에게 히나타 선배의 손톱을 잘라주...
엘사는 오늘도 기록의 나무에 길게 기대어 앉았다. 한동안 평화로운 나날이 이어졌다. 안나는 둘의 결혼식을 성대하게 치르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니는 모양이었지만 정작 엘사는 그리 관심이 없었다. 마음이 맺어진 이상 딱히 형식에 집착할 이유는 없었으니까. 안나가 어련히 알아서 잘하겠지 싶기도 했지만. 엘사는 약지에 낀 반지를 내려다보면서 싱긋 웃었다. 며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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