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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신나게 그렸더니 슬슬 지치네요...ㅋ...
0화, 1화 리메이크는 기존 게시글 수정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라 그때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피곤했다, 저들과 더 대치하고 싶지 않았다. 그렇다고 결심을 꺾을 생각도 없었다. 엘키가 손목을 놓아준 이상, 더 이상 나를 구속하는 것은 없었지만, 어째서인지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았다. 뭐지, 왜 그럴까. 지금 당장이라도 한 발짝 떼서 걸어가면 될 텐데도 그러지 않고 다른 생각으로 머리를 어지럽혔다. 사실 잡아주기를 바라고 있었나? 그래, 지치기는 했지....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결제 상자 소장용※ 어쩌다보니 드래곤 마스터 "ㅇ....아아아아아아....ㅏ" "여주씨 조금만 더! 할 수 있어요!" "ㅇ...어어어어어어..ㅓ" "호흡 유지하세요! 조금 더 뛸 수 있습니다!" "ㅁ...마지막이요....ㄷ..대ㄹ..ㅕㅇ..." "마지막 한 바퀴 남았습니다. 지치지 않습니다!!" "......(심한 욕)..... 어..ㄷ...떻게...안....
"이름이 뭐야?" 얼굴과 손등을 흥건하게 적신 피와, 며칠은 씻지 못한 것처럼 보이는 잔뜩 엉킨 머리카락. 진흙과 먼지가 쌓여 회색이 되어버린 금발 아래로 희미한 푸른 눈동자가 반짝인다. 눈빛이 선명한 걸 보니까 감염자는 아닌 것 같은데. 설마 미쳐버린 건가. "..." 주변에 널린 찢어진 팔다리들, 저 멀리서 들려오는 감염자들의 신음 소리, 그리고 지하철...
인류는 죽은 자를 물에 떠나 보냈더라지. 불길한 아기도, 병든 시체도. 무언가 육지에서 떼어내고 싶을 땐 강에 태워 당신에게로 보내던 게야. 나는 버려졌나? 하하! 이봐, 나는 선택할 수 없었던 걸세. 우주 항해는 물론 지상에서의 생활도 견디지 못할 쇠약한 몸이라, 고향에서 안정을 찾고 마지막을 고이 받아들이라는 권고를 받았던 게지. 괜찮네. 그리 나쁘진 ...
당신, 요사이 번잡스러웠던 걸 느꼈을 테요. 당신에겐 오히려 조용했을지도 모르겠소. 당신의 표면에서부터 저 아래 바닥까지 구석구석 살피던 염치없는 놈들이 싹 사라졌지요? 노아의 방주. 인류는 곧 당신을 떠나오. 아니, 대부분의 인류는 당신을 떠나오. 긴 우주 항해를 버틸 수 없거나 수명이 얼마 남지 않은 환자들... 인류의 노력이 채 닿지 못한 이들은 여기...
꿈에서 난 그림을 그리는 걸 아주 좋아 했다. 특히 어딘가 뒤틀린 기괴한 캐릭터를 만들어 내는 것을 좋아했다. 꿈에서의 난 어렸고, 내가 만들어낸 캐릭터들을 나의 친구라 여기면서도 조금은 무서워 했다. 나의 부모님은 내가 기괴한 그림을 그리는 걸 싫어했다. 내가 그린 그림을 쪼르르 달려가 보여줄 때면 화를 내는 것 보단 겁에 질린 얼굴을 하곤 했다. 그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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