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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X같지만 힘내보자. 종종 하는 말이다. 자신을 응원하고 격려하여 스스로를 일으켜세우는 목소리를 내는 것은 성공했지만,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사고를 가동시키지 못하여 자신의 삶을 아름답게 포장하는 것에는 실패해버린 사람들이 현실을 인정하고 그래도 힘내보자고 다짐하는 말. 나는 X같지만 힘내보기로 했다. 삶이 언제부터 그랬는지 떠올리는 것도 원인이 무엇인지 생각...
따르릉~ 따르릉~ 내가 네 옷봐야잉~ "종성아 그래 왠일이야," "아니 엄마 신호 벨소리 제발 좀 바꾸면 안됔?;.. 아 아니 그게 아니고 엄마 있잖아" "이번주 용돈 보내줬잖아 이제 너가 직접 벌면서 살아야지 한국은 월급제라서 매주 돈 붙여주는데 뭐가 문제야 종성아." "아 엄마 그런고 아니라고;;.. 아니 그 있잖아..... 내가 조사해 본 결과 다른 ...
작년말 부터 올해 초까지 제정신이 아니였다. 프리랜서로 소속되어있는 사무실에 21년 9월부터 22년 2월까지 같이 일한 사람이 있었다.(이하 ㅁ씨라 하겠다)ㅁ씨와는 19년에도 같이 일한적이 있는데.. 이때와는 사람이 달랐다. 이분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은 자신의 생각을 말 하지 않는 앞뒤가 다른 사람 정도이다. 내가 일하는 사무실은 프리랜서 집단이기 때문에 ...
정신없이 보내던 하루하루가 여유를 찾아서 그런건지, 요즘은 집에서 하염없이 뒹굴뒹굴 있는다. 좋아하는 인센스 스틱을 피워놓고 이 드라마를 보는게 낙이다. 주인공이 정해져있는게 아니라, 군상극처럼 여러 사람들의 인생을 보여주는데 이런게 진정한 드라마가 아닐까 싶다. ost, 영상미, 스토리, 출연진 뭐하나 빠지는게 없다... ppl이 많은게 흠이라면 흠이긴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전전전 포스트에서도 느꼈겠지만 저는 냅다 좋아하는 장르끼리 크로스오버를 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락도윤은 그에 희생당했죠 그저 비주얼이 악마같다는 이유로 말이죠. 하지만 제가 즐거우면 장땡 아니겠습니까? 분명 주류 감성의 그림은 아니어서 인기는 없었지만, 그리면서 상당히 즐거워했습니다. 헬테이커나 베리드 스타즈나, 제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장르거든요. 저와 함...
어쩌다가 1주년에 반성문을 쓰게 되었는가. 이유는 간단하다. 써야된다고 생각했는데 밀리고 밀리고 밀려서 1주년까지 찾아왔다. (대충 현생과 게임 기타 등등 무언가를 하면서 세월의 풍파 맞은 레사레사 짤) 이 사람은 그래서 대체 왜 반성문을 적고 있는가. 사건은 11월 말, 자컾 200일을 준비하고 있던 레사가 커미션 폴더를 정리하던 날. 자컾 커미션 폴더를...
출장지에 들러 고르는 선물은 사토루의 것. 일이 끝나 고전으로 돌아가는 길이면 게토의 손목엔 늘 종이종투가 달랑였다. 제 입에는 얼마 들어가지도 않을 달콤한 것이 든 선물을 들고 피곤한 몸을 움직여 제일 먼저 도착한 곳은 정해놓은 듯 같은 장소였다. "사토루, 있니? 전에 먹고 싶다던 그 특산품인데." 대답이 돌아오지 않았다. 방의 주인은 단 것을 좋아하는...
청명×희매화 +all 퇴고X. 센티넬버스AU, 오리지널 설정이 많습니다. 몇 살? 열여덟이다. 그럼 나는 열아홉. 누나라고 불러. 새파랗게 어린 게, 뭠마?! 광견과 개또라이의 만남다웠다. 사람이 짖을 수도 있나요?01. 걔네는 그냥 갠데 그걸 물으시면 어떡해요. 센터 역사상 최고의 센티넬 청명(靑明). 정부군-반정부군 내전에서 큰 공을 세운 뒤 영면. 등...
Love triangle [ 제 20화 소중한 사람 ] W. 제제브 ( clean 버전이라 글이 좀 어색 할 수 있습니다) 0519. 내가 정국이를 좋아한다고 전화한 그날이다. 그리고 김태형과 잔날이기도 하다. 그걸 알지도 못하는 정국이는 그날이 나의 전화를 받은 가장 의미있는 날이라며 집 비밀번호도 바꿔버렸다. 삑삑삑삑 나는 죄스러운 마음으로 하나하나 번...
재찬과 섹스를 한 다음 날은 신기할 정도로 숙취가 없었다. 머리 아프게 만드는 일을 직접 저질러서 그런가. 굳이 술이 나설 필요도 없다는 의미 같았다. 서함은 반쯤 밝아진 방 속에서 눈을 떴다. 익숙한 천장과 함께 재찬의 헐벗은 어깨가 느껴지는 게 모순적이었다. 필름이 끊긴 것도 아니라 고통스러웠다. 서함은 재찬이 깨지 않도록 조심히 허리를 일으켰다.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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