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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여보세요." [너 어디야.] "기숙사, 왜." [부활동 끝났는데 왜 라인 안해. 죽을래?] "뭐, 새끼야." [니가 연락을 안 하면 오빠가 걱정이 되겠냐, 안 되겠냐.] "오빠 지랄한다." [이쁘긴 존나 이뻐가지고. 누가 채갈까봐 걱정이네.] "뭐래. 꺼져." [오늘 그래서 뭐했냐, 이쁜이] "뭐하긴. 너 하는 거랑 똑같은 거 했겠지." [오늘 토스 몇 ...
젠: 라이브 준비로 바쁠텐데, 갑자기 일을 부탁해서 미안했어, 카나타군. 카나타: 아뇨..., 이쪽도 돈은 필요해서요. 이오리: 자, 이거 이번 계약금. 할당해뒀어. 카나타: 감사합니다, 이오리 : 아 맞다,요근래 했던 스테이지, 잘 봤어.BAE랑 한거. 젠: 엄청 좋았어! 감동했다고! 덮쳐드는 듯한 트랙, 두께가 있는 가사! 두 사람의 욕구(desire)...
“ 태현씨 수고했어~ ” “ 네, 안녕히 계세요- ” 저녁 6시, 서빙 알바를 끝낸 태현이 서둘러 도현이를 데리러 발걸음을 옮겼다. 버스를 타고 모아역에사 내려 3분정도 걸으면 모아 어린이집이 나온다. 정문을 열고 들어가 도현이를 찾으면 지친 기색이 역력한 선생님이 아이를 데리고 나와 보낸다. 어린이집은 4시까지 하는게 정석이지만 아이를 혼자키우는 태현의 ...
약을 삼킨다 하나는 슬픔을 해독할 간을 위해서, 다른 하나는 잠을 불러올 뇌를 위해서, 또다른 하나는 고통을 잊도록 삼킨다 약을 물과 함께 억지로 삼켜 내려간다 약을 삼킨다 태어났을 적에 아프게 태어났기에 평생을 짊어질 고통을 인내하라 여신을 범하는 천둥의 신이 읊조린다 나는 그의 뺨을 후려갈기려 밖에 선다 약을 삼킨다 바람과 함께 구름이 걷힌다 번개는 지...
twitter @kozebeing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하이큐 7대 죄악 합작 - 시기 성인(聖人)은 태양을 시기한다. 사쿠사 키요오미 X 히나타 쇼요 - From_AtoZ "끄흡…." 눈물을 꾹 참고 참았다. 칼에 베인 상처가 너무 아팠다. 상처투성이인 손을 건드리지 못하고 손목만 잡은 채 꾹 울음을 눌러 참았다. 이곳은 그래야 한다는 걸 안다. 울음소리가 새어나가면 가차 없이 버려질 거란 것도 안다. 보스는...
이번 편 역대급으로 길어요'0' 중요한 편이니까 시간 많을때 천천히 읽어주세요♡ "이틀 뒤에 만나 주야" 해찬은 오늘 새벽, 곤히 자고 있는 여주의 이마에 짧게 입맞추고 머리카락들을 넘겨준 뒤 잠든 여주의 얼굴을 가만히 바라보다 태릉으로 떠났다. 아침에 눈을 뜬 도여주는 비어있는 제 옆자리에 울상을 짓고는 바로 폰을 들어 해찬에게 카톡을 보냈다. [우리 찬...
끌어안은 채로 천천히 후희를 즐기던 둘은, 여주의 몸이 차가워지자 놀란 해찬에 의해 겨우 떨어졌다. 저질 체력이었던 여주에게는 너무 지나친 에너지 소모였어서 여주는 이미 제 몸도 못가눌 만큼 축 늘어져있었다. "나 몸에 힘이 하나도 안들어 가..." "내 목에 팔 둘러. 안고 가게" "간다구? 어딜?" "우리 공주 씻겨줘야지" 해찬은 여주를 안고 화장실로 ...
삽화 소설 딱히 볼 거 없는 성인판은 이쪽👇 ㅡ 기현이 다니는 고등학교는 망가진 곳이 한둘이 아니었다. 급식비를 빼돌린 영양사가 적발되어 바뀐 게 두 달 전이었다. 그전에도 급식업체의 납품 물건이 썩거나 문드러진 게 한둘이 아니라며 학부모들이 힘을 합쳐 업체를 바꿨었다. 그런 일이 있었는데도 조심 않고 비리를 저지르다 걸려 화학이 쫓겨난 게 이주일 전이었다...
모레가 된다 내일이 된다 조금 후가 된다 그리고 오늘이 된다 가을, 이 초가을 누워 맞이한 바람은 잊혀질지라도 가을, 이 초가을 맡은 가을 꽃향기는 잊혀질지라도 가을, 이 초가을 하늘 언저리의 구름은 잊혀질지라도 가을, 이 초가을 단 하나가 잊혀지지 않을 나날이 되어 방금 전이 된다 말랑한 어제가 된다 그리운 얼마 전이 된다 그리고 바스락거리는 추억이 된다...
"안녕 윤오야" 병원에서 돌아와 다시 방구석에 박혀 있던 윤오의 방에 들어온 여자아이가 말했다. "너 왜 방에 아무것도 없어?" 세화의 명령으로 윤오의 방에는 날카로운 것들이 전부 치워졌다. 게 중에는 샤프와 펜도 포함이라 윤오는 수업도 공부도 하지 않고 방에 있었다. 원인을 찾아 고쳐주기는 커녕, 자신을 귀찮게 할 요소들만 치워버린 세화. 그나마 다행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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