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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숙소 도착하면 꼭 연락해." "음...싫은데요?" 자기 예상과 전혀 다른 대답이 나오자 솔직한 그의 미간이 찌푸려지는데, 아이처럼 즉각적인 반응이 나오는게 귀여워 참으려 해도 쿡쿡 웃음이 났다. " 공항 도착하자마자 연락할건데." "....짜증나 너. 빨리 가버려." "네, 잘 다녀오겠습니다. 토카이 선생님." 타카시나는 잔뜩 심통이 나 못나진 얼굴을 잡...
그토록 눈부신 반짝임은, 멀찍이 떨어져 바라만 보아야 마땅했다. 매일 밤, 꿈에서 기락이 유연을 점점 잊어갔다. '점점 잊어간다'는 표현이 어색하지만, 그렇게밖에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었다. 지난 달까지만 해도 데면데면한 사이가 된 정도였다. 지난 주부터는 다른 팬들 틈에 섞여 기락을 만나는 꿈을 꿨다. 기락은 다른 팬들에게 건네는 것과 같은 미소만을 보였...
※ 6월 8일 브런치에 게재한 리뷰입니다. [Weekly Critics]는 일주일 동안 발표된 아이돌 팝 신곡들을 모아 짧은 리뷰를 남기는 시리즈입니다. 산들 - 날씨 좋은 날 산들의 첫 번째 솔로 앨범 [그렇게 있어 줘]는 발라드 트랙들로 곡을 채웠으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구성된 것이 장점이었다. 각기 다른 스타일의 발라드 곡들과, B1A4 활동에서 보여줬...
그러니까, 이건 태양을 사랑한 소녀의 이야기이다. 변함없는 날들이었다. 햇빛, 하늘, 낮, 학교. 평범하고 반복되는 일상이었다. 너를 만나기 전까지는. 처음 너릍 만난 건 새학기 첫날이었다. 북적북적한 교실 속 혼자 조용히 앉아있는 너가 보였다. 자유분방한 갈색 단발머리에 주근깨, 동그란 안경. 볼에 있는 주근깨가 무척이나 잘 어울리는 아이구나. 라고 생각...
*토비 폭스님의 게임인 <언더테일>에 기반한 자체 어나더 유니버스(AU)인 [언더헬븐]에 관한 글입니다. *원작에 관련된 내용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점 주의 부탁드립니다. *다음 화 예정은 미정입니다. 생각날 때 가끔씩 올립니다. *맞춤법 검사를 안 한 상태입니다. 오탈자나 틀린 문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죽은 후에는 어떻게 되는가?' 대부...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내가 언제부터 운전기사가 됐지?” “...이번 한 번만 부탁할게, 형.” 갑자기 부탁할 게 있다며 학교로 부르길래 무슨 일이라도 생겼나 싶어 급하게 왔더니만... 그래서, 내가 데려다줘야 하는 그 친구는 어디 있는데. 못마땅하다는 듯 태형을 바라보던 석진이 화제를 돌렸다. 아, 전정국? 이름이 정국이야? 응, 금방 온다고 했는데... 어, 저기 온다. ...
2-1. Sweet Delicate S & D 영호와 도영 "쌤, 어제 영호형이랑 뜨밤 보냈어요?" "죽을래 이민형? 너어, 엄마한테 다 이를 거야." "아 진짜, 저 열아홉살이에요. 알 거 다 아는 나인티인." "좋아. 너 열아홉살이니까 오늘 마른멸치 나인틴마리 정밀묘사 끝날 때까지 집에 못 가." 와앗? 쌤, 오늘 토요일인데! 솔직히 농담이죠? ...
- 재춘과 석진이 타고 있는 차가 어느 언덕배기 위에 멈췄다. 그리고 그 아래에서는 A팀의 연습구장이 자리하고 있었다. 재춘과 석진은 딱히 차에서 내리진 않고 안에서 가져온 망원경을 통해 선수들이 팀을 나눠 연습경기를 하고 있는 그라운드를 바라봤다. “내가 매번 느끼는 거지만 이거 되게 상도덕 없는 거 알죠?” “어쩌겠어. 대놓고 쟤 보러 왔습니다~ 이래서...
Boo-Jang-Nim The generous owner of the Doughnut shop June 6, 2019 How can we confirm something is whether truth or not in this digital era? When we try to imagine our future, people tend to divided tw...
저질렀다. 겨울이었다면 분명히 입김이 나왔으리라 생각이 드는, 핏물 섞인 뜨거운 숨을 몸에 남겨둘 수가 없어서 그것을 내뱉었다. 동시에 복부의 상처에서 울컥, 하고 피가 흘러 손에 닿는 질척한 감각까지. 아, 전부 최악이야, 먹지도 않은 음식물을 토할 것 같군. 진통제를 몇 개씩이나 삼켜서인지 고통은 느껴지지 않았다. 랑의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느낌이 이런...
김민규 사원님•••• 보고서 이딴 식으로 써 오면 내가 되게 곤란하거든. 민규 씨 평소에 말하는 것처럼 이거 하나 말했다가 저거 하나 말하는 거 내가 제일 싫어하는 거 알잖아요. 내가 싫어하는 짓만 골라서 해 우리 민규 씨는. 난 민규 씨 사람은 좋은데 그 일 하는 꼬라지가•••• 아무튼 다시 써 와요. 겉으로는 네 그렇죠 대리님 말이 다 맞아요 끄덕끄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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