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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𝗥𝗢𝗢𝗠𝗠𝗔𝗧𝗘 𝚜𝚎𝚊𝚜𝚘𝚗.𝟼 복도를 가로지르던 정국이 혀를 짓씹었다. 우리의 젊은 친구, 정국의 나이는 올해 스물여섯. 조금 전 저에게 지시를 내린 둘의 나이는 서른. 그러니 틀린 말은 아니다. 그들보단 정국이 어리니 젊은 친구가 맞다. 그렇다고 해서 이런 생소한 일을 떠맡기에는, 정국은 좀 억울했다. 차라리 누구 하나 묻어버리고 오라면 이렇게 난감하지...
𝗥𝗢𝗢𝗠𝗠𝗔𝗧𝗘 𝚜𝚎𝚊𝚜𝚘𝚗.𝟼 달리는 차 안. 정국은 내내 고민해야 했다. 가지라니까 받아들긴 했는데… 이 선글라스, 써야 하는 걸까. 정녕, 한 마리의 똥파리가 되어야 하나. 그런 정국의 속을 알리 없는 여주는 창문을 붙든 채 왕왕거리고 호석은 착잡한 얼굴로 핸드폰을 뒤적일 뿐. 얼마 뒤 궁금함에 흘끗, 호석의 핸드폰을 들여다본 정국의 입매가 비틀렸다....
𝗥𝗢𝗢𝗠𝗠𝗔𝗧𝗘 𝚜𝚎𝚊𝚜𝚘𝚗.𝟼 오해하지 말자. 여주는 호석이 집주인이기에 그리 불렀을 뿐, 다른 뜻은 전혀 없었다. 팽팽한 공기 속, 여주와 호석은 서로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호석의 시선이 먼저 떨어졌다. 뭔가를 웅얼대는 여주를 뒤로하고 현관을 나선 호석이 착잡한 마음으로 담배를 꺼내들었다. 불이 붙고 매캐한 담배연기를 폐부 깊숙이 빨아드리던 호석이 핸...
𝗥𝗢𝗢𝗠𝗠𝗔𝗧𝗘 𝚜𝚎𝚊𝚜𝚘𝚗.𝟼 "우와아…" 벌써 몇 번째인지 모른다. 여주의 입에서 감탄사가 튀어나온 것이. 기차에서 내려 역사 안을 종종걸음으로 가로지르고, 밖으로 나와 차가운 공기를 흠뻑 들이마실 때까지. 여주의 입에선 쉴 새 없이 감격에 젖은 소리가 튀어나왔다. 태어나서 처음 밟아보는 서울 땅이니 그럴 만도 했지만, 또 그렇다고 하기엔 너무 지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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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인물 및 사건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 형은 진짜 남들한테 잘한다. 나도 잘하는데 이 형은 진짜 능구렁이 마냥 잘한다. "아, 형님, 제가 다~ 준비해 놨죠. 그냥 딱 낚시대랑 몸만 오시면 됩니다. 아학학학. 슈퍼스타가 다 준비해 두었으니 걱정마시고 오십쇼. 네, 형님. 그럼 모레 뵙겠습니다." "..." "응? 뭘 봐 윤기야?" "아니, 그냥 형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싸우지 말라는 민혁의 당부는 일주일을 못 갔다. 평화롭게 지내기엔, 둘은 붙어 있는 시간이 너무나 길었기 때문이다. 이제 막 시작한 커플답게 둘은 서로가 눈에 안 밟히면 죽는 사람처럼 굴었다. 쉬는 시간마다 얼굴 보고, 일 끝나면 서로를 기다려서 저녁 먹고, 자기 전까지 대화하고, 또 같이 잠들었다가 아침에 같은 알람을 듣고 눈을 뜨는, 훼까닥 돈 게 아니...
그때 그 키스 이후로, 나는 이재현과 마주친 적이 없다. 나를 잡으려고 혈안이 된 이재현의 머리카락이라도 보이면 발바닥에 불이 나도록 도망갔으니까…. 키 스 메 이 트 w. 유꽁 ‘그 사건’ 이후 나는 진득한 현타의 시간을 겪었다. 내 첫 키스를 이재현에게 그렇게 허무하게 빼앗겨 놓고도 싫지 않았다는 사실이 너무 소름 돋았다. 아니, 심지어 좋았다. 좋아서...
* 실제 인물 및 사건과 관련이 없습니다. 콘서트 기간에는 살이 찐다. 어쩔 수 없다. 살 빼면 체력이 딸리니까. 잘 먹어야 힘도 나고 신도 나서 콘서트를 열심히 할 수 있다. 그러니까 그렇게까지 말할 필요는 없잖아. "지민아, 요새 윤기형 배랑 가슴 좀 나온 거 같지 않냐?" 지민이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옆에 있는 윤기에게 다 들리는 것을 뻔히 알면서...
* 실제 인물 및 사건과 관련이 없습니다. "마라탕 먹으러 갈 사람? "으하하하하학. 아무도 없어." "아, 뭐 됐어." "형님, 서운하신 거 아니죠? 못 참으시겠으면 같이 먹으러 가요." "아냐, 됐어." 스케쥴이 끝났다. 피곤했지만 매콤한 음식이 땡겨 마라탕을 제안했지만 타이밍이 아니었나 보다. 지민이 애교있게 같이 먹으러 가도 괜찮다고 했지만, 구걸하...
웹툰작가 한여주 x 프로듀서 민윤기 下 06 테이블 위에 엎어져있는 여주를 바라보던 윤기가 눈을 감고 길게 심호흡을 했다. 오호라. 이게 그 말로만 듣던 알쓰, 바로 알콜 쓰레기로구나. 그래도 그렇지, 꼴랑 한 잔에 골로가다니. 중얼거림을 안주 삼아 남은 잔을 비워내던 윤기를 향해 직원이 흠흠, 헛기침으로 인기척을 냈다. 마감시간이었기에 남은 손님이라곤 윤...
웹툰작가 한여주 x 프로듀서 민윤기 上 01 우리가 아는 것처럼 여주가 어느 날 갑자기 웹툰 계의 셀럽이 된 것은 아니다. 정식 연재를 시작하기까지 수없이 많은 작가 도전을 했고 그 횟수만큼 물먹은 것이 팩트. 본래 여주는 꾸준히 어둡고, 차갑고, 건조하고, 피가 튀고 뚝배기가 깨지고, 내장이 선짓국처럼 흐르는 웹툰만을 그려왔다. 그림체와 스토리라인은 좋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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