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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내쉬는 것이 힘들다. 지혈하는 데 쏟던 힘이 점점 약해져 간다. 처음 느껴보는, 그동안 어렴풋이 상상만 했던 그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온몸에 한기가 돌고 의식이 흐릿해짐을 느낀다. 슈, 라고 외치며 자신을 향해 뛰어오는 조디가 보인다. 이렇게 끝내지 마, 나만 두고 가지 마, 울먹이는 목소리로 내가 누르고 있던 곳을 힘껏 누른다. 이상하게 조디가 온 ...
아 과연 시간이 을매나 지났을까... "응앩?" 우리의 드림주가 일어났다! "시붤 나 어떻게 살아있는 거지?" 분명히 머리에 총알이 박혀 뒤지는걸 느꼈거늘 어째서 자신이 살아있는지 드림주는 1도 이해하지 못했음. 일단 상황 파악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든 움직여야 하기에 침대에서 냅다 일어나 걷기를 시도했으나... "워어어얽!!!" 오랜기간 누워있었던 드림주...
수요조사 링크 > https://witchform.com/demand_form.php?idx=84175 수요조사에 나온 권수 +1~2권쯤 가져갑니다. 통판예정은 없습니다만... 웹발행은 고려 중입니다~ (문의사항은 트위터 @j606015 스핀에 남겨주세요)
채팅창 있는 버전⇊
신청은 튀김소보로(@FY_sovoro) 오픈채팅으로 받고 있습니다! https://open.kakao.com/o/skbd0TIf 제한인원 설정되어 있어 입장이 되신다면 신청 가능하신 상태입니다. 샘플 (뒤로갈수록최근) 개장 샘플 | 신규 주기적으로 추가됩니다. (앞이 가장 최근) +) 소수 제외 전부 오마카세 구도입니다. 신청 전 주의사항 모든 작업물은 커...
" 야, 오늘 대면식 있대. " 대면식? 자리에 앉자마자 제게 날라온 물음에 다시금 물었고 고개를 끄덕인 민규는 선배 대면식이라며 말을 덧붙였다. 그제서야 고개를 끄덕이며 전공 책을 꺼내들었다. 대면식을 한다는 말에 잠시 생각에 잠겨있던 순영은 때마침 들어오신 교수님에 정신을 차리며 휴대폰을 책상 위에 올려놓았다. 반짝이는 화면 위로 누군가에게 연락이 온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남산에 다녀온 이후로, 피로가 다 풀리지 않은 채 출근한 한주는 매우 푸석푸석한 얼굴로 컴퓨터를 켰다. "어으..." 옆자리에 앉은 성후는 아직도 숙취에 시달리는 듯 했다. "역시 월요일은 힘들어." "그러게." 모두 울상을 쓰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 뒤로 익숙한 향기가 느껴졌다. 최도하 차장이 지나가고 있었다. 그러다 잠시 멈춰서더니, 여태까지 한번도 ...
그 다음 만났던 남자친구는, 큰 키에 꽤 잘생긴 얼굴을 가진 사람이었다. 내가 글에서 줄곧 이야기했던가, 나는 외모를 보는 눈이 높지 않을 뿐더러 외로움을 달래고자 나와 오랜 시간을 함께 해주거나, 나에게 다정하게 대해주는 사람이면 외모가 어떻든 만났기에(혹은 눈을 맞춰 만났기에) 괜찮은 외모를 가진 사람을 만났던 건, 정말 오랜만이었다. 그와는 처음, 에...
SOS FROM ANTARCTICA 신해량은 스트레스로 정신을 못차리는 박무현에게 패딩을 입혔다. 자신이 겉옷도 입지 않고 있다는 걸 알게 된 박무현에게 밀린 추위가 밀려왔다. 펭귄에게 주려던 핫팩을 꺼내 볼에 갖다대니 감각이 없다. 이미 몸이 언 탓이었다. 3분 간 박무현이 숨을 고를 시간을 준 신해량은 팀원들과 함께 회의를 들어갔다. 신해량은 대화를 하...
* 최신&과거 순서 및 일본어+한국어가 뒤섞여 있습니다 (최대한 한국어 번역본으로 올리는데 일>한이라 번역이 좀 어색합니다..) * 만화는 일본식(오른쪽>왼쪽)으로 봐주세요 코로나로 원고 중에 행사가 날라가고 일본 입국이 막혀서 덩달아 취소한 비운의 원고의 일부.. 입니다..
* 최신&과거 순서 및 일본어+한국어가 뒤섞여 있습니다 (최대한 한국어 번역본으로 올리는데 일>한이라 번역이 좀 어색합니다..) * 만화는 일본식(오른쪽>왼쪽)으로 봐주세요
검은 요새: 魔界 1 정한 이곳의 하늘은 가느다란 선 같다. 아무리 올려다보아도 잘 보이지 않는다. 조금이라도 넓은 평수의 하늘을 마주하기 위해서는 사다리처럼 생긴, 간이 계단을 타고 옥상으로 올라가야만 했다. 하늘을 보러 가는 길은 그리 유쾌하지 못했다. 극악의 습도 때문에 이곳 간이계단에 녹이 슬어 있었기 때문이다. 손바닥에 눅진하게 들러붙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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