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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날조날조날조의 날조날조날조뿐인 썰에 가까운 뭔가입니다 기대는 하지 마새요*게티아 말투 왜이래 하셔도 할말없읍니다 세상은 이렇게 끝난다쾅 하는 소리가 아닌 흐느낌 속에서 인리수복은 실패했다. 아아, 텅 빈 사람들. 텅 빈 영혼들. 텅 빈 세상이여. 더 이상 응시할 곳도 사라진 무의 세상이여. 놀랍다. 오열할 힘도 없었다. 존재조차 포기하며 미래를 잇고자 했...
* atmospheres 1편부터 보기 : http://posty.pe/21y9c5
*본 픽션에서 구승효는 명목상 사업가지만, 몸 담고 있는 일이 범죄 조직과 연관되어 있다는 설정입니다. *실제 경찰조직 운영체제와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ㅡ 위스키 몇 잔을 나누면서 여진은 승효에 대해 물었다. "근데, 뭐하는 사람이에요?" "사업가에요." "사업가? 그렇게 말하는 사람치고 제대로 된 사업 하는 사람 못 본 것 같은데." 웃음 섞...
냉장고가 텅텅 비었다. 어제 시내 헬스장에서 집에 돌아올 때 마트에 들르는 것을 잊어버렸다. 작업실에 와서 찬장을 뒤졌으나 포타주 스프도 딱 떨어진 상태였다. 재고가 있는 것은 커피 원두들뿐이었다. 빈 속에 커피부터 마시자니 내키지 않았다. <야경 9번>과 크기가 조금 작은 10번은 바니쉬까지 다 작업했으니 마무리됐고, 다음 작품 들어가기 전에 ...
야치는 데크 옆으로 연결된 나무 계단을 세 칸 올라 커다란 문을 열었다. 집 안에서는 나무 냄새가 은은하게 났다. 사람 열 명은 설 수 있는 크기의 현관은 마치 토방을 연상케 했다. 현관은 ㄱ자로 꺾여 거실로 연결되어 있었다. 하나마키는 잠시 외국식으로 신발을 신고 들어가야 하나 고민했지만 - 거실은 여느 일본식 집처럼 현관 바닥과 단차가 있어 신발을 벗고...
- “그래서, 제가 뭘 어떻게 … 뭘 하라는.” 지훈의 발현은 고3이 끝나갈 무렵이었다. 지구에서 단 0.01%의 인간에게만 나타난다는 A형 센티넬 인자의 발현은 그 수치만큼 흔한 일이 아니었기에 지훈은 처음엔 그 사실을 믿지 않았다. 어떤 이들에겐 최고의 축복이자, 소수의 이들에게는 인권의 말소를 뜻하는 능력의 발현. 인류는 센티넬의 발현을 선택된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남자는 수상했다. 아니, 수상한 걸로 따지자면야 그의 상사인 바 사장 역시 만만치 않게 수상한 냄새가 코를 찔렀지만, 수상함의 종류가 다르다고 해야 할 것이다. 남자는 늘 빳빳하게 풀을 먹인 것 같은 새하얀 셔츠와, 잘 어울리는 검은색 베스트를 맵시있게 입고 다녔다. 목에 매는 것은 언제는 넥타이, 언제는 크라바트, 언제는 놀랍도록 화려한데도 그림처럼 잘 ...
●○ 주의사항이 좀 많습니다...그리고 많이 추가될 거에요... ○● ◎ 공통 사항 ㄴ 'D+7'에서부터 'D+1'순으로 넘버가 진행됩니다. 본편(D+7~1) 이후 에필로그(D+Day)를 포함해 총 8일간의 이야기를 하루하루 풀어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ㄴ Mabinogi 세계관에서 온 T와 M이 Shadowhunters 세계관에 사는 알렉산더와 매그너스...
가무야는 긴 시간 수면을 취하는 것에 익숙한 사람이 아니었다. 약은 오랜만의 깊은 수면을 안겨주는 역할을 하기도 하나, 가무야에게 수면이란 썩 유쾌한 행위가 아니었다. 몸의 피로를 풀기 위해 취하는 행위에 불과했다. 그렇게 된 것에는 이유가 있었다. 단순하게도 긴 악몽과 지겨운 기습을 받아온 탓이었다. 생이란 놓지 못하는 것이었고 단 하나의 끈이었기에 살기...
season 2 _ prologue “이럴거면서 5년이나 기다리게 하나?” 마주 한 순간 벅차오른 눈물과 감정은 주체 할 수 없었다. 공항이라는 것도 잊은 채,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도 잊은 채 그에게 매달려 한참을 더 울었다. 아마 박비서가 나타나지 않았다면 몇시간이고 그러고 있었을 것 같다. 주위를 물리고 우리에게 다가온 박비서의 음성을 듣자 정신이 ...
입주 작가 프로그램 덕분에 전시회에 참여하게 되었으니, 자기 작품이 걸릴 장소는 한번 확인해 놔야 했다. 이 도시의 시립 미술관 방문은 세 번째였다. 레지던시 프로그램 최종 면접 때, 하나마키가 참가할 전시회의 브리핑 때, 그리고 오늘. 유명한 건축가의 사무소에서 지었다는 시립 미술관은 콘크리트가 노출된 건물로, 외장재 마감은 되어 있지 않았다. 노출된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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