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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키워드 : 가면(이응), 석양(레즐리) 네가 지키는 세상을, 내 손으로 부숴줄게. 미야기현은 일본에서도 작은, 시골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만큼 작은 동네였다. 일본 북동부 동경 140°52′19″, 북위 38°16′9″에 면적은 7285.74, 주도는 센다이시. 따라서 그 작은 동네가 규모 7.3의 강진에 시달렸을 때 사람들은 그 현의 존재를 처음 알았다...
나는 꿈이 있어요. 토니는 뭐든 가질 수 있는 사람이었다. 그는 누구나 알아주는 셀럽이었고, 그만큼 주목받는 사람이었다. 돈, 명예, 사회적 지위. 토니는 그 세 박자를 두루 갖췄으며, 필요한 게 있으면 손을 뻗지 않아도, 이미 손아귀 안에 쥐어있는 그런 사람이었다. “당신에게 슈트를 빼면 뭐가 남지?” “천재, 억만장자, 플레이보이, 박애주의자.” 그런 ...
I had the craziest dream by. ash ※약간의 스팁페기 기미가 있음 “코에 동상 입을 것 같아. ” 이러다 내 잘생긴 코가 얼어서 문드러지면 어쩌지? 어떤 상황에도 기가 죽지 않는 버키의 재간에 스티브는 픽 웃어버렸다. 추위에 잠겨 갈라진 목을 가다듬으며 버키는 코트 깃 안으로 목을 잔뜩 움츠려 넣고서 빨개진 코를 문질렀다. 눈발이 굵...
"난 네 안을 보지 않고도 널 이해할 수 있어." 언젠가 네가 했던 말이었다. 놀랍진 않았다. 나는 네가 신이 내게 내려준 계시라고 생각했기에. 신이 내게 내려준.... 그 말을 하던 너의 목소리가 어땠더라. 그 말을 하던 너의 표정은 어땠었지. 이따금 내 기억력이 나쁜 것을 원망해본다. 그 때의 너는 미소를 짓고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활짝 웃고 있었던...
어느순간부터 토니가 버키에게만 자기 얘기 해줬으면 좋겠다. 다른 애들은 들을려고 하지도 않고, 술 살짝 올라서 이러저러했던 얘기 막 시원하게 내뱉다가 버키도 지루해하면거 듣기 싫어하는 표정 지을까봐 힐끗 보는데 경청하듯 토니만 바라보고 있는<요게 보고 싶어서 썼습니다^ㅅ^ 파티에 어울리지 않게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빗방울이 창문을 두들기면서 작...
정원에서 가만히 고개를 숙이며 꽃을 보고 있는 용의 시간을 방해하고 싶지 않아 스티브는 조용히 걸어갔으나 용에게는 그 작은 발걸음조차 거슬린 것인지 예민하게 반응하며 고개를 들었다. "아...음. 내가 방해한 모양이네." "딱히." 뭐가 방해고 아닌지도 모르겠으니까 라고 말하며 용은 똑바로 스티브를 보았다. 용의 까만 시선에 스티브는 부끄러움을 느꼈다. 그...
※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와쨩."깨우지마."이와쨩!"그냥 내버려 둬."이와쨩!!!"누군가가 부르는 소리에 눈을 번쩍 뜨니. 이곳은 어디일까요.이와이즈미는 고개를 앞으로 뒤로 이리저리 움직이며 어디인지 확인해보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처음 보는 곳이라고 생각했다."누군가가 날 깨운 것 같은데."방금 일어나 멍한 머리를 꾹꾹 누르고는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던 이와이즈미는 무언가 이상하...
세상에서 가장 잔혹한 게 뭔지 아나? 듣다 보면 알게 될 거야. 무엇이 가장 잔혹하고 끔찍하게 변할 수 있는지를. '나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 왜 괴물이야? 나는 물건을 얻으려면 돈을 낸다는 것도 몰랐고 이름을 부르려면 허락받는다는 것도 몰랐는걸. 왜 알려주지 않아? 왜 알지 못한다고 때려? 나는 누가 날 부른다는 것도 몰랐어. 이름이 있다는 거 몰랐거든. ...
소파에 지친 몸을 맡기고 당신은 복잡한 머리를 움켜쥐고 마른 세수를 한다. 모든게 엉망이라고 잠시 한탄을 하고 애써 힘을 내서 난장판이 된 거실을 치우기 시작한다.따듯하고 포근하던 거실이 엉망이 된 이유는 간단했다. 늘 당신이 없으면 안절부절못하던 연인이 아주 작은 트집을 잡아 매달려오는 것에 지친 당신이 그에게 화를 냈기 때문이다. 그 순간 되돌아온 눈빛...
밀레시안 미화되었을 수 있음. 주밀레 관련 이야기, 기사단 성격 설정 붕괴했을 수 있음. 밀레시안 안 보임 이루어지지 않은 사랑. 단장님이 계실만한 곳은 아무래도 서쪽의 회의장일 터. 그곳에 도착하자 있으리라 생각하였던 단장님은 계시질 않고 카즈윈만이 자리해 있었다. "어." 아마도 어서 오라는 말이 줄어든 것일 테지만 피네가 아닌 이상 제대로 이해할 수 ...
마비노기가 하고 싶고 톨비쉬가 기사단중에선 최애라서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돌겠다.... 들어간지 6개월은 다 되어가고 제너레이션 깬지는 한참 되어서 기억도 안나고 기사단들 말투는 기억도 안나고 성격도 잘 모르겠고 막 지어내서 하고 있는데 돌긋다 .허허허허..
뭘 봐요? 설마 이때까지 내 설명을 안 들은 건 아니겠죠?…… 이런. 진짠가 보네. 쉿. 그렇게 보지 말고요. 참 거짓말을 못하시는 분이군. 자, 저기 솔로가 내민 손을 잡아요. 그래요. 검은 머리칼에 파란 물을 담은 눈으로 당신을 보고 있는 남자. 우선 자리에 앉아야지. 시체들을 넘어가다가 넘어지면 옷에 피가 묻잖아요. 일리야는 앉아서 기다리고 있을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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