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형을 만난건 대학교 3학년이 막 올라갈 즈음. 실컷 놀다 군대 갔다왔고 더 놀고싶은데 부모님 등쌀에 못 이겨 복학한 그냥 늦깍이 복학생이었다. 이제 막 자라기 시작한 까슬까슬한 머리에 대문자 A 크게 박힌 로고의 검은 모자 푹 쓰고 개강 첫 강의에서 한주 옆에 앉은게 첫 대면이었다. 진철이. 박진철. 188의 큰 키와 누가봐도 잘생긴 얼굴. 연예인으로 치면...
후기. 안녕하세요 닉입입니다. 제가 봉준호감독의 영화 <괴물>을 주제로 한 <한문쌤~ 첫사랑 얘기 해주세요! 죽었다. 책 펴.>로 이번 믾성합작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저번 합작에서 너무 얼레벌레 해버려서 이번에야말로 세기의 대작을 만들어내겠다 다짐하고 시작했지만 이번에도 역시나네요...ㅠ 참여한분들 다 너무 수고했어요!! 제 만화 봐...
상사와 디저트의 상관관계 (외전) 발렌타인 프러포즈 (1) 본편>> 1편) https://posty.pe/kgvmj0 2편) https://posty.pe/kgxxl7 3편) https://posty.pe/nu0lvn * BGM, 연속 재생하시면 좋습니다 ^^) *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 성 발렌티노의 축일이자 상업적인 기념일의 끝판왕. ...
나, 사실 레몬맛 사탕 싫어해. 차라리 레몬맛보다 딸기맛이 낫지. ..뭐? 그럼 무슨 맛 좋아하냐고? 음, 난 복숭아 좋아해. 달달하잖아. 짝사랑의 법칙 에휴우. 지민은 길게 한숨을 쉬자 앞에서 우물우물 턱을 움직이던 남준이 그새 입에 집어넣으려던 숟가락을 내려놓았다. 야, 그거 아냐? 너 오늘 한숨만 여섯 번 했어, 여섯 번. "그게 뭐.." "나 같으면...
외전 제4편, 강훤(江煊) 편입니다. 외전의 마지막 편이에요. 전체적인 스토리는 여기에서 마무리 됩니다. 이후에 올라올 후일담은 이 시점으로부터 오랜 시간이 지난 후의 이야기입니다. 감사합니다..S2 세간이 택무군 남희신과 삼독성수 강만음의 혼인에 대해 어찌 반응하였느냐고 묻는다면, 그에 대해 대놓고 물을 정도로 간이 큰 이가 수진계에는 존재하지 않았다고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엄마! 저기 나비 두 마리가 같이 날아다녀! - 으휴 현아. 얼른 가자! - 히잉.. 나비이.. 길을 가면 노란색이 물들어 있었으며, 하늘에는 푸른 빛과 약간의 흰색 물감을 칠해놓은 듯 풍경은 그저 한가로웠다. 하루의 삶 속에서 스며들어 있던 여러 영혼들이 바삐 움직이고 있다. 그 스며들어 있던 수많은 영혼들 중 두 영혼이 푸르른 하늘로 떠난 지 일 년...
화이트데이 x 마시멜로 =백란? “𝅘𝅥𝅮~ 흠~” 백란은, 콧노래를 부르며. 책상에 앉아. 마시멜로를 먹고 있었다. 백란은 뭐가 기분이 좋은지, 웃고 있었다. 백란의 책상에 마시멜로 로 ‘27’이라고, 만들어 냈다. D-3 백란은, 성안에 마시멜로로 가득 꽉 차게 만들었다. 성안에는 마시멜로 때문에, 일도, 서류도 처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였고, 아침, 점심, ...
새롭게 부여받은 삶은 특별했다. 더없이 평화로웠고 아늑했으며 열아홉의 괴물 역시 존재하지 않았다. 무엇보다 날 먼저 생각해주는 부모님이 계셨고 웃음을 같이 할 친구들이 있었다. 그 누구도 죽지 않았다. 그 누구도 죽지 않아도 됐다. 신어멈이 되기 위해, 마을의 재앙을 위해 죽지 않아도 된다. 상처가 가득했던 과거 대신 매끄러운 현재를 잡았다. 지옥 같았던...
위무선의 가출 아닌 가출이 있고 며칠 뒤, 강풍면은 본격적으로 위무선의 수련을 시작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다. 그동안은 아이가 운몽에 적응할 수 있게 놔두었지만 정식으로 운몽에 입적도 했고 위무선은 다른 선문세가 자제들처럼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레 수련을 해온게 아니기에 조금 늦은 감이 있기도 했다. 허나 수련은 개인의 의지. 강풍면은 위무선을 불러 그의 의사...
고전 동기 시절 이야기 - "그러니까 내가 더 잘생겼다고." "그래? 다들 내 얼굴을 더 좋아하는 거 같던데." "이목구비를 객관적으로 뜯어서 봐야지~!" 저것들 또 쓸데없는 거로 싸우네. 교실 들어가기 싫다. 오랜만에 해 지기 전에 일이 끝나서, 교실만 잠깐 들렀다가 얼른 집에 가서 푹 쉬려고 했는데. 안으로 들어가면 고죠는 게토가 자길 얼마나 열 받게 ...
꽤나 식어버린 전 사약은 이곳에 : https://t-miim-15.postype.com/post/9293405 * 환생한 온조가 구르고 굴러 만든 (온조 빼고) 평화로운 수신계ver. 청담회는 별 것 없었다. 아니, 사실 온조는 적어도 온가 방계 사람들의 안위가 걸려있는것이 아닌 이상 별 관심도 없었다. 자신은 사일지정 때 수신계 사람들의 빡대가리와 이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