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슬슬 여름장마가 시작할 시기에 백호와 호열이)))))))))))))))) 아침엔 쪄 죽을 만큼 화창했는데 6교시부터 돌연 비가 하늘에 구멍 뚫린 듯 오기 시작함 백호는 당연히 우산을 챙기지 않았고 그에 대해 절망하고 있었는데 문득 호열이가 생각남 당연한거임 제일 친하고 가까운 게 호열이니까 그리고 호열이 빼고는 백호 놀린다고 신경도 안 쓸 것 같음 그래서 ...
* 그 애를 처음 만난 건 동방에서였다. 평소처럼 공강 시간에 창빈이, 정인이랑 모여서 오늘 점심 뭐 먹지 같은 시덥지 않은 얘길 하고 있는데 김승민이 그 애와 함께 들어왔다. “여긴 용복이, 이용복. 내 친구고 우리 동아리에 관심 있다길래 데리고 왔어.” “안녕하세요 불문과 이용복입니다. 저 고양이 좋아해서 와봤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병아리같이 샛노란...
호열이가 편식하고 백호가 여우입니다. 캐해 주의바람 낙퀄이고 급전개 주의 바람
백호의 거북목? 스러운 자세가 너무 조아요... 그리고 얼굴이 그리기 어려움. 인상이... 리젠트도 삭발도... 그리고 잘못 그리면 대만이랑 지대 닮아져요. 허잉~~ 백댐도 진짜 귀여운 cp인듯. 저 백호를 좀 아방공 캐해하거든요. 그리고 제 백댐은 그렇게 쉽게 말할 점수차가 아니야~ 이거랑 아다디스수건대만에피랑 태웅이랑 백호 왕옹왕했을 때 체육관 앞에서 ...
호댐호 댐호댐상중하로 나누어 쓰려던 것이 길어져서 넘버링을 붙입니다. 5편 안에 끝날 예정.230805 > 240130 수정 “이제 그만 집에 가봐요, 대만 군. 늦었네요.” 라멘 집을 나서고 보니 느릿한 양호열의 식사 시간 때문이었는지 어느새 해가 모두 기울어 어두운 하늘이었다. 밤이라고 하기엔 이르고 저녁이라고 하기엔 조금 늦은 거리의 빛을 두고 ...
걍 휘리릭뚝딱 낙서하는 맛이네요 둘 다 어렵게 생겨가지구 잘 그려지면 쾌감짱...! 근데 판석이가 너무 커서 둘이 비율 너무 웃기다
(1) (2) (3) (4)
이봐, 한별. 그렇게 앞으로 나가 있으면 위험하다고. 투박한 손이 아이가 휘청이지 않도록 등을 받들고, 어깨를 붙잡고, 느린 손길로 아일 인도 안켠에 끌어당겼다. 아이는 꼭 안겨있는 것처럼 살포시 뒤로 쓰러졌다가, 직후에 쌩하니 지나가는 자동차를 보고는 <위험했다>라고 중얼거렸다. 홍무현은 고갤 끄덕이며 실실 웃었다. 위험하지, 그럼. 자동차를 ...
"우오와아아악!!! 인간승리다!!" "와씨. 이게 되네." "어떻게 현질한 민호 형보다 그냥 뽑은 창빈 형이 먼저 아이엔을 뽑냐. 말도 안 된다 이거." "오우! 창빈이 형, 내가 저 아이엔을 내 계정으로 보낸다면 어떻게 될까?" "와. 한지성 개못됐다." 주변에서 쑥덕거리는 지성과 현진 사이로 민호가 주먹을 부들거렸다. 그러게. 이 캐릭터 하나 얻자고 현...
언덕 밑에 다리 밑에 어디든지 나를 두고 간 당신을 원망하지만 이제는 당신과 원망 없이도 당신을 그리워 한다고 말할 수 있다 벽에 대고 우표 없이 편지에 이름 석자 적지 않고 오래 전 떠나온 곳으로 부친다
# 준상 전력 참여글입니다. 짧습니다. # 퇴고 X. 오타 및 비문 O # 공포 약 7,500자 파랗다. 기상호가 성준수를 보면 드는 생각이었다. 푸르른 것도 아니고 퍼런 것도 아니고 그저 파랬다. 여 오기 전에는 원중고에 있었다카던데 거긴 빨간색이 상징 아인가. 빨간색을 두른 그의 모습이 잘 상상이 가지 않을 정도로 성준수는 파란색이 잘 어울렸다. 아니,...
* 사고, 투신, 살인, 자살 등의 약한 표현에 주의. 미라이 아카리로부터 전화가 온 건 오후 11시가 막 넘어가던 차였다. 매년 겨울엔 일이 많았다. 모든 게 끝나는 걸 암시하는 절기이기 때문인 걸까. 어떠한 결심을 한 사람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알맞은 계절. 새해 다짐을 곱씹는 것처럼. 물론 한자이 타이호는 심리학자가 아니었다. 성수기라면 성수기지만,...
인준은 동혁의 부탁을 속절없이 다 들어주는 편이었다. 인준아 물 좀 떠다 줘. 응. 그러면 부엌으로 달려가서 물을 떠다가 동혁이 입에 흘려주고 턱까지 닦아줬다. 불 좀 꺼줘. 응. 그러면 하던 과제를 멈추고 동혁의 방으로 뛰어 들어와 잘 자 동혁아! 방긋 웃어주고 밤샘 과제를 하러 뛰어갔다. 교과서 좀 가져다 줘. 응. 그런 문자를 받으면 지는 3반이라 8...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