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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사망소재有 e 4동행과 이어집니다. *** 그녀가 죽었다. 알카이드는 날이 갈수록 쇠약해지는 소녀를 간호하며 막연히 상상하곤 했었다. 자고 일어났는데 더이상 숨을 쉬지 않는다거나, 저 눈이 더는 깜박이지 않고 손끝부터 식어가는...그런 끔찍한 상상. 알카이드는 소리 내 웃었다. 아니, 웃고 있는 건 맞나? 그는 거울 앞에 섰다. 거뭇한 눈가를 손끝으로 쓸었...
IF : 검은달 (7) 말포이 가문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파티가 파했다. 그리몰드 저택에 도착한 레귤러스는 아버지인 오리온이 작게 혀를 차며 방으로 들어가는 뒷모습을 보았다. 발부르가는 굵게 웨이브진 머리카락을 쓸어넘기며 미간을 살풋 찡그렸다. 생각을 알 수 없는 사람. 그들이 따르는 볼드모트 경이 그러했지만, 클라루스는 어린 나이임에도 좀처럼 생각이 읽히지...
IF : 검은달 (6) 새하얀 눈이 소복이 쌓인 볕이 좋은 날. 검은 호수 주변을 천천히 산책하는 클라루스의 모습은 호그와트 학생들에게 있어서 꽤나 익숙한 것이었다. 그런 그에게 마루더즈가 다가가는 모습 또한 약 3년동안 꽤 눈에 익은 것이었다. "야, 루스!" 클라루스는 걸음을 멈추고 돌아보았다. 낭랑히 외친 제임스가 두 손으로 입을 가리며 감격스럽다는 ...
인빈이 임금의 곁에서 떠나지 않는다는 이야기는 반대로 임금이 인빈의 곁에서 떠나지 않는다는 소리이기도 했다. 오늘도 인빈의 처소인 양화당에 그녀의 무릎을 베게 삼아 누워 있던 임금께서는 난데없는 손님에 벌떡 자리에서 일어나야 했다. “마마, 숙영낭자께서 오셨습니다.” 인빈이 놀라 임금을 바라보니 괜찮다는 듯 눈짓을 하며 옷매무새를 정리할 뿐이었다. “들라하...
안녕하세요 여러분!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은 잘 보내셨나요? 연휴가 너무 빨리 지나간 느낌이에요 ( ´•̥̥̥ω•̥̥̥` ) 이번에 리뷰할 소설은 <불청객>입니다! 가정의 달을 맞이해서 가정파탄 짭근 소설 리뷰를 준비해봤답니다♬°ృ 꽃낙엽 작가님본편(전연령) 한 권+외전(🔞) 한 권지청현X송예운 #현대물 #일상물 #잔잔물 #의붓형제물 #아고물 #집...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제 나눔물품은 한정적이기도 하고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올해는 도안나눔을 주로 할 것 같습니다! 삭제하려했던 팬아트가 생각보다 귀여움을 많이 받아(?) 다시 파일을 복구해 할라버전으로 수정해서 갖고왔습니다 특정 물품의 도안이 아니니 자유롭게 사용하셔도 되고 작게 나눔을 하셔도 괜찮습니다 단, 상업적인 이용은 금합니다. 이번엔 뭐든 자유롭게 제작이 가능하니 혹...
유료부분에 가정폭력과 관련된 자캐의 과거설정이 나옵니다! 혹시나 결제하실 분들은 유의해서 봐주세요..굽신굽신,, 이 이후는 유료결제.. 유료결제 시 위 로그가 한 번 더 나오는데 오류 아니에용..
꿈을 꿨다. 하루가 지났는데도 그를 잊지못했다. 왜 잊혀지지않을까 그의 엉망인 모습을 봐서? 구해주지 못해서? 그를 사랑해서? 고백한번 못해서? 하지만 잊고 싶은가 하면 그것도 아니다. 만날수만 있다면 다시만나서 구해주고싶고 말하고싶다. 좋아한다고. 아직도 내 기억 끝자락에 문속에 갇혀있는 그를 떠올릴때마다 괴로우며 마음한구석이 쪼인다. 잠깐 만났지만 오래...
이 소설은 가상의 동양풍 황제국이 배경인 포레스텔라 멤버 이름을 빌린 소설입니다. “형님, 지금 뭐하는?” “야옹이, 야옹이.” 방금 전까지 멀쩡함을 넘어 살벌하게 말하던 사람이 갑자기 이러니, 도무지 알 수 없었다. 곱상하다고 생각한 얼굴에서 걸쭉한 말이 튀어나왔을 때, 기생들은 뭔가 환상이 와장창 깨진 기분이지만, 그래도 멋있다고 생각하며 봤는데, 또 ...
자리에서 일어난 너는 친구들에게 ‘다녀올게’ 한마디 하곤 우리 옆을 지나쳐 앞문으로 나갔다. 갑자기 로봇이 된 것처럼 먹통이 된 나는 그의 발걸음 소리가 들리지 않고서야 정상적인 숨을 쉴 수 있었다. 나는 왜 자꾸 너만 보면 이상한 사람으로 변하는지 모르겠다. 그저 정확한 이유를 알 수 없기에 답답할 뿐이었다. 자리로 돌아가 유하와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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