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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잠들기 전까지 이야기할 수 있는 당신을 사랑해.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 ㅈ,주인공이 되어보고 싶지않나요? 이름: Amalion [아말리온], 왜이렇게 지었냐 하면은, 글쎄다! 이름에 무어라할 이유가 있던가? 그냥, 그렇게 불러주면 된다. 나이: 외관나이 24살, 키/몸무게: 167/52 성별:Xx,보다시피! 여자가 아니면 무어겠는가? 외관: 놈의 머...
본 글에 나오는 사건 사고 인물 지명 단체 등은 실제와 관련없는 픽션입니다.
건우청우 ( 문대청우 ) 형. 저 이제 한국가요. 어디에요? 이륙을 알리는 안내음이 스피커를 통해 흘러나왔다. 옆의 동료는 가족들 줄 선물이라며 이것 저것을 사더니 벌써 지쳐 자고 있었다. 청우는 가만히 카톡 창을 열어놨으나 1은 사라지지 않았다. 아무런 반응이 없는 휴대폰은 곧 화면이 꺼졌다. 깜깜한 화면으로 비치는 얼굴은 섭섭함이 가득했다. 형! 저 한...
*네임버스 au 란포는 베개에 얼굴을 파묻었다. 평소에는 잠을 설친다는 일 없이 잘 자는 란포지만, 이날만큼은 무언가가 달랐다. 시간은 분명 새벽 3시. 원래라면 더 길게 푹 자야 했다. 깨어나려면 보통은 4시간도 넘게 남았고, 억지로 라도 더 자기 위해 이불속에 몸을 파묻고 베개로 얼굴을 가렸다. 그러나, 달아난 잠은 원래 쉬이 돌아오지 않는 법. 결국 ...
독일의 겨울은 춥고, 길고, 우중충했다. 조금이라도 햇빛이 드는 날엔 사람들이 죄다 밖으로 나가 일조량을 늘려보고자 아등바등했다. 진호는 그들의 행렬에 동참하지 않았다. 대신 이따금씩 숲을 거닐었다. 둥그렇게 굽이진 강가를 따라 겨울비가 내린 숲을 걷고 있으면 언제 마를지 알 수 없는 퀴퀴한 흙냄새와 눅진한 낙엽이 발자국마다 따라왔다. 우산을 장식품처럼 여...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시절인연the you of youth 읽어주세요. (1) 통보 ㉮ 전원의 프로필이 접수된 후 무작위로 P, A, S, T 중 하나의 포지션이 제공됩니다. (이것은 시절/인연의 포지션과 관련되지 않습니다.) 어떠한 규칙성도 특징도 없습니다. 무작위입니다. ㉯ 기찻길에서 소리가 나는 정오마다 공지사항이 하나 ‘통보’ 됩니다. 각자 분배 받은 포지션 공지사항에...
라임나무 파운드 케이크 약칭 라파케(좀 웃긴데)or라임나무(너무 줄인 것 같고) 편하게 부르세요가볍게 여니까 가볍게 뛰세요 이벤트 스토리 진행 있을 수도 있고<없을 수도 있고 입 벌린 쪽으로 확률이 큽니다 <하나에게> 커뮤니티 후속 시리즈 첫 커뮤니티인데 스탭진만 똑같지 공유된 거 하나 없습니다멘마 요소가 있...... 없...... 있.....
탁탁거리는 소리와 함께 경쾌한 키보드 음이 귓가를 파고든다. 최근 한 인터넷 카페에서 친해지게 된 사람이 있어서 인터넷을 켜는 게 즐거워졌다. 야자를 마치고 10시 반쯤이면 항상 채팅방에 나타나던 한 사람. 나, 잭 프로스트는 그 사람을 기다리고 있다. 띵동. 어, 들어왔다! 찰나에 맞춰 키보드를 두드렸다.- Double D 안녕?[안녕? SnowFlake...
얼어죽을까봐 걱정했던 겨울 암스테르담.. 하지만 겨울은 한국이 제일 추웠던 걸로.. 잉스타 : https://www.instagram.com/reminiscences_of_h/ 플리마켓 : http://jaju.khu.ac.kr/bbs/board.php?bo_table=alliance&wr_id=39
When I say I love you (https://posty.pe/4pnjzz)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포기, 포기! 종천러는 두 손 두 발 다 들고 싶었다. 동거가 이렇게 어렵고 힘든 일인 줄 알았으면 박지성 보고 들어오라고 안 했지. 어쨌거나 둘이서 살겠다고 이미 말 다 해놨으니 물릴 수는 없었다. 그리고 지성이를 꼭 안고서 잠들고 싶은 로망을 실...
아다치의 뺨에 손을 대었던 쿠로사와가 손안에 가득 느껴지는 온기에 그제서야 안정을 찾아가는 듯 했다 조금 전 까지만 해도 이성을 잃은 듯 굴던 쿠로사와는 없었다 아다치의 등장으로 쿠로사와는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갔다 아다치가 알던 다정하던 쿠로사와로 습윤하게 차 올랐던 눈물도 어느새 멈춰있었다 물론 그걸 반기지 않는 사람이 있었다 쿠로사와에 의해 목을 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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