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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썰체 주의 / 오타 비문 많음 술루가 눈을 뜬 곳은 병원이었음. 낭패였어. 술루는 링거 바늘이 꽂혀 있는 손을 보고 한숨을 푹 쉬었음. 커크가 호텔에 온 걸 알고 어떻게든 도망치려 했는데 붙잡힌 기억이 언뜻언뜻 남아 있었음. 근데 그 때 몸 상태가 워낙 안 좋아서 술루는 자기가 정말 리얼한 환상을 본 게 아닌가 싶었음. 넓은 1인 병실의 창가에 햇살이 들이...
썰체 주의 / 오타 비문 많음 술루는 그날 하루 내내 연락두절&실종 상태였음. 이제 술루의 집에서는 술루에게 무슨 일이 난건가, 경찰에 신고해야하는 것 아닌가 하며 다들 노심초사했고, 커크는 아예 집에 가지도 않고 술루의 사무실에서 머물렀어. 틈틈이 술루의 비서를 쪼았음. 아직도 연락이 안 되냐, 그럼 경찰에 신고해 봐라, 어떻게 핸드폰 위치 추적을...
썰체 주의 / 오타 비문 많음 제임스 커크의 친우이자 그 인연으로 졸지에 제임스 커크의 주치의를 맡게 된 외과의사 레너드 맥코이(본명 보다 본즈라는 별명으로 더 많이 불리는) 토요일 아침 여덟 시 부터 울리는 전화 벨을 무시하기 위해 안간힘을 다했어. 나는 오늘 존나 오랜만의 비번이라고, 휴일이라고, 아무도 나를 방해할 수 없어, 나는 충분히 그럴 가치가 ...
썰체 주의 / 오타 비문 많음 제임스 커크는 정식으로 회사에 속해 있지 않으니 기업가가 아닌 셀럽으로 분류되었고, 그렇기에 그의 사생활은 마치 탑스타의 그것처럼 소비되었음. 어떻게 안 그러겠어. 금발에 벽안을 가진 수려한 미남인데, 돈은 넘칠만큼 많아, 심지어 졸부나 벼락부자도 아닌 대대로 명망 높은 '커크' 였으니까. 그래서 커크의 염문설은 언제나 화제가...
썰체 주의 / 오타 비문 많음 커크가 자고 일어나니 처음 보는 고용인들이 이미 깔끔하게 집을 치워 놓고 일하는 중이었어. 물어보니 술루가 원래 있던 고용인들은 다른 곳으로 보냈고 자기는 거기서 왔다고 함. 커크는 술루가 어디에 있냐고 물었고 고용인은 서재에 있다고 대답해줌. 커크는 시간을 확인했지. 낮밤이 바뀌어서 이미 오후였음. 자기 전에 결심했던 대로 ...
썰체 주의 / 오타 비문 많음 커크는 평소처럼 운동 좀 하고, 밥 먹고, 쇼핑 하다가, 셀렙 만나고, 그 중에서 제일 예쁜 여자한테 플러팅을 주고 받으면서 아슬아슬함을 즐겼는데 그렇게 재밌지는 않았음. 근데 원래 딱히 이런 일들을 즐겁고 재밌어서 하는 게 아니었어. 모든 것이 다 지루했지만 그나마 권태로움을 잊을 수 있는 것들이었는데, 어느 순간이 지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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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체 주의 / 오타, 비문 많음 술루는 그날 하루 종일 정신이 나가 있었음. 비서가 뭘 보고 해도 서류를 읽어도 머리에 들어오지 않았음. 술루 답지 않게 자잘한 실수가 많았고, 집중을 못 해서 비서가 보고하는 걸 제대로 못 들어서 몇 번이나 되묻는 일도 생겼음. 술루는 결국 점심 시간도 갖지 못했어. 마라톤 회의를 끝마친 술루는 아주 비서가 사온 샌드위치로...
썰체 주의 / 오타 비문 많음 결혼해야하고 임신해야하니 섹피든 알오든 그런 세계관이어야 한다. 알오버스인데 오메가가 받는 차별은 딱히 없음. 커크는 존나 자유로운 영혼이고 결혼 하기 싫고 죽을 때까지 미혼으로 살면서 방탕하게 놀고 싶은데 집안에서 가만히 두지 않았음. 집에서 아무리 맞선을 나가 보라고, 나가라고 말해봐야 맞선 날에 존나 다 ㅌㅌ 해버림. 커...
3-1. 오늘은 아카아시가 먼저 도착해 신혼집을 채우고 있다. 홀로 소파에 앉아 의미 없이 채널을 돌리는 사이 익숙한 기계음 소리로 번호키가 눌리며 현관문이 열렸다. 소파에 반쯤 눕다시피 앉아있던 아카아시가 용수철이라도 달린 듯 금세 종종걸음으로 현관 앞에 섰다. 오늘도 여전히 머리가 올라가 있는 보쿠토가 아카아시의 얼굴을 발견하자마자 활짝 웃었다. 인사를...
신국판 / 무선제본 / 날개 有
마유즈미 치히로x아카시 세이쥬로 적우 전력 : 무릎베개 동그란 원모양의 창문 밖으로 너른 정원이 보였다. 이 집에 살면서 유일하게 정을 붙인 경치였다. 마유즈미 치히로는 벌써 세 번째 계절을 이 집에서 맞고 있었다. 자신의 이름이 문패에 걸려있는 집이었지만 한 번도 제 집이라 생각해본 적 없는 곳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집이라고 하면 어폐가 있다 싶을 정도...
-배경음악입니다. 틀어주셔도 되고, 안 틀고 읽으셔도 괜찮습니다. 지독한 짝사랑이다. 무려 10년에 걸친.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시작된 첫사랑은 27살이 돼버린 지금에도 이어져버렸다. 마음을 접으려 애쓰는 것도 여러 번, 미워하고 연락을 끊고 잠수를 타도 정리되지 않는 마음에 욕을 날려준 것도 여러 번에 나는 지쳐버리고 말았다. 이미 망망대해처럼 퍼질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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