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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를 시키는데 1시간도 넘게 걸리는 누뉴를, 헤어진 후에 내 옷에 배어있는 향수의 주인인 누뉴를, 잠들기 전까지 얘기할 수 있는 누뉴를 사랑해. 오늘이 성탄제이고 마음이 들떠서도 아니야. 누뉴 네가 언젠가 누군가의 동반자로 살거라면 빠르면 빠를 수록 좋다는 거야" -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When Harry Met Sally..., 1989) "...
Mellow Touch 마음 끝에 닿는 이야기 12 “그래서. 형 어디 가는데?” “그래. 말은 하고 가야 걱정을 안 하지.” “어디로 갈 거냐니까?” 회민과 규진이 도끼눈을 뜨고 내게 질문을 던졌다. 답을 할 여유도 주지 않으면서 내게 답을 하라고 연신 재촉했다. 나는 옅게 웃으며 녀석들을 바라보았다. 데뷔가 결정된 이후부터 같이 먹고, 자고, 움직...
❗️ 주의 ❗️ 글 후반부에 🔞 행위를 연상케 하는 묘사가 살짝 나옵니다. 성인글을 걸 정도의 수위는 절대 아니지만, 혹시나 하여 말머리에 덧붙입니다.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반드시 감상을 재고 부탁드립니다. 🙏 어찌저찌 제노에게 황인준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밝히기도 했고, 그만큼 나의 짝사랑을 도와주고 응원해 줄 사람도 늘어났으니 이제는 정말로 ...
"...거기 누구야?" 들려와선 안될 물음에 나는 소스라치게 놀랐다. 눈 앞에 보이는건 텅 빈 공간 뿐이었지만 방금 들려왔던 목소리는 느리지만 재촉하듯이같은 내용을 되묻고 있다. 나는 어떤 말을 해야할지 몰라 조용히 자세를 바꿔 손을 내려놓았다. "..누구냐고 묻는 말이 잘 안들리나봐?" 눈 앞에 나타난것은 나와 비슷해 보이는 또래의 사람. 날카로운 눈매 ...
공허해보이는 젤리를 마주한 순간 심장이 얼어붙는 느낌이 들었다. 왜인진 알 수 없었다. 그저 기분이 그랬다. 하지만 지금 내가 할 수 있는건 멍하니 어둠 속에서 젤리의 표정만 들여다보고 있는 것이었다. 젤리는 이내 주변을 살피는가 하더니 자신의 집 지붕에 올라가기 시작했다. 곧 무너질 것 같이 보이는 지붕은 생각보다 튼튼한건지 아니면 젤리가 지나치게 가벼운...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본편 무료 감상 소장용입니다~ "성한빈이고요, 오늘부터 정형외과 발령받았습니다." 에? 안여주는 컴퓨터에서 시선을 떼고 다시 그 남자를 올려다봤다. 솔직히 안여주는 놀랐다. 첫 번째, 차민수와 비슷한 나이의 원장일 줄 알았는데 너무 젊어 보여서. 두 번째, 진짜 잘생겨서. 물론 남아있는 박원장과 장원장도 한 미모 하지만 앞에 보이는 성한빈 원장은 너무나도 ...
18. “설아 씨, 여기요. 전 이제 나가요.” “언니, 조심해서 다녀와요? 차 조심. 그리고 오늘도 화이팅!” “네, 화이팅.” 설아 씨의 스킨십은 이제 둘만 따로 만나서 놀 때가 아니라, 회사에서도 티가 난다. 따끈한 우유를 건넨 후 다녀오겠다는 인사에 아무렇지도 않게 엉덩이를 툭툭 치다가 약간 주무른다. 나를 보는 시선이나 말투는 뭐랄까, 물가에...
4년 전 “왜 이렇게 안 나와?” 구두 앞발치가 일정한 간격을 두고 바닥을 탁탁 두드렸다. 스파부스(퍼스트클래스에 마련된 스파 겸용 화장실) 앞에 삐딱하게 기대선 선재의 미간이 주름졌다. 그는 손목시계를 확인했다. 정장 바지 안에 곱게 넣어 정리한 흰색 와이셔츠의 앞부분과 소맷자락은 붉게 물이 들어 있었다. 미국 학회에 참석하고 돌아오는 여정은 원래 퍼스트...
빗방울이 창을 두드렸다. 사람들이 드문드문 앉아 있는 라운지의 통창 너머 활주로에는 짙은 어둠이 깔려 있었다. 창을 향해 놓인 동그란 일인용 소파에 몸을 푹 파묻고 선재는 이어폰을 꽂은 채 손안의 뉴스를 바라보았다. 섬찟한 헤드라인을 가슴 아래 단 아나운서가 또렷한 음성으로 뉴스를 읊었다. -승운그룹 원 승운 회장이 오늘 새벽 5시경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 . . . . Gulf said 치킨무와 내 마음이 같다는 걸 알게 된지 일주일 정도가 지났다. 숨이 막히는 기분이 들어 나도 모르게 잠에서 깨니 치킨무가 나를 포옥 안고 새근거리면서 자고 있다. 아윽..허리야..... 어제 얼마나 해댄건지.....아직도 엉덩이가 얼얼하네... 일어나려고 버둥거리다가 힘에 눌려 포기하려던 찰나 치킨무의 뒤척임 덕에 겨우...
포스타입의 예약기능을 쓸 수 있어 기쁘네요... 이번 TMI는 보스 (유성인 단장님) 한컷입니다. 상반신 누드이므로 약간의 뒤조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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