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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미야마스자카 여학원 2학년 B반] 교사 아사히나 씨. 잠깐 괜찮을까? 마후유 선생님? 무슨 일이에요? 교사 전에 수업에서 썼던 소논문 말인데, 괜찮으면 콩쿨에 내보지 않을래? 마후유 네? 제 논문을……말인가요? 교사 응. 테마도 좋았고, 다른 선생님들께도 호평이거든. 역시 아사히나 씨네. 마후유 그런, 저 같은 건 전혀. 하지만……기왕이니, 잘 ...
우리 집이 이상한 거라고. 그렇게 말해오는 말에 소년은 어떤 표정을 지었나? 알아. 우리 집이 이상한 거야. 우리 집이 이상한 게 맞아. 지금 세대. 그러니까 충성만 바칠 줄 알지 다른 것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현재 세대의 사람들이. 나라를 위해 그 가벼운 머리 조아리는 것 밖에 하지 못했으면서 꼴에 고고한 후작가라고. 꼴에 자신들은 순수한 후작이라고. ...
눈 앞에 단 것이 있지만 먹고 싶은 마음이 들진 않았다. 누가 보면 나보고 아프냐는 말을 했을 것이다. 그도 그럴게 단 것이라면 무조건 입에 넣었기 때문이다. 한숨을 크게 푹 쉬고 이렇게 된 일에 대해 천천히 생각을 해보았다. "그 놈의 계약연애..." 말도 안 되는 짓이었다. 계약연애라니. 기간을 정해놓고 연애를 하는 것, 다시 생각해도 다신 못 할 짓이...
안녕, 리내 벌써 도서관이 문 닫는다고 해서 인생의 처음으로 편지를 써보고, 잘 가지 않는 봄 방에서 꽃도 살짝 따왔어. 너와 많은 시간을 여러 곳에서 보내지 못해 솔직히 말한다면 꽤 아쉬워. 좀 더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남아서.. 여기 들어오기 전부터 너는 과묵하던 나에게 활력을 넣어주는 존재였고, 너를 도서관에서 봤을 땐 또다시 너의 곁에 있을 수 있다...
나는 선인이 아니다 ~ 私は善人ではない ~ "츠미키는 참 착해." 가끔 그런 말이 비수가 되어 가슴에 꽂힐 때가 있다. 반 친구의 청소당번을 바꿔주었을 때, 선생님의 심부름을 착실히 해냈을 때, 지하철에서 자리를 양보했을 때, 그리고 ......메구미를 돌봐줄 때마다 그 사람에게. 그들에겐 단지 허울 뿐인 말이었겠지만 왠지 모르게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가...
*가상의 디스토피아 세계관, 범죄조직 간부 에쿠보 X 레이겐. *전체적으로 비윤리적인 코드가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 부탁드립니다. *여유롭게 시간이 날 때마다 써서 올립니다. *치안이 바닥을 치는 디스토피아 세계관으로, 공권력이 현실보다 훨씬 추락한 상태입니다. "형님." "밖에선 이사님라고 부르라니까." 깡패 새끼들이 같잖게 회사 놀이야....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롭톰 스포일러 * 롭톰 인물들이 나오지만 라오루의 네타가 들어있음 * 가능하면 롭톰과 라오루 엔딩을 둘 다 본 뒤에 감상 권장 * 시체가 나옵니다 * 목을 조릅니다 * 아주 약간 고어한 묘사가 있습니다 * 드래그가 안 먹히시면 배경색깔을 반전시켜보세요 관리실엔 방 한 가운데 얇은 줄에 매달려 빙그르르 돌아가고 있는 관리자가 있었다. TT2 프로토콜은 작...
"로키, 여름하면 뭐가 생각나?" "글쎄, 역시 바다 아니야?" 네 눈도 바다처럼 푸르잖아, 라고 덧붙이려다가 입을 꾹 다물었다. 넌 내가 널 좋아하는 걸 모르니까. 앞으로도 몰라야 하니까. 그래야 우리는 친구로서 계속 옆에 있을 수 있어서, 입 밖으로 내뱉으려는 말을 꾹 삼켰다. "그럼 바다 보러 갈래?" 따분하고 무더운 여름에 들려오는 가장 반가운 소리...
#초대장 " 언제나 올바르고 굳건한 삶… 정말 재미 없겠다, 그렇지? " 누가 가르쳐줬는데, 가끔씩은 일탈을 감행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나봐. 이름 Lise Werner : 리제 베르너 "…입에 착 달라붙는 걸 보니 아마 이게 맞을거야. 응, 리제 베르너. 그렇게 불러주면 돼." 자신을 리제 베르너라고 소개하고 있지만 딱히 확신에 찬 것처럼 보이지는 않는다....
餘在 아무도 찾지 않는 유실물 어두운 거실 꺼지지 않는 티비 새로 산 라이터 남겨진 것들의 의사를 궁금해하는 사람은 없다 * 나는 다정하지 못해 결국 살아남았다 이딴 걸 왜 죄악으로 삼아 날 단두대에 세우는지 그건 정말 씨발같았다 신이 있다면 당장 엿을 날려주고 싶은 충동 매일 장이 꼬였다 그 까닭은 숙취였는지 어깨가 무거워서였는지 지독하게 그리워서였는지 ...
귀여운 아가들을 여름 휴가에 보내고 싶었던 오너는 몽땅 비행기에 태워 섬으로 보내버리고 마는데... “자자! 다들 집중!” 낮은 단상 위에 올라선 아넨네의 손에는 커다란 비치볼이 들려있었다. 여행의 막내 자리에 어울리는 그녀였지만 행동력만큼은 1등이었다. 비행기라며 우왕좌왕하는 이들을 뚫고 가장 먼저 비치볼을 분 것도 아넨네였다. 그리고 이렇게 광활한 바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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