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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창가에 앉아, 작게 음을 흥얼거리며 노래를 불렀다. "옛날 옛날 붉은 머리의 전사 있었네. 그녀는 날 때부터 가진 운명을 거부하고 자신 하고 싶은대로 살았네." "하지만 주변 엘프들은 그녀를 가만히 두지 않았네. 그녀의 입을 막고, 눈을 가리고, 귀를..." ........ "귀를 막고, 자신들만의 인형을 만들었네." 이곳에 온 순간부터, 모든게 신경쓰이고...
아직도 너를사랑해서 슬프다 1 졸업하고 나서 보고 싶었던 사람 있어? 솔직히 말하면 모두가 보고 싶었는데... 다 잘 지냈냐?2 이 동네 많이 그리웠지? 그립기만 하겠냐 반갑기도 무지 반가워 내 신경은 온통 너였어 견승호 760422 22일에 태어난 22살 사랑, 믿음직한 사랑182CM 62KG B형(+) 남학생 이젠 완전한 어른이 다 된 승호 꼴에 어른이...
잉크 냄새가 만연하게 퍼져있는 방은 바깥과 단절되어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로 공기가 탁하였다. 환기 한 번 시키면 좋으련만 깊은 고민에 빠진 이는 탁한 공기 따위 안중에도 보이지 않는 듯 했다. 무엇을 하나 고개를 내밀어 보면 몇 번이나 고쳐쓴 글씨가 정리되지 않은 채로 늘어져있다. 소위 말하는 낙서와 같이 난잡하게 그어진 글씨는 잔뜩 헝클어진 아이의 머리와...
2. 기어이 오고야 말았다. 공항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후덥지근한 공기가 타국에 온 걸 환영 인사처럼 알렸다. 왕이보는 땅이 꺼져라 한숨만 푹푹 쉬었지만, 오랜만의 여행에 신이 난 샤오잔은 기운도 좋게 여기저기를 기웃거렸다. 왕이보는 어떻게든 오지 않을 생각으로 다른 친구의 집에 잠적했건만, 괌에 눈이 뒤집힌 샤오잔이 왕이보의 부모님께 전화를 하고 말았다...
“헐... 미친..쟤 이지훈 맞냐..?” “설마... 이지훈 닮은 애 아님..?” 건들면 안 된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 지훈이 승관의 머리를 쓰다듬을 뿐만 아니라 웃으며 귀엽다고 말하는 순간 교실의 있던 모든 학생은 당황 그 이상의 표정을 지었다. “읏..!” 지훈의 말을 제일 가까이서 들은 승관은 이미 붉어진 얼굴이 더욱 붉어져 터져버릴 것 같은 얼굴을 두...
너, 물에 젖은 물고기 꼴이네!tv의 빛이 피부를 물들인다. 본래 그런 색을 가지고 있었다는 듯 푸른 색감이 흰 피부에 붙어있다. 물에 젖은 물고기. 비유의 영문은 도통 모르겠지만 바른 자세로 옆에 앉아있는 유카와가 정말 물에 젖은 물고기 같아 보여서 웃음이 나왔다.앗, 선풍기 틀어 놓고 자면 죽는다니까.서늘하게 뻗은 코에 주름이 잡혀 파랗게 물든 안경이 ...
※공포요소, 불쾌 주의※
2. 늦은 시각, 샤오잔은 술에 취해 있었다. 고작 반 병이면 취하는 몹쓸 주량을 알았던 같은 팀 친구가 그를 말렸으나 소용없는 일이었다. 샤오잔이 길게 한숨을 쉬고, 다시 빈 잔에 술을 채워 단숨에 털어넣었다. 친구는 이를 어떻게 말려야 하나,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다가 대뜸 물었다. "무슨 고민인데? 일? 사랑? 술도 못하는 게." "내 고민이 뭐 따로 ...
작은 가게에서 만난 연보랏빛 머리카락의 미코테에게, 이름이 없다기에 에이딘로나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길거리에서 잠드는 모습이 보기 안타까워 방석을 하나 깔아주던 것에 이어 그녀의 잠자리를 마련해주기 위해 얼마 되지도 않는 길을 털어 침대까지 마련해 개인실에 밀어넣었다. 이슈가르드에 가면 늘 제 목숨의 위협을 받는다는 말에 그렇다면 저를 동행하라고, 내가 ...
이 사진은 2016년도 1월에 스페인 남부 도시 론다에서 찍었다. 예닐곱 시간쯤 정처 없이 걷다 보니 내 낡은 스니커즈도 밑창이 떨어진 상태였다. 숙소로 돌아가면 버려야겠다고 생각하며 계속 걸었는데, 우연찮게도 길바닥에 버려진 신발 한 짝과 마주친 게 재밌어서 사진으로 남겼다. 주인은 누구였을까? 나랑 비슷한 이유로 신발이 다 떨어진 걸까? 나머지 한 짝만...
(노래와 함께 읽어주세요.) 고등학생 된지 3년 째, 요즘 경민의 눈에 거슬리다 싶이 자꾸 들어오는 사람이 있다. 자기보다 한 학년 아래인 후배, 백승수였다. 어쩌다 저 녀석한테 시선을, 아니 일상을 빼앗기게 된건지 권경민 자신도 이해하지 못한다. 허여멀건하다 못해 자칫하면 창백해 보이는 피부, 항상 부드러움을 유지하는 검은 머릿결, 툭 치기만 해도 쓰러질...
인간이 아닌, 도구로 생각해. 사실 나는 네가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를 모르겠어. 24살, 한 여인의 도움으로 아즈카반에 끌려갈뻔했던 일은 커녕 손쉽게 제 이름 뒤에 순혈 가문의 이름을 밀어넣고, 자신의 가문을 파멸끝으로 보내주어야한다는 약속을 한 여인은. 2년이 지나고 27살이 되고 제 주인이 22살이 되었을때도 여전했다. 지금도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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