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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맛있게 먹고 싶어서 해봤는데 진짜 식욕 확 떨어지고 다 먹고 나서 토할 뻔 함 근데 제가 설명을 잘 못 해서 좀 이해 안 되실 수도 있는데 궁금하거나 이해 안 되는 점은 디엠 남겨주세요 전 효과 있는데 다른 분들은 혹시 효과 없을까봐 걱정 ㅠㅠㅠㅠ ⭐️ 준비물: 소금, 설탕, 물 ⭐️ 우선 물을 준비한다. 물 양은 상관 ❌ 그리고 물에 설탕 소금을 넣는...
※ 트위터 백업용입니다 "저 이제 변호사님 안 좋아해요" "어?" 수연의 갑작스러운 말에 명석의 목소리와 눈이 커졌다 책상으로부터 문까지는 꽤 먼 거리인데도 혹시 이 대화가 남들에게 들렸을까 괜스레 걱정됐다 "말씀드린 그대로에요 더이상 변호사님 좋아하지 않는다고요" 둘 사이에 잠시 정적이 흐른다 "그럼 가보겠습니다" 할 말을 끝낸 수연이 뒤돌아 성큼성큼 나...
오늘은 좀 짧은듯 쉬어가는 편 곧 한 명 더 입주 예정이라는 사실을 밝히며 20000
오버마인드 이....알수없는 호피무늬같은 디자인 뭔가.갈비뼈가 모티브인가?싶은데 정확히 알수없다는 점에서 실패한 디자인인건 맞는듯... 도미네이터.....근데 솔직히 얘도 인체실험 좀 해봤을거같기도해일단 게임 캐선창에서 모니터에 사람그려져잇음<각성대사 중에 "제법 흥미가 돋는데? 좀더 발버둥쳐보라구"< 도미네이터는 기본적으로 인간보다 기계파 지만...
⚠️관마다 분량이 다른 점 죄송합니다 절대 편애가 아니고!!!!!!!! 분량조절을 실패했습니다 제기랄 죄송합니다..⚠️속이 울렁거리는 표현, 캐붕, 오글거림, 어색한 전개 주의열심히 만들었서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아, 제가 예상했던대로, 당신은.. 즐겁다는 듯이 크게 웃으며 기뻐하네요. 그런데, 그거 아시나요? 저는 진심이었다는 걸. 처음 만났을 때부터, 당신을 보며 신기한 기분이 들었어요. 당신이 보일때마다 말을 걸고싶어도 목에 무언가 걸린 듯 망설였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지나간 그 날을 잊을 듯 잊을 듯 잊지 못한 체 5년이란 시간끝에 당신을 다시 만났고...
"아가씨!!! 잠뜰 아가씨-!" 붉은 머리의 집사는 상자들이 분주한 복도 속 더욱 분주하게 뛰어다니며 하얀 장갑을 낀 손을 들어 소리를 크게 외쳤다. 분명 오늘 들어올 물건들이 많으니 오늘은 조금 나가는걸 자제해달라고 말씀드렸는데 말이지... 꾹꾹 하얀 장갑을 당겨 낀 그가 살짝 깐 채도 밝은 빨강색의 머리를 쓸어올려 넘겼다. 이러다 나가시는 것을 막지 못...
5. 더 나은 망각을 위해 물 먹은 듯 무거운 몸을 일으켰다. 어디가 아프다거나 몸이 불편한 것은 아니었다. 다만 가끔씩 그런 느낌이 들 때가 있었다. 하루 내내 생각한 것들이 휘발되어 날아가지 않은 새벽은 여전히 그를 짓누르고 있었다. 벽을 짚고 일어난 공룡이 손을 뻗어 불을 켰다. 작은 방 안을 밝히기에는 전등 하나면 충분했다. 끔벅끔벅 두 눈을 두어...
임소병은 부채로 도위의 턱을 들어 올렸다. 임소병은 계획적으로 행동했다. 그가 이유 없이 말하고 행동하는 경우는 드물었다. 촐싹거리는 태도도 경계심을 낮추고 방심하게 만들려는 계략의 일부이기도 했다. 남궁도위는 같은 천우맹인 임소병을 믿었기에 임소병의 부채가 다가와도 움직이지 않았다. 풍채가 좋고, 기세 또한 의기가 넘쳐흘렀다. 헌앙함에 있어서 백...
"이제 리온 이 남았다! 하유야 어딜 때릴까?" 나는 다시 해맑게 웃으며 야구빠다를 구현 했고 "아니 언니 때리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기절 시키는거야! 하유는 기겁하면서 고개를 도리도리 저어댔다. "아! 그럼 약으로 재우자!" 나는 곰곰이 생각 하다가 약을 꺼냈고 "그래.. 때리는것보단 나을꺼야!" 안심한 표정을 지으며 하유는 고개를 끄덕였다. "기달려봐 주...
무중력의 녹턴 숲에 거닐던 내가 있었어 여정 마칠 해임에도 제 배의 돛 하나 간수 못하는 그래서 뿌리가 온 세상에 뻗어나가 앞도 못 보던 그날따라 노을은 붉었는데 어쩐지 습도마저 높아 가만히 있자니 찬란했고 방 틈새로 바라본 세상은 과하게 아름다웠지. 그런 나의 녹턴 숲은 외로웠던 건 아니냐고 물어오는데 눈보라가 불 때면 든든하던 모가지를 쳐들지 못하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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