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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누군가 나를 보잘것 없는 출신이라고 조소를 날렸다. 나의 출신이 보잘 것 없는것이 맞다. 슬럼가 출신이니까 누군가 나를 무능한 식충이라고 불렀다. 나는 살아남기위해 무엇이든 먹어치웠어야했다. 그것이 썩은 음식일지라도 누군가 나에게 남은건 악 밖에 없다고 하였다. 나는 어떻게든 이 곳을 벗어나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악을 쓰고 살아남았다.
여기에 믿을 것은 어디에도 없다. 주변은 악마들만 있었다. 말 그대로 악마들인 존재들과, 끔찍한 모습은 아닐지라도 제 편은 절대로 아닌 이들. 그들 모두가 자신에게 있어 악마나 다름없었다. 그렇게 도와주는 이 하나 없이, 말도 통하지 않는 세상에서 살아남기란 쉽지 않다. 그럼에도 왜 어떻게 해서든 살아남으려 하는가. 종종 저를 찾아오던 어릿광대, 메피스토펠...
시간이 흐른 1981년, “자동으로 만족하는 자들”의 베이시스트를 맡고 있던 빅토르는 쌓여가는 자작곡을 보며 생각했다. 빅토르가 항상 생각해왔던 그만의 밴드를 지금이면 만들 때가 아닐까? 이러한 질문을 던져보던 그는 밴드 “순교자들”의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던 그의 친구 알렉세이 리빈을 찾아갔다. “료샤.” ”비츠카, 무슨 일이야?” “음… 내가 밴드를 만들려...
1. 머릿속에 아이디어를 생각만 해도 글이 써진다.웹소설에 굉장히 유리한 재능으로 꾸준히 글을 쓰고 완결작이 많아질수록 점점 숙련도가 쌓이며, 독자가 원하는 부분을 바로 다음화부터 반영한다. 단점이라고 한다면, 인풋이나 연구에 시간을 많이 쓰지 않기에 작품 전체가 비슷한 패턴을 보이며 스스로의 글을 바라보는 객관적 관점(객관성)이 떨어진다. 유능한 편집자나...
하단의 결제창을 통해 해당 회차를 소장하실 수 있습니다. 정연의 상담이 길어지나 보다. 10시 50분. 야자 마지막 교시를 알리는 종이 울렸는데도 정연이 오지 않았다. 세희는 정연의 빈자리에 앉아 공부하며 정연이 오길 기다렸다. 강아지 같았다. 주인이 오길 목 빠져라 기다리는 순수한 강아지. 작은 문소리에도 흠칫거리며 뒤돌아봤고 스치는 발소리에도 얼굴빛이 ...
임윤역 : 자, 다들 주목!!임윤역 : 오늘 리아가 아파서 결석한다고 한다. 참고하도록. 이상! 아침 종례 시간, 선생님이 리아의 결석 소식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하지만 이상하다. 갑자기 아파서 결석을 한다고? 백향월 : '학생이 아파서 결석하는 게 이상한 건 아니야.'백향월 : '하지만 그 집은 왠지 불안해.' 기억을 더듬어보니 어제 리아의 다리가 불편해...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그에 맞는 벌을 주고 쫓아낼 거다. 당연히 추천장도 없겠고.” “추천장이 없으면 어떻게 되는데?” 침대에 앉은 렉시온이 해쓱한 얼굴로 리샤르를 올려다보며 물었다. 그의 질문에 대한 대답은 친절한 기즈 공작이 해주었다. “다음 직장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추천서 같은 겁니다. 문제를 일으킨 하인들의 경우 이걸 써주지 않지요.” “그럼 취업을 못하는 거...
공권룡전대 스쿼다이저 Last Case File 『어느 때라도 계속』 햇빛이 쨍쨍하게 들어오는 파출소 사무실 안, 콧대가 선 흑발 남성이 여우 같은 인상을 한, 연보랏빛 머리의 남성 앞에서 어깨가 높아져 있다. 시간이 흘렀는지, 머리 모양은 바뀌었지만, 눈매와 성격만큼은 여전한 그 흑발 남성의 정체는 바로 박종륜으로 그는 뭔가 설교하듯이 늘어놓는다. "헤,...
그 미친년들이 살아남는 방법 -00- 오전 7:10 띠링띠링-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 소리, 나는 꾸물꾸물 이불속에서 간신히 한쪽 팔을 뻗어 핸드폰을 들어 올렸다, 슬쩍-, 눈을 살며시 뜨니 마주보기 싫은 숫자가 눈앞에 뛰어져 있었다 오전 7:12분 "...." 움직이기 귀찮은 몸을 이끌고 간신이 이불 밖으로 나와, 부정할 수 없는 월요일 아침이 왔다는걸 받...
이 작품은 시점도 순서도 혼재되어 있습니다 이브닝 프림로즈는 클래식한 전개를 위해 추가된 부분으로 역사의 편린이라기에는 판타지인 뇌절의 영역입니다 이브닝 프림로즈는 비엔니스의 시점이 기원전 400년 경 그 이후이기 때문에 비엔니스 그 이후를 배경으로 두고 있습니다 이브닝 프림로즈는 특정 위치를 배경으로 하여 작품을 그리고 있지 않기에 정확한 시기는 언급하지...
기이한 조화였다. 한껏 심기가 불편한 선곤과 그 옆에 생글거리는 태려. 맞은편에 앉은 손하는 복잡한 표정으로 그들을 향했고 감우는 그들을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었다. 사절단의 방문으로 바쁜 선곤이 손수 –태려의 부탁임이 자명한– 초대까지 한 것에 놀라웠지만 더욱 당황스러운 것은 그가 콩알만 한 꼬맹이에게 휩쓸리는 광경이었다. 이 자리가 싫고 마음에 들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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