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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1. 개요 강한 사람이 되고 싶어서 나는 노력했고,지금 내 위치가 증거야! 만화 원피스의 비공식 캐릭터. 전 해군 중장, 현 밀짚모자 일당의 식물학자. 초인계 식물식물 열매 능력자로 배의 식물 학자이다. 식물식물 열매 특성상 많은 식물에 대해 알 수 록 유리하다. 전 해군이었지만 자신의 정의와 맞지 않고, 원래 어릴 적부터 하고 싶었던 해적이 되기 위해 ...
뉴스레터=광고? 여러분은 뉴스레터를 읽어보시나요? 작년까지만 해도 저는 회원가입 조건을 꼼꼼히 읽어보지 않은 죄로 수많은 뉴스레터를 메일함에 방치하고 있었는데요. 올해부터 신문을 읽어보자 마음을 먹었지만.. 생각해 보니 트위터를 너무 많이 해서 뉴스를 굳이 찾아보지 않게 되더라구요. 그러다가 언젠가 읽어보려고 분류한 오래된 뉴스레터에 손이 갔습니다. 전생 ...
*건현 전제지만 한세건은 안 나옴 1 아이스크림 트럭이 공원을 빠져나간다. 이제 주변 꼬맹이들은 손에 아이스크림콘을 하나씩 쥐고 있다. 저마다 다른 맛이다. 바닐라, 초콜릿, 민트 초코, 그리고 저건… 쿠키 앤 크림. 그만큼 아이들의 머리 색도 다양하다. 뭐, 한국 보다는. 그리고 나도 그 대열에 껴서 다양성에 이바지한다. 디저트 취향이랑 헤어 컬러 중에 ...
그러니까, 같이 한 지 3년이 됐고, 한국을 벗어나 여행을 왔고, 지금은 숙소에 짐을 막 풀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 막 씻고 나오던 참인데. 대체, 눈앞에 이 광경은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나, 이대로 둘 거야?” 시하는 침대 위에서 누가 봐도 자신을 유혹하는 모습으로 모로 누워 치명적인 척하는 환희의 모습을 본 순간, 욕실에서 나오던 걸음을 그대로 멈추...
*작가 : parkkate님*원문링크 :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6531328*부족한 실력으로 번역했기 때문에 의역, 오역 등 난무합니다. 코알라를 침대에서 재우지 않게하는 것을 포함해, 드레이코는 단호하게 거리를 두기 위해 노력했다. 코알라가 자신을 잠자코 부르고 있을 때에 데리러 가지 않았고, 더 이상 말을 걸지도...
읽어버린 선율 "..." 병철은 머리를 긁적였다. 기상청에서 알려준 오늘의 날씨는 분명 해가 뜬다고 했는데 어찌 이리도 비가 주구장창 내릴까와 비슷한 이것의 감각, 이는 의심이었다. 맞지 않는 엉뚱한 날씨나 알려주는 기상청을 향한 찝찝한 의심과 같은 사소하고도 당연시되는 작은 의심을 품고선 그는 근육과 관절들을 힘겹다는 듯이 움직이며 느릿한 발걸음으로 이 ...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드림주의, 캐릭터-설정 붕괴, 날조, 망상, 뻘글 "탐정님! 왔어요?" "네! 괴도 블루를 잡는 데에 쓸만한 정보가 있을까요?" 보석맛 쿠키는 자신의 책방에 찾아온 어린 탐정님을 보며 미소를 지었다. 어린 나이에 그 도둑 잡겠다고 고생이 많네, 우리 명탐정님. 정의감과 열정으로 빛나는 소녀의 눈빛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던 그녀는 호두맛 쿠키의 말에 '괴도 블...
"야, 이거 끝내준다! 트럭이 이 자식 머리를 뭉개버렸어!" "으!" 나는 룸메이트인 롭을 흘끗 바라보았다. "롭, 도대체 왜 그런 동영상을 보는 거야? 너 제정신이야?" "재밌잖아." 롭은 스마트폰 화면에서 눈길을 떼지도 않고 대답했다. "우와, 이 여자 머리에 총 맞았어!" 난 롭을 측은하게 바라보았다. "롭, 넌 진짜 미친놈이야. 어떻게 그런 걸 보는...
- "어제 드라마 봤냐?" "네." "OST 반응은 좀 찾아봤냐?" "아뇨." "지금 몇 시냐?" "아, 선배. 몇 번째 물어보는 거예요. 아직 10분은 남았어요. OST 처음 하는 사람처럼 왜 이래요." "내가 꿈을 꿨는데, 호랑이 한 마리가 나한테 막 달려드는 거야. 근데 그 호랑이 귀에 이어폰이 꽂혀있었어. 이거 꿈이 심상치 않다. 나 이렇게 그래미 ...
같은 풍경을 본 날을 세어본 것도 벌써 오래 전 일이다. 그건 호텔에 있을 때에도 그랬고, 모래와 버려진 우주선이 있는 사막으로 이동했을 때에도 마찬가지였다. [살려주세요. 나, 나는 그냥 연구실의 물품을 챙겨오라고 해서 온 거란 말입니다!] [살려주세요! 저는 고향에 가족이 있습니다, 제발...!] 네리네는 한참을 가라앉은 눈으로 양산을 쓴 채 모래를 툭...
'벌려줘요' 'ㅇ..아..' '더... 벌려요.. 안 들어가잖아요' '......아ㅇ...' '이렇게 입구가 작아서 어떻게 넣어요.. 더 벌려야 돼요...' '하지만..이게 최선인데..' '큰일났네.. 이대로면 절대 안 들어갈 텐데..' '.....' '안 되겠다.. 기구를 쓰는 수밖에..' '....네?' '간호사님 개구기 하나만 주세요' '네~' '살짝...
안녕하세요. 공주(곰칫)입니다. 페인킬러를 쓴지 어느새 2년이 되었네요. 벨페스 판에 SM 장르가 없어서 홀로 외롭게 시작하게된 페인킬러이지만 여러분들이 있어서 이제는 외롭지 않습니다 ^^ 물론 다른 사람이 쓴 글을 보고싶기도 하지만, 페인킬러를 제가 다시 읽는 것도 나름 재밌더군요. 더 열심히 쓰겠다는 마음도 생겼습니다. 이번에 전하고 싶은 말은 정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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