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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주자세가의 배다른 핏줄이라는 자신의 위치에 순순히 수긍하는 듯 주금오는 만면에 미소를 띄우고 기분 좋게 몸을 웅크린 애완용 고양이처럼 행동했다. 그러나 실상 그는 욕심이 많은 자였다. 상대가 주방원이 아니라 주세건이었다면 주금오는 더 솔직해질 수도 있었다. 주방원이 그랬듯 주세건을 죽이고 세가의 주인이 되는 일 말이다. 주방원은 그저 때를 기다리고 있...
어떡하지? 이걸 줄까 말까? 주고 나면 정말로 당신이 나를 좋아하게 될까? 우리는 처음부터 서로를 탐하던 것 같은 긴밀한 사이로 서로의 눈에 타인의 세계를 한아름 품게 될 수 있을까. 당신은, 기꺼이 그렇게 해줄까요. 헤일로. 레시온의 짝사랑은 가히 고질적이다. 그도 그럴 것이,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껴보는 것은 거진 백 번의 죽음보다도 느렸으며 자신이 호감...
“어우, 죽겠다.” 중간고사 때 그렇게 빡세더니, 기말엔 발표에 과제에 시험까지 몰렸다. 며칠을 제대로 자지 못한 태형이 뺨을 철썩철썩 치며 골목을 돌았다. 그래도 이번 주면 종강이라 그것만 기다리는 중. 늘어져라 하품을 한 태형이 진동이 울리는 핸드폰을 보고는 헤벌쭉 웃으며 전화를 받는다. “웅, 형.” -어. 집 간다고 했다며. “도서관 너무 졸려서 공...
탭탭탭탭, 탭탭탭탭, 탭탭탭탭, 아! 고름으로 시작하는 프로파간다. 아! 프로파간다의 시작은 어디나이까? 아! 프로파간다, 악락이 사랑하나이까? 패모, 나를 사랑하세요? 고름이 진다, 고름이 발바닥을 뚫고 기어 나와, 고름이 나를 죽이다 말고 궐기하게 두고. 야, 야, 야, 야. 악락께 기도하자. 너, 너, 너, 너. 누군갈 잡아먹었니? 여기서 살 냄새가 ...
* 모든 것의 시작은 ㄱㅋ ㄱㅋㄱㅋ대웃겨 성장힐링잔잔의학드라마 블랙페앙... (이름만 토카이 세이시로인 순수친절열정가득 의사쌤 어때)(캐붕오져) 로 부터 * 토카이의 캐붕이 강려크합니다. *2021.01.04 약간의 퇴고? - 벌써 3일째 철야였다. 저도 모르게 감겨오는 눈이 뻑뻑했다. 어두운 로비에 앉아 유일하게 불이 들어와있는 데스크를 바라봤다. "선생...
#1 왜인지 오다사쿠랑 다자이가 정좌하고 있다. 안고:그래서,왜 창문을 깨뜨린거죠? 다자:기차놀이를 하다가 그만... 안고:기차놀이를 하는데 창문이 왜 깨집니까? 다자:그게 말이지- 오다:도중에 탈선해버렸다. 안고: #2 [자고 일어났더니 머리가 잔뜩 빠져있다면] 안고->스트레스 때문에 빠진건지 아니면 다자이가 뽑은건지 진지하게 고민한다 다자->...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카카시는 어려운 구애의 끝에 이루카와 사귀게 되었다. 첫 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일 이루카를 그는 금이야 옥이야 하며 아꼈고 그에게 항상 다정했으며 애정표현을 아낌없이 표현했다. 사람들이 쳐다보면 자기야 땡큐였다. 왜냐면 이 사람이 자신의 것이며 이렇게 아끼고 사랑하고 있으니 건들면 죽는다는 메시지를 날릴 수 있으니까. 실제로 이루카에게 마음이 있던 놈들을 가...
♫ My Favourite Clothes 오래된 노트-전정국 2 "야, 정꾸. 저기야?" "어." 무탈히 병원 근처에 도착했다. 벌써 하늘은 완연히 어두운 색으로 물들어 있었다. 친구들과 함께 시원히 내달리려던 계획이 무산된 충격은 여전했다. 어린 애 같다는 말을 또 듣기 되리란 걸 알면서도 도무지 시무룩한 기분을 티 내지 않을 수 없었다. 입이 댓발 나온...
백망되 2차 창작 손목에 감겼던 붕대가 필요 없어지고 나서야 알베르는 제 손으로 음식을 먹을 수 있었다. 시종이 분명 존재하지만, 제 손으로 먹여야 성에 찬다는 듯 한시도 곁에서 벗어나지 않던 케일 헤니투스. 이 자가 참으로 불편했다. “제가 구애하던 관계입니다.” 딱히 숨기는 것도 아니었지만, 기억에 혼선이 있다는 것도 간파한 채 관계를 설명하던 낯짝이 ...
*달링님(@_Darling_PLZ) 을 위한 글입니다. “달린!” “세미 선배! 늦어서 죄송해요. 순간 길을 헷갈려서-” “아니야, 내가 좀 빨리 왔어. 오늘 우리가 해야 될게 뭐지?” “아, 비품 사기요. 저번에 제가 실수로 물통을 하나 잃어버려서 그거 사야 되고, 또 음료 분말을 더 사야 하는데 주문하면 너무 늦어져서 직접 사야 하고, 테이프도 더 사야...
그해 끝 무렵에는 외할머니가 아팠다. "마음의 준비를 하시는 게 좋을 겁니다." 한참을 진찰하던 남자가 어렵게 입을 열었다. 일부러 멀리 옆 마을까지 가서 모셔온, 이 근방에서 나름대로 인정받는 솜씨 좋은 의사. 그러한 사람이 내린 판단이니 틀릴 확률은 적을 것이다. 그래도 저번에 진찰했을 때 내년 봄까지는 사실 거라고 했는데……. 아무래도 상황이 더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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