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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7장 23-24절 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시니 곧 사람과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라 이들은 땅에서 쓸어버림을 당하였으되 오직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들만 남았더라. 물이 백오십 일을 땅에 넘쳤더라. 그 까마득한 지평선을 바라보며 절망했다. 해는 바다를 주홍빛으로 물들이며 모습을 드러냈으나, 그것이 데울 육지는 남아있지 않았다. 그...
주민主民 M 35세 850116 178cm 65kg 왼쪽으로 빗어넘긴 머리, 다정한 이목구비, IWC 손목시계, 풀어진 정장 차림, 아프리모 향수 서울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서울서부지방검찰청 특수수사부 소속 가족관계 처 故하운희, 딸 주마리 *6시 칼퇴근의 달인(딸 유치원이 그때 끝난다.) *놀랍게도 무교. *차가 검사답지 않게 벤츠 C6, 재산이 상당함. ...
“이거, 돌려드릴게요.” 그녀는 바닥에 시선을 고정한 채 한베에에게 무언가를 내밀었다. 어렵사리 말을 내뱉던 그녀의 얼굴이 어떠했는지, 한베에는 알지 못한다. 그녀는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트리며 자리에 주저앉을 것만 같은 상태였지만, 한베에 또한 그녀를 살피고 위로할 만큼 괜찮은 상황이 아니었다. 그녀가 눈물을 삼키고 힘겹게 내밀었던 건 붉은색이 인상 깊은 ...
끼익 거리며 낡은 빌라의 문이 열렸다. 문이 열림과 동시에 집 안으로 겨울의 차디찬 바람이 브라이언과 함께 들어왔다. 브라이언은 나 왔어라며 말을 하고 들어오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다. 그리고 그는 불 꺼진 집이 익숙지 않은 듯 벽을 더듬으며 겨우 전등 스위치를 켰다. 밝아진 집은 그저 평범했다. 한가지 특이점이 있다면 바닥에 술병들이 굴러다니고 있다는 ...
“네가 보기엔 어때?” “네?”, “이 남자 나랑 소개팅할 거거든.” 석진이 당당하게 윤기의 앞에 핸드폰을 들이민다. 핸드폰에는 서로 다정하게 주고받은 메시지들과 떡하니 얼굴을 들이 내고 한 손에는 자랑용 차키를 든 남자가 있었다. 딱 봐도 허세 구만. 딱 봐도 별로네. 하지만 굳이 입 밖으로 꺼내진 않았다. 그저 흘긋 바라봤을 뿐이다. 윤기가 고개를 절레...
"네?" "영은수가 말을 안해." "전두엽에 손상이 갔다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이 답답한 새끼야." 동재는 답답한 마음에 머리를 쓸어 올리며 시목을 쳐다보았다. 은수가 다치고 몇주 뒤, 의식을 회복하고 일반병실로 옮겨졌지만 영은수의 부모는 속이 타들어갔다. 그 사건 이후로, 은수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후두부를 타격받았는데 전두엽에 손상이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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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우연히 알게된 한 남자. 그 사람은 내가 알바를 하게 된 카페의 사장님으로 한달가량 일을 하면서 알게 된 것은 그 사람의 이름은 김태형이고 성격은 개싸가지에 나이는 26살, 그리고 우리 사장님은 자신의 친구의 여자친구를 좋아하고 있다는 것이였다. 이 얼마나 안쓰러운 상황인가.. 처음 사장님의 친구인 박지민이란 남자와 그 남자분의 여자친구인 분을 만...
*크로스오버물 입니다. [뷔윙] 내가 보고 싶어서 쓰는 조각4 마음 정리 아무리 지훈이가 나를 좋아한다고 해도 같은 종류의 마음은 아니란걸 알고 있었다. 그래서 나름대로 스스로를 절제 하려고 노력했지만 그 노력은 보란듯이 실패로 돌아갔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처음의 그 짧은 입맞춤은 현실이었다. 무던해 보였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무던한척하는 얼굴이었다. 목소리...
- 창문 너머로 새어 들어오는 햇빛에 눈을 뜨면 또 하루가 지나고 아침이 돌아와 있어요. 수일 전의 바로 오늘, 그대를 보낸 날인데도 말이에요. 따뜻한 봄날에 흐드러진 벚꽃처럼 아름답던 그대와의 시간들은 모두 아득하게 사라지고 눈을 부비고 똑같은 거리를 걸어 봐도 꿈을 꾼 것만 같아요. 새하얗던 꽃잎도 푸르던 나뭇잎도 모두 저물고 앙상한 가지만이 남은 지금...
*영상에 문제가 있으면 바로 내리겠습니다 - 다른 애들이 하는 말이 맞을지도 몰라. 내가 말도 안 되는 꿈을 꾸고 있는 걸지도 모르지. 그래도 이렇게 멋진 것들이 많은 세계에 왜 가면 안 된다는 걸까. 분명 여기보다 훨씬 더 아름다운 세계일 텐데. 이것 봐, 멋지지 않아? 육지의 물건들을 여기에 모두 모아둔 것 같지 않아? 이 동굴 속에는 어디에도 없는 보...
00. <꽃을 사면 커피 한 잔을 무료로 드립니다. (화분 별도 구매 가능)> 수선을 떠는 후배의 채근거림에도 최윤은 고개를 저었다. 별로 필요없어. 일찍 와서 운이 좋았다며 후배는 가장 인기 있는 창가자리에 자리를 잡았다. 식물이며, 화분이 많아 꼭 유리정원에 들어와있는 기분이 드는 곳이었다. 01. 연예인 얘기가 절반 이상인 후배는 누가 누구...
트와이스의 노래 Likey를 보면, 설렌다 Me Likey Me Likey Likey Likey Me Likey Likey Likey 두근두근두근 (Heart Heart) 이런 가사가 있습니당. 라이키를 처음 들을 때는 별 생각이 없었던 가사인데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고 나자 이 가사가 크게 다가오더라고요. 하트를 눌러주면, 좋아요를 눌러주면 설렌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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