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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sty.pe/p3o025 어느덧 마지막 편지네요. 야속하게도 오늘 밤은 너무도 좋아요. 제 마음은 좋지 못한대도 말이죠. 길게만 느껴졌던 7일이 벌써 끝이라는 게 아직도 잘 실감이 나질 않아요. 처음엔 그저 누가 받을까에 대한 호기심, 두 번째는 누군가 받아주었다는 신기함, 세 번째는 소중한 인연의 고마움, 그리고 지금에 이르러서는 잘 모...
안녕하세요, 달즈입니다 :) 오랜만이에요!!! 다들 어떤 3월을 맞이하셨는지요? 저는 조용히 열심히 꾸준히 그림 연습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답니다. 국민 키스신 장인이 되기 위해 매일 새벽까지 스스로를 단련시키고 있었어요 히히 ☺️ 사랑으로 시작한 국민 그림이지만 자꾸 욕심이 나서 그림에 스토리도 넣고 싶고, 이런저런 시도도 해보고 싶어요. 제가 이렇게...
성인 졸업 후 입단 전까지는 집에서 지내거나 친구들과 했던 약속을 전부 지켰습니다. 이 시기 만남, 편지 등은 편히 날조해 주세요! 푸른 빛의 세대의 졸업 시기와 맞물려 누나, 아일라 카터가 30대 중반의 어린 나이에 장성으로 이례적인 특진을 합니다. 영국의 최종 방어 라인에서 연대장으로서 지휘관을 맡았던 경험도 있고, 남동생이 블루 선셋 단원이라는 특수성...
따스한 햇볕 사이로젖은 몸을 웅크렸다내 젖은 머리칼을 헤치어하얀 목덜미를 물은 나의 태양,뜨겁고 노랗게 새겨진 빛자욱해를 담은 너의 각인나 마른 몸을 펼쳤다내게 참 따뜻한 오후가 왔다- 각인, 최지은 - 아이아나는 현재 일생일대의 고민에 빠져 있는 중이다. 살면서 이렇게까지 고민을 해본 적이 있었던가.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할 때도 이 정도는 아니었던 거...
박문대는 주먹으로 수 차례 유리벽을 두들겼다. 그러나 투명한 벽은 역시나 끄덕도 하지 않았고, 이번엔 온몸을 날려 어깨로 장벽을 들이받아 보았지만 여전히 효과는 없었다. 부딪힌 유리벽에 튕겨 나와 쓰러진 박문대는 곧바로 몸을 일으켰다. “선아현!” “무, 문대야. 괜, 찮아. 내, 내가 키도 너보다 크고… 그리고 나, 나 수영 잘, 해.” 선아현의 말은 박...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으로 가득 찬 머릿속은, 단순히 호기심에서 시작된 질문이 이어진 것인지 쉽사리 구분하기 어려웠다. 다양한 질문을 끝없이 묻다가 연구를 업으로 선택한 자신의 성정을 생각해보면 이제 와서 그런 것을 구분한들 의미가 없을 것이다. 상점 카운터에 기대어 턱을 괴고 자신이 구상한 기기의 구조를 머릿속으로 그려내고 있던 리슈는 한숨을 내쉬었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비밀의 숲2 김사현 천사님을 모십니다. 오너는 20대 성인 여성입니다. 천사님도 저와 같은 성인 여성분이셨으면 합니다. 무통보, 잠수 이별을 하실 분이라면 정중히 거절합니다. 저는 프리랜서로 시간적 여유가 많은 편이라 늦은 새벽만 아니면 대부분 연락이 가능합니다. 천사님의 현생을 존중하기 때문에 연락을 재촉하거나 집착을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부담 없는 만...
결국 다 같은 답으로 직결된다. 우리 관계의 문제는 어떻게든 감정적인 말을 듣고싶다는 욕심으로 간다. 그 말을 듣고 나면? 나는 어떻게 되는걸까… 같이 무뚝뚝하고 그대로 되갚아줘서 오빠가 내 맘을 좀 느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얼마나 불안한지. 그럴 수 없어서 비참해졌다. 난 오빠에게 웃을 수 밖에 없다. 오빠에게 개인시간이 필요한 것 같았다. 나...
Color matching 솔부 w.오아시스 심드렁한 승관의 옆에서 세상 빛나는 안광을 뽐내며 쫑알쫑알 떠들어대는 정한이다. 한 두 번이 아닌지라 그저 한귀로 듣고 적당히 흘리면서 정한이 내일 시무식에서 입을 옷을 고른다. 퍼스널 쇼퍼(personal shopper). 유학을 마치고 취업 전쟁을 격렬하게 치룬 끝에 남성복 마케팅 팀에 입사한 그의 감각이 여...
Swing 15. 늦장마 인지 비가 끊이지 않던 날, 낮이었지만 어둑해진 날 만큼이나 나름 분위기를 잡으려 스탠드만 켜 놓은 정국의 방안도 평소보다 짙은 남색을 띠며 어둑했다. 정국이 옷장을 열어 뒤척 거리더니 검은 카메라 가방 하나를 꺼내 들었다. 침대에 걸터앉아 있던 지민의 눈에도 익숙한 모양새가 여름 휴가 때 가져간 카메라인 듯 했다. 정국은 그때 찍...
찰박, 물기 가득한 바닥을 밟는 소리가 고요함을 깼다. 여럿이 반복적으로 소리를 내며 걸었고 한참 후에 비명소리가 들리며 멈췄다. 그 순간 알아챘다. 바닥에 자신들이 찰박 물기 소리를 내며 걷던 것이 물이 핏물이란 것을. 동혁은 그중 가장 끝에서 좆됐음을 직감했고, 뒤이어 왔던 길을 다시 달리라 소리치는 것에 뒤도 보지 않고 달렸다. 뒤에서 비명소리와 함께...
맨해튼 쿼터백 외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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