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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아무래도 그래서 무슨 드림인가요? 할 때 자꾸 타임라인에 풀어서 저도 잃어버리고 님들도 모를 것 같아서 대충 백업은 해두는 글 근데 아무리 읽어도 그뭔씹 같아서 그냥 요약 3줄만 읽으셔도 될듯 요약 3줄 1. 데미안은 조율자 자격을 가지고 있었음(과거형) 2. 근데 카르멘에게 반해서 모든 것을 헌신함. 3. 그래서 목숨까지 바쳤더니 A가 기어코 시체를 되살...
모든 것이 변한 그 풍경 속 나만이 그 순간에 그대로 멈춰있는 것 같았다. 우리들만의, 수레국화 교향곡의 막을 여는 첫 무대. 정말 말 그대로 출발 신호를 울리는 역할이구나. 처음이라 두렵고 걱정스럽지만 어쩐지 마음에 들기도 했다. 가장 어려운 것은 처음 한 걸음을 내딛는 것. 그 어려운 것을 우리가 하고 있잖아? 우리의 무대로 다른 친구들이 긴장을 덜면 ...
좋아한다, 라는 말이 가지는 감정이나 그 무게와 비교했을 때 내가 이 사람을 정말 좋아하는구나, 라는 사실을 깨닫는 데에는 놀라울 정도로 사소한 일이면 충분하다. 내가 아는 그 한 사람에 관하여 ~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당신 ~ Subway Master & Turles 오랜 간만의 휴일이었다. 근 일 년 만인가요? 노보리는 혼잣말로 중얼거...
w. 하냥애 "00아, 우리 헤어지자." "넌 연애를 하면 안 되는 사람이야." "넌 너밖에 모르잖아." 내 연애의 끝은 왜 항상 이런 식인 걸까. 내가 사람 보는 눈이 없는 건지, 남자를 만나도 100일을 못 넘기는데, 항상 차이는 쪽은 나야. 지금까지 살면서 나한테 어려운 일은 그렇게 많지 않았어. 공부도, 일도. 그런 나에게 유일하게 어려운 게 연애....
싫어도 참고 꾸역꾸역하기 하고 싶은 것이 아니어도 해야만 하는 것이 있다는 걸 세상에는 그런 것들이 꽤 많다는 걸 아주 어렸을 때부터 깨우쳤지 알아요 정신줄 꽉 붙들고 꼭 해내기로 해요 사실 나를 괴롭게 만드는 건 따로 있어요 꽉 막힌 가슴이 답답할 때면 애써 토해내며 싫어하는 걸 먹지 않을 수 있게 되었어요 내게 많은 걱정과 고민을 주는 존재들을 외면할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아티는 기억 나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저 또래 아이와 어울린 적이 없었다. 그래서 프람과의 만남이 더욱 인상깊었다. 프람은 아티보다 살짝 키가 컸고 짧게 자른 머리가 땀에 헝클어진 모습이 어울렸다. “근데 왜 여기있어?” “베르그 경이 가주님이랑 할 말이 있다고 해서 나왔어” “흐음~ 어른들이 무슨 말을 하려고” 프람은 아티를 훑어봤다. 할머니 편지에 언급된...
혁명군이라 할지라도 바쁘지 않은 것은 아니었으니, 꽤 복합적인 능력을 갖춘 만큼 바니타스가 동원되는 일은 꽤 다양한 구석이 있었다. 하지만 문제가 있었다면 바니타스 카르멘이라는 인간상 자체가 문제여도 너무 문제였다. 제 관심 있는 것만 사소한 것까지 기억하고 그 외의 것은 넘겨버리거나 무시해버리는 기가 막힌 기억력은 혁명군이 기껏 알아낸 잠입 정보조차 무용...
“음? 뭘 그리 고민하는거니?”☥ 이름: 엑사 라이안 [إكسا ريان]☥ 나이: 35☥ 종족: 블랙맘바☥ 키/몸무게:175/ 67☥ 외관: (*외관 전신 지인지원) 검은 머리칼이 어깨까지 내려온다. 몸에 흉터들이 많다. 가끔 하늘빛 숄을 어깨에 걸치고 다닌다. 혀바닥 끝이 두갈래로 갈라져 있다. ☥ 성격: [능글맞은, 잘웃는, 다정한] 처음 그를 바라볼...
“아….” 불쾌한 두통에 철한이 머리를 부여잡고 신음했다. 철한은 반사적으로 폰을 집어 들고 시간부터 확인했다. 새벽 세시. 아직 한참 이른 시간이었다. 다시 잠을 청하려던 철한이 눈을 번쩍 떴다. 분명 잠들기 전에 자신은 혼자가 아니었다. “집으로 돌아가신 건가?” 거실 어디에도 공준의 모습이 없었다. 혹시나 싶어 안방과 웨이가 자고 있는 방, 화장실까지...
환생(還生)1 백승수 X 서 풍 양반가에서 얼굴도 알지 못하고 혼인을 하는 일 쯤이야 흔했다. 그이와 나 역시도 그랬고, 나는 그럼에도 그이가 싫거나, 혼인을 하고 좌절하거나 하지 않았다. 우리는 나름의 애정도 틔웠다. 행복했다. 같이 강변을 걷기도 하고 아침 저녁으로는 꼭 함께 식사를 했다. 내가 첫 아이를 가졌을 때, 그는 여름의 풀꽃 한아름을 꺾어 가...
나는 궁금하다. 경제관념이 없는 사람이, 얼굴이 못난 사람이, 타고난 신체가 볼품없는 사람이 왜 애를 낳는지 궁금하다.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콩 심은 데 콩 난다는 말처럼, 자신과 똑 닮은 아이가 나올 텐데, 왜 낳는 것일까? 나는 가난하거나 못생긴 사람들은 애를 낳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가진 것 없고, 외모도 평균 이하인 사람으로 살기에 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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