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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훈영은 그녀의 눈이 닿아있는 목근처를 어루만졌다. 밤에 자면서 단추 하나가 풀려있었나보다. 훈영의 손이 단추를 깔끔하게 잠그는 것을 한참이나 바라보다 지인은 웃으며 고개를 흔들었다."오빠, 참 매력적으로 변했어, 놀라워""너 역시 여전히 예쁘구나"그래..... 미칠 정도로 예쁜 그녀는 누군가의 마음을 장난감처럼 다루고 있지....내가 이미 그에게 말했지만,...
Copyright © 2023. ㅇ우유 All Rights Reserved "오늘 일찍 자자. 곧 개학인데, 버릇 들어놔야지." "아...응..개학이구나..." 개학이란 말에 석진과 남준의 폭력이 생각난 태형이었다. 학교에 입학하게 되면 남준과 지민을 보게 될텐데 그 폭력을 또 어떻게 참아야할까, 그 폭력이 이어지진 않을까 너무나 두려웠다. 제대로 된 학교...
사무실 한쪽에 있는 커다란 모니터엔 행성형을 선고받은 범죄자들이 쭉 나열되어 있었다. 얼굴을 식별할 수 있는 사진 옆엔 그 사람의 이름, 생년월일, 죄명, 형이 집행된 날짜, 보내진 행성의 이름과 위치가 쓰여 있었다. 드넓은 우주만큼, 범죄자들이 보내진 행성도 가지각색이었다. 이곳으로 갓 발령받은 신입 경찰 에스테는 모니터를 찬찬히 바라보며, 범죄자들을 감...
Copyright © 2023. ㅇ우유 All Rights Reserved "그래서 어떻게 도와줄건데요?" "한국 사람이에요?" "네." "그럼 더 좋네. 어디 학교 다녀요?" "Rabadon's Academy요." "공부 잘하나봐요. 좋은 데 다니네." 도와준다니까 이 사람을 붙잡긴 했는데, 어딘가 조금 이상했다. 자신의 이름을 말하고 불빛이 밝혀지는 쪽...
맥스와 잉게르는 아침 일찍 집을 나섰다. 아침이슬이 발바닥에 촉촉하니 닿는 기분이 좋았다. “눈이 없는 땅을 밟는 것도 오랜만이네.” “그러게요.. 보호마법 없이 맨발로 걷는 기분이 어때요?” “살 것 같아.” “마법이 좀 두툼했나..?” “아니... 마법은 흠잡을 데가 없어. 그냥.. 발에 뭔가 씌운다는 느낌 자체가 힘들어서..” “ㅋㅋ 동네사람들~ 우리...
* 본 작품은 작가의 상상에 의해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기관, 단체, 지명, 사건 등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무관합니다. * 본 작품은 체벌 요소가 포함된 글로 읽으실 때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작품은 무료로 공개 된 글입니다. 다만 혹여나, 정말 혹시나, 소장을 원하는 분이 계신다면 다 읽으시고 구매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가을 운동회 직후 왠지 어색해진 성경이와 내 사이가 낯설었다. 정확히는 '우리'가 아니라 '나' 혼자만 성경이를 전과 다르게 대하고 있었다. 너는 눈치가 없으니까 내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 마음을 가지고 너를 대하고 있는지 모를 거야. 하지만 그건 내가 단단히 착각하고 있는 것이었다. 눈치가 없다는 건 정확히 지금의 나를 두고 하는 말이었다. 나는 그...
그 다음부터 선배는 날 조금이나마 의식하기 시작했다. 아주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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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같은 알람 벨소리가 들려서 손을 뻗어 침대를 더듬었다. 출근하라는 거창한 소리가 들리는…웹에서 다운받아서 사용 중이던 알람 벨소리. “…아, 정말…어딨는 거야…!” 오늘따라 휴대폰이 왜 이렇게 더듬고 더듬어도 잡히질 않는지…슬슬 짜증이 나서 몸을 일으키려던 때 알람 벨소리가 뚝 하고 끊겼다. 어라…내 알람은 누가 끄지 않는 이상 절대 혼자 꺼지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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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어.” 윤은 병원 입구에서 멈춰 섰다. 긴장으로 입 안이 바싹 마르는지 계속해서 혀로 입술을 축였다. 제자리에서 쿵쿵 뛰기도 하다가 양 볼 가득 바람을 불어 넣었다가 '뿌'하는 소리를 내고 뱉기도 했다. 아무리 용을 써도 긴장이 가시지 않았다. 도원이 윤의 양손을 잡아 말렸다. “괜찮아. 윤아. 그렇게 긴장할 필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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