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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나는 아직 기다리고 있어. 중력을 깨고 궤도를 이탈해서 나를 부수러 와 줄 너를. "별들은 정말 불쌍하지. 평생 정해진 궤도로만 걸어야 하잖아." 그러다 외로우면 어떡해. 차라리 누가 와서 부딪혀주면 좋을 텐데. 차하나는 왠지 웃었다. 새벽의 바람은 차갑고 숨을 들이마시자 폐 안을 가득 채우는 공기는 시리다. 우주 한복판에 떨어진 듯 고요한 새벽. 우리는 ...
'SF/우주'라는 큰 주제로 진행된 글 그림 통합 레트로봇 지인 합작입니다. 서챤, 히라, 여름, 명, 아넬, 평, 도련, 타르, 패트릭, 쥬 님까지 총 열분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 1. 미래에서 온 편지 [서챤] 과거의 나에게, 논커플링 http://posty.pe/5raf2p [히라] astronaut, 차두리 http://posty.pe/fa7i8s 2...
쌍운 계절합작 - 그 해 여름, 바다를 보러 가고 싶다고 했던 너의 말 (여름주제)
“희봉이 형 그만 일어나지?” 잠자리에서 한참을 뒤척이며 일어나지 못하던 희철의 귀로 익숙한 목소리가 흘러들었다. 낮고 허스키한, 방금 전까지도 희철의 품 안에서 끊임없이 달뜬 신음을 내뱉으며 그를 미치게 만들었던. “형, 우리 스케줄 있는데.” - 흐윽… 읏… 형, 잠ㄲ…. 흐읏…! “매니저 형 올라온다?” - 아, 아, 아…! 형, 그만, 아, 앙...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합니다. 마감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차흔 (@Chh_909) 수평선은 어디로 “보스, 우리는 피서 안 갑니까?” “그럴 여유 없다.” 피콕의 물음에 답하는 제니퍼의 목소리는 단호했다. 피콕은 잠시 실망했다는 듯 축 처진 표정을 지었지만, 곧 납득했다. 다른 세 사람의 의견도 ...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다들 마감하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둘이 서로 쌍방 짝사랑중입니다 *마오시점 안즈. 그 이름만 들어도 나의 얼굴은 터질것같이 붉어졌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즈를 보고 싶어했다. 하지만 동시에 창피해서 숨어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여러 가지의 감정이 한순간에 휘몰아치는 폭풍처럼 찾아왔다. 그의 첫사랑의 시작점이었다. 그는 초반에는 도대체 이 감정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혼란스러워...
합작 페이지 : https://hoodhoodtee.wixsite.com/mysite-1 참여하게되어 영광이었습니다!
비록 실낱같이 가느다란 눈이었지만, 눈을 감으니 빗소리가 가까워져왔다. 수도 판데모니움에선 높은 고도에서도 사람이 살 수 있도록, 인간에게 적합한 환경을 유지하는 시스템이 항상 작동하고 있다. 그래서 일 년 내내 맑고 화창한 날씨가 유지되곤 하였지만,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었다. 환경을 전공한 엔지니어들이 따스한 햇볕과 적당한 구름, 신선...
무언가가 툭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다. 갑작스럽게 들린 소리에 마르세우스가 발을 멈추었다. 그의 의지에 따라 주변의 카스토드들이 각자의 창을 고쳐 잡았고, 황제의 행동에 따라 옆에서 보고서를 죽 읽고 있었던 가신이 입과 발을 멈추었다. 철커덕거리는 금속성의 소리에 가신은 몸을 움츠렸다. 똑같은 얼굴, 똑같은 키에 똑같은 옷을 입고, 똑같은 가면을 쓰고 있는 ...
바람이 몸을 휘감았다. 그것은, 매우 우스운 일이었지만, 아이가 눕는 요람처럼 포근하게 느껴졌다. 크레니히는 자신이 아이였을 적의 일을 기억하지 못했다. 저 판데모니움의 천재라고 해도 그것은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 양수 속에서 막 벗어나, 무딘 감각으로라도 느껴보았던 모든 경험들이 당시엔 생소하고 두렵지만 정말 흥미로웠을 텐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거의 대부...
[석율그래] Blooming W. 적운 ※ 현대AU (사회인 아저씨 한석율×고등학생 장그래) [미안, 차가 밀려 조금 늦을 것 같아] [괜찮아요] 아까 전에 그가 보낸 메시지와 제가 보낸 답장을 한참동안 들여다보던 그래는, 휴대폰을 주머니에 집어넣으며 작게 입술을 비죽였다. …이럴 거면 그냥 집에 간다고 할 걸. 이제 와서 후회해봤자 별로 의미도 없거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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