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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오랜만이네요." "...어?" "보고싶었어요." 그 잘생겼는데 공부까지 잘 하던, 세탁비 대신 진로 상담을 부탁하던 고딩. 그 나재민이 내 앞에 있었다. 예상치도 못한 상황에 너무 놀라서 뒷말은 듣지도 못 했다. 머릿속엔 얘가 여기 왜 있는 지에 대한 물음표 뿐. 뭐야, 한국대 경영 들어온다더니 진짜 들어온건가? "진짜, 진짜 한국대 경영 온거야?"...
•────────•°•❀•°•────────• 당신이 이 편지를 볼 즈음이면 아마 우리가 모두 헤어진 뒤일테지요? 그러니, 미리 감사인사부터 해야겠습니다. 비록 일주일도 채 되지 않는 짧은 기간이지만 즐거웠어요. 첫만남도 그렇고, 꾸-준히 이야기를 나눈다는게 처음인 사람들에겐 어려운 일일테니까요. (나야 특이체질이라 사람을 좋아하지만요!) 그래서 고마웠습니...
* 입헌군주 대한민국 황실이 있다는 판타지적 설정이 들어가 있습니다. * 로마민뷔 썰 백업용입니다. 썰체가 더 읽는 맛이 살아난다 판단되어 썰체로 이어집니다. LOVE IN ROMA 태형은 재빠르게 몸을 틀어 달리기 시작했지. 인파들을 헤치고 밀쳐대면서 말이야. 분명히 박지민이 있었는데. 숨을 몰아쉬었어. 한무리의 중국인 관광객들이 태형의 앞을 지나가. 태...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민태주 천사님을 모십니다. (모든 사항은 천사님에 맞춰 조율이 가능합니다.) 오너 나이는 10대 후반의 고등학생입니다. 천사님의 나이는 크게 신경 쓰지 않으나 생각이 어린분께는 미리 죄송합니다. 먼저 다가와 주시기를 편해하시는 분이었으면 합니다. 맞춤법은 저도 완벽한 편이 아니기에 크게 신경쓰지 않지만 안/않 되/돼 떡/떻 정도만 맞게...
3년이나 지났다. 그동안 동매의 소식도 유조의 소식도 들리지 않았다. 무소식이 희소식이겠지만 이 정도면 죽은 것이 아닌가 싶었다. 호타루마저 동매를 따라가는 것은 막았으나 그녀는 여전히 살아있다고 믿는 듯하였다. 그녀는 여전히 밖을 보며 동매를 기다리는 듯했다. 호타루와 달리 애신은 포기 상태였으나 말을 하지 않았다. 더 상처를 주고 싶지는 않았다. 호타루...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동현아. ” “ 응? 왜. ” “ 나 니한테 궁금한 거 있다. ” “ 뭔데? ” “ 누가 그러더라. 니가 나 말고 다른 사람 만난다고. ” “ 누가? ” “ 글쎄...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왔더라. 그래서 봤는데 네 남자친구라고 그러더라. ” 지범의 말에 동현이 조금 귀찮은 듯한 얼굴을 하더니 앞머리를 헝클어트렸다. 동현의 저런 표정은 처음이었다. “ ...
-미리 보기- .......“윤아, 자꾸 준석이, 준석이 하는데, 걔랑 그렇게 친해? 전에도 말하는 거 들어보면 꽤 살뜰하게 챙겨주는 거 같던데.” 내가? 제가요? 준석이를 챙겼다고요? 그럴 리가요. 준석이와 마주친 거는 다분히 같은 과, 동아리였으니 그런거고 그것도 그리 자주 만난 것도 아니었다. 카톡도 가끔 안부 정도였고. 그렇게 따지면, 오히려 수영이...
우리의 영원한 길잡이인 너에게 야, 신이 어디 있냐. 지까짓 게 세상이 이 지랄이 나도록 손 놓고 보고만 있으면 그게 전능해서 지켜만 보고 있겠다는 말이냐? 수습할 능력이 없다는 거지? 내가 태어나서 단 한 번도 그 잘나빠진 조물주를 숭배해본 적이 없는데, 빌어먹을 작자한테 내 인생 처음으로 손이 발이 되도록 빌어 본다. 하나님 아버지, 제가 비록 댁을 본...
"오세훈!" "아. 어.." "왜 이렇게 멍때려. 무슨 고민 있어?" "......" "하루종일 이 상태인 것 같은데 진짜?" "아니야.." "아니긴 또 뭐가 아니야." "김준면..." "응?" "너 나랑 결혼할거지.."
[7] 검은색 무영의 세단이 8차선 대로 위를 질주했다. 무영은 한주에 대한 걱정으로 머리가 터질 것 같았으나, 고도의 집중력으로 가속페달을 연이어 내리눌렀다. 이미 늦었다는 걸 알면서도, 그저 사무실에서 자리만 지키고 있을 수 없었다. 모든 신호를 무시하고, 15여 분 만에 자신의 집 근처에 도달한 무영이, 전방의 차량 정체를 초조한 듯 주시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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