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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어쩌다 상황이 이렇게 됐을까? 나는 졸지에 샌드위치 꼴이 되어 걷고 있었다. 한쪽에는 이정환, 한쪽에는 이명헌. 가운데서 걷는 탓에 가뜩이나 크지도 않은 키가 더 쪼그라드는 기분이 들었다. - "같이 가." "남자친... 구랑 갈게!" "......" 제발 그만 가줘. 지금 정환 선배가 내 어깨에 얹은 손 때문에 어색해서 죽겠다고! 그런데도 이명헌은 계속 ...
* 현대 AU 글 입니다. (스마트폰과 카톡을 합니다.) 둘은 현재 인천쪽에 살고 있습니다. *다듬어지지 않은 글 입니다. 문장 사이가 어색할 수 있어요. (완결나면 전체적으로 다듬을 예정) *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 할 거 같습니다..! 영걸 : 빵집 사장 (39살) 대만 : 학교 농구 감독 (39살) 하아 속상하다 속상해, 새벽부터 준비해 완성한 빵이 ...
✎주구장창 떡만 찧다가 달달한 연성 간만에 해봅니다😎 그냥 흔한 짝사랑물이예요...ㅎ ✎아래 브금이랑 잘 어울리니까 꼭꼭 같이 들어주세요. '그거 누구한테 주려고?' "비밀." 손에 들린 초콜릿 상자는 작고 초라하기 그지없었다. 발렌타인데이 시즌만 되면 왜이리 초콜릿들을 구하기가 어려운지. 동네 편의점을 이 잡듯이 뒤지고 뒤진 끝에 간신히 구한 초콜릿이었다...
⊹ 맨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 입니다 (본글무료) 아는 짝사랑 TALK 우정이란 방해물을 훌쩍 뛰어넘은 5 - 지창민 왜 아무 말도 안 해 그냥 재밌어서 - 뭐가 재밌는데? 네가 부끄러워서 아무 말도 못 하는 거 그게 좀 귀여워 6 7 8 너무 춥지도 덥지도 않은 딱 좋은 날씨였어. 창민이가 가져온 노란색 피크닉 매트를 펼치고 나란히 앉아 주연이를 기다렸는데...
어휴..모르겠다 그냥 발행합니다.... 발로 썼어요 연시은의 사랑은 눅눅했다. 상온에 오래 둔 과자 같았다. 눅눅해져서 먹어줄 사람도 없었다. 너무 오래 묵은 마음이라 차마 꺼낼 생각도 못 했다. 고백한다는 생각조차 못 했다. 왜냐하면 그러지 못할 게 뻔하니까. 영원한 친구로 남아 안수호가 결혼할 때 박수 쳐주고, 아이가 탄생했을 때 아기 선물을 해주는 그...
모두가 잠든 밤 그날따라 유독 잠이 오지 않았던 소문은 잠깐 훈련도 할 겸 방문을 열고 나왔다. 주방 쪽에서 나는 옅은 술 냄새에 주방으로 간 소문은 홀로 식탁에서 맥주를 마시고있는 하나를 발견했다. “어... 그냥 잠이 안 와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던 소문이였지만 하나는 괜스레 변명을 내놓았다. ”너도 마실래?“ 하나가 맥주 하나를 소문이쪽으로 밀었...
음악을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후시구로 메구미는 종종 전하지 못해 타들어 가는 마음들을 일기에 썼고, 고죠 사토루는 메구미의 일기는 조금 궁금할지도 모른다며 소리치곤 했다. 나는 나의 삶이 있고, 당신은 당신의 삶이 있다. 당신은 언제든 내 곁을 떠나갈 것처럼 굴었고 나와의 관계는 더 이상 발전하지 않았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지 알고는 있는지, 내가 ...
최악이다. 비행기가 착륙하자마자 코요테에게 전화를 했지만 돌아온 대답은 ‘아직’이었다. 현지 시간을 계산해 보고 행맨은 입술이 바짝 타들어갔다. 네이비의 엘리트 파일럿들이 총출동해 수색했지만 작지도 않은 개 한 마리를 찾지 못했다. 증발한 듯 사라졌다. 잡히는 대로 탐문도 했지만 루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루가 덩치가 커서 그렇지 얌전하고 똘똘한 강아...
개자식 짝사랑담 - 박원빈 외전 3 첫눈에 반하는 사랑? "...너 왜 이래?" 믿는다고. "그걸 물어본 게 아니라, 너 이런 애 아니잖아?" 운명적인 사랑? "글쎄..." 믿는다니까. "미안한데, 여주 넌 원래 나 잘 모르잖아." 내가 그렇게 사랑하거든, 안 믿기면 잘 알려줄게. 그냥, 개자식, 짝사랑담 겁쟁이. 선샤인에게 미친놈 타이틀 증명한 역경이 무...
윶랩 여름 청게 보고 싶어서 적어봤어요 이제 데못죽 / 전독시 연성 둘다 올려볼까 생각 중입니다 연재 시기는 저도 몰라요 이을 수 있을 지도 모르겠음 아직 별거 안 함 👇👇 + 아니 세상에 유료 상자를 왜 저기다 놨지... 오마이 갓;;; 그들이 만난 건 아주 더운 어느 여름날 이었다. 땡볕이 눈도 못 뜰 만큼 따갑게 내리쬐고 매미들이 앵앵 울어대는 여름....
이상한 날이었다. 평소에는 시끄럽고 귀찮게 울려대던 친구들의 메시지 알림이 하나도 없던 날. 집과 회사만 반복하던 내가 감정에 휩쓸려 혼자 술을 마시러 나온 날. 주량을 훌쩍 넘겨 마셔도 전혀 취하는 기분이 들지 않던 날. 정신은 말짱한 것 같은데 왜인지 몸은 비틀비틀 말을 듣지 않는 그런 날. 그러니 어떤 이상한 일이 지금 내 앞에 닥쳐도 놀라지 않을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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