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2017년에 축전 받으려고 낸 책입니다... 표지도 집요정님이 그려주셨고요. 축전은 책 구입하셨던 분들을 위해 빼고 제 원고만 올려둡니다.
심연이 나를 거의 끌고오다시피 하며 우린 의무실로 왔다. 의무실은 텅 비어있었다. 간호사가 없는 듯 하여 돌아가려할 때 심연이 내 팔을 붙잡고 말했다. "팀장님 제가 치료해드리면 안 될까요?" 이게 무슨 어이없는 이야기인가 암만 그래도 내 체면이 있지... 하지만 그녀가 너무 간곡하게 쳐다보며 말하자 거절하기도 좀 그랬다 어차피 나도 그녀에게 치료해 준 적...
받을 사람이 없는 편지는 누가 배달하는가? 죽은 동물들은 어디로 가는가? 마법사는 실존하는가? 이마크는 오늘도 씩씩하게 망토를 썼다. 다른 차원에 둥둥 떠 있는 공백의 우체국 한국지부는 오늘도 엄청난 수의 편지가 쏟아졌다. 원래는 한국의 편지만 처리했는데, 아이들의 동심 파괴와 인구수 감소로 아주 적어져 다른 나라의 편지까지 떠맡게 된 탓이다. 이마크는 공...
* DCEU * 브루스 웨인 X 클락 켄트 * 논 히어로 * R-15, 폭력, 강제성, 캐붕, 오타 주의 1. 클락에겐 작은 꿈이 있었다. 처음엔 악행을 저지르는 범죄자들을 잡는 경찰관이 되고 싶었고, 조금 더 자란 뒤에는 사람을 구하는 소방관이 되고 싶었다. 하지만 클락은 작은 시골 마을인 스몰빌에서 매일 따돌림을 당하는 이상한 아이였고, 그 끝은 언제나...
부장님은 홍서희 다음으로 날 호명하셨다. 난 들고있던 손을 내리고 천천히 체벌대로 걸어갔다. 입었던 정장바지 밸트를 풀고 내 엉덩이를 부장님께 보였다. 요즘엔 매를 맞을 일이 별로 없었어서 볼기는 상처 하나 없이 깨끗했다. 큐대를 가져다가 내 엉덩이를 톡 치시며 맞을 준비를 하라는 신호를 보내시자 난 체벌대를 단단히 잡고 심호흡을 했다.
<1> 단것이 먹고 싶다….ㅠ^ㅠ -당이 떨어져요... 단거 단거 단거 좀 먹게 해주세요. 넹? 카톡으로 칭얼칭얼 나의 스트레스에 대한 투정을 했더니 아이스크림을 윤허해 주었다. -대신에 각오는 하고 먹어 라는 말과 함께 말이다. 먹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였다. 사실 뭐 먹고 안먹었다고 해도 되겠지만 그렇게 뻥카를 날리면 이상하게도 여러번 진짜...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갑판에서 함뜨를 하면 어떡해요*그런고로 결말을 비튼 마지막 장면입니다 "그렇게까지 해서 얻는게 뭐야!" 사내는 그렇게 물었다. 여기저기서 퍼지는 파도소리에 목소리를 힘껏 높였다. 배에 느껴지는 총상의 통증을 무시하며 내던진 소리였다. 무엇보다 그 질문은 윤심덕을 향한 것이였다. 널 괴롭게 만든 것은 누구였지? 널 외롭게 만든 것은 누구였지? 널 이리도 몰...
*지인 분 중에 사내윤 보고싶어하시는 분이 미성년자여서 전체 이용가 먼저 썼습니다. 그가 오랜 얼굴을 보게 된 것은 도쿄가 아닌 조선에서였다. 평소랑은 다르게 밝은 계통의 정장에 안경까지 주워다 쓰고. 뭐하는거지? 그리 생각하면서 사내는 그의 뒤를 밟았다. 하지만 하는 행동은 자신이 아는 자와 전혀 달랐다. 킬킬거리며 상대의 속을 뒤집어 놓는 행보와 다르게...
저번 화에 이어 홍서희 체벌장면부터 시작합니다 다섯부터 다시 세라는 말을 들은 홍서희는 입술을 앙다물고 다시 자세를 고쳐잡았다. 하지만 엉덩이의 너무나도 큰 고통에 입술 사이로 계속 작은 신음이 세어나오고 있었다. 뒤에서 두 명이 보고 있었기에 더 잘 맞으려고 했지만 오랜만에 맞아서 그런지 아파도 너무 아프다... 엉덩이를 아작내시려는건지 돌아가면 신입을 ...
야생 달맞이 꽃은 밤에 피고 낮에 진다고 합니다. 전설이 아니고 과학적인 이유가 있었는데 까먹었어요.. - 궁 안에 이상한 소문이 돌었다. 망측하게도 왕에게 귀신이 씌었다는 소문이었다. 순찰을 돌던 호위무사나 궁녀들의 증언에 의하면 그 이상한 일은 몇달 전부터 시작되었다. 한밤중에 왕의 침전쪽에서 여인들의 웃음 소리가 나는가 하면 찢어질듯한 비명소리가 들린...
[장난이나 거짓말이 아니라네^^] 혹시, 진짜 혹시 농담이 아니라서 데려다주는 그 사이에 감시카메라라도 달아 놨나? 한유진은 휴대폰 후레쉬까지 켜 가며 제 몸을 샅샅이 뒤졌지만 카메라와 비슷한 그 어떤 것도 찾아볼 수 없었다. 게다가 아무리 대표가 또라이 같은 놈이라 해도 설마 범죄를 저지를까. 그냥 촉이 좋은 거겠지. 대표가 아무 이유도 없이 귀가를 도와...
김민훈 팀장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매번 누굴 체벌만 하던 김민훈 팀장이 맞는 첫화네요^-^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체벌하는 부분을 조금 수정 및 추가하였습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