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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뷔진] 파워블로거 슥찌의 특별한 단골샵! w.퓌르 이름 : 김석진 나이 : 26세 직업 : 뷰티 블로거 그는 헤어샵 투어 전문 뷰티 블로거였다. 그것도 대 파워블로거! * * * * * * * 석진은 뷰티 관련 파워블로거야. 메이크업, 코스메틱 관련이 아닌 헤어샵 투어 전문! 전국에 지점을 둔 유명 헤어샵부터 시작해서 아직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개성 넘치...
C."닉?""또, 왜?""아냐, 아무것도.""홍당무?""응?""나도 사실 아무 용건 없어.""쪼잔한 복수네요, 아저씨.""언제부터 우리가 용건 그런 거 따지면서 말 붙였다고 그래. 우리는 '보통의' 관계가 아니잖아.""그렇긴 하지. 우리는 보통의 관계가 아니지. 아주 특별한 관계지.""그럼, 그럼.""음, 닉.""잠깐. 오늘 '아무 용건 없이' 네가 내 이...
"남쪽으로 창이 난 집은 해가 동쪽에서 뜰 때부터 서쪽으로 질 때까지의 모든 빛이 들어오기 때문에, 집을 고를 때는 되도록 남향을 골라야 한다." "비타민 D가 부족하면 우울감을 느낄 수 있는데, 비타민D는 바깥에서 햇빛을 쬐면 자외선이 피부를 통해 합성하는 것으로 얻을 수 있다." 나는 햇빛을 좋아한다. 드라마나 영화에 나오던 누군가의 방들은 그렇게도 햇...
*주간 찬백호에 2016.04.30자로 올라갔었던 글입니다. 시대 흐름과 동떨어질 수 있습니다. *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인지라 오탈자 및 반말체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백현이는 양지에 꽤 자리를 잡은 조직의 일원이야. 그렇다고 사람들이 흔히들 ‘조직’하면 떠오르는 일을 하는 건 아니고, 합법적으로! 양지에서! 조직이 세운 회사에서 일하고 있지. 이렇게 되기...
이렇게 살고 있어 어떻게 살고있니 미영아 ? 참 웃기지. 네가 내게 있던 날보다 없던 날이 더 길고 길었는데, 너가 없어지고 난 하루하루가 익숙해지지가 않아. 매일 아침 눈을 떴을때 내 앞에서 곤히 자고있던 너가 없어. 먼저 씻고나온 내게 나가기 귀찮다며 재잘거리던, 아침을 같이 먹으면서 오늘은 좀 일찍 들어오고싶다던, 점심시간에 오늘은 상사가 이렇다니 저...
*원작 설정에 오메가버스를 살짝 *송태원과 한유진은 각인까지 한 꽤 오래 사귄 연인 송태원은 눈앞에 보이는 광경에 눈을 느리게 끔벅거렸다. 무엇이 그리 재미있는지 자신을 보면서 키득키득 웃고 있는 한유진의 옆에는 새끼 독수리가 두 마리가 그의 주변을 어슬렁거리고 있었다. 아직 솜털로 뒤덮여 있는 그것들은 한유진이 아끼는 정체 모를 마수처럼 하얗고 부드러운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내 손으로 적기도 민망한 구질구질한 문장들을 몇 줄 써내려가다 문득 시간을 확인한다. 새벽3시. 쌀쌀한 공기가 주는 감성에 절여져 하마터면 네게 또 상처를 줄 뻔 하였다. 감정이란 뭘까. 우리는 만나고 부딪히면 터져버리는 폭발물 같다가도, 떨어지면 서글피 울며 서로를 찾았다. 극과 극으로 널뛰는 감정에 가슴에 물기가 다 매말라 버렸다. 네가 어려워. 나는 ...
느낌이 다릅니다 많은 고독과 외로움이 그림자처럼 달라붙던 회색빛 세월을 거친 나에게 사랑이란 이미 말라버린 풀잎과도 같은 존재였는데 다시, 또 다시 봄을 향한 작은 풀잎의 소망을 지니게 해준 그대 그대는 첫 느낌부터가 다릅니다 무심코 던진 나의 한 마디가 상처 되어 그대의 등을 바라봐야만 하는 시간이 올까봐 그대를 향해 입을 열기까지 수없는 준비과정이 필...
이 모든 게 시작된 건 흥분한 잭이 두 살을 갓 넘긴 그들의 아이를 안고 들어와 자넷을 찾았을 때였다. 그는 자넷을 향해 트로피처럼 아이를 들어 올리며 팀이 오는 길에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교통 표지판을 읽었다고 외쳤다. 팀이 레이크 론은 오른쪽이라고 말했다니까! 당신이 평소에 차 안에서 계속 혼잣말을 하니까 그랬겠지 자넷은 흥분에 전염되지 않은 척 팀을...
-해리포터 au -원작에서는 11세 9월 1일에 호그와트에 입학하지만, 14세에 입학하는 설정으로 변경했습니다. 그 외에도 원작과는 좀 다른 설정들이 있을 수 있어요. 태형은 이 상황이 매우 낯설었다. 수천개의 눈동자가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 지금, 아마 자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라도 당황스러울 것이라 생각하며 앞서가는 해그리드를 따랐다. 천여명의 학생들 사...
그냥 좋아한단 말도 안되나요… 종현은 지금으로부터 2년 전에나 유행했을 법한 노래를 흥얼거렸다. 밖으로 표출하나, 속으로 곱씹으나 아무리 생각해도 가사를 잘 쓴 것 같았다. 그때는 이 노래가 들리기만 해도 질린다며 귀를 막았었는데, 이제야 왜 유행이 된 건 지 이해가 갔다. 대한민국 젊은 층을 지독히도 강타하며, 심금을 울린 이 노래는 짝사랑을 하고 있는 ...
20XX년 8월 20일 한승준이 죽은 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사실 한승준의 죽음과 그 뒤의 나의 일상은 한승준이 입원해 있을 때부터 생각해 왔었다. 기적적으로 완치될 수도 있으니 좋은 생각만 하려 했지만, 밀려오는 불안감은 내가 어떻게 할 수 없었다. 그렇게 맞이한 한승준의 죽음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아프지는 않다. 그냥 내가 생각했던 것만큼 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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