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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지난주부터 가게 여름 한정 메뉴로 가지 돼지고기 튀김을 시작했다. 어제 새로 들여온 가지가 실해 대만에게도 먹이려고 몇 개 가져왔다. 튀김은 개시하자마자 가게에 들러 잔뜩 먹고 갔으니 오늘은 오랜만에 양식을 할 생각이다. 라자냐 파스타면 대신 가지를 쓴 가지그라탕과 새우파스타를 만든다. 먼저 라자냐에 쓸 볼로네제 소스를 만든다. 볼로네제 소스를 정석으로 만...
뜻대로 하세요. 대신 삽질은 적당히. (연)하남자 양호열과 불꽃남자 정대만. 불응불응. 뺨이 좀 전과 달리 뜨끔했다. 이건 분명 찰과상이다. 고개를 들어 바로 옆에 있는 거울을 보니, 거 봐. 볼을 타고 광대까지 붉은 줄이 났다. 잘못하면 흉터 되겠는데. 일부러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손으로 스윽, 쓸었다. 뭔가 묻어난다. 슬슬 배어 나오는 피와 함께 따끔따...
여성이 생각하기에 자기 아들은 여느 기업의 후계자들처럼 부모만 믿고 난동을 피우는 망나니는 아니었다. 그런 놈들과 비교하는 것조차 아깝지. 잠시 일탈을 했던 것만 빼면 현재는 프로 농구에서 활약하는 중인 아주 건실한 청년이었다. 그렇다고 해서 정도를 걸어온 바른 인간인가 하면 체육관 바닥에 주저앉아 엉엉 울던 그의 과거가 서운해했다. 그것도 이제는 10년은...
대만이 뒷걸음질을 쳤다. 본능적으로 나온 행동이었다. 호열은 주춤거리는 대만의 발을 물끄러미 쳐다보다가, 고개를 들어 얼굴을 살폈다. 지금 정대만은 겁을 먹었다. 그것도 아주 많이. 호열은 난감하다는 듯 뒷덜미를 긁적였다. 저 정도로 겁을 먹을 거면 처음부터 오지 말아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티가 나지는 않았지만 호열도 정대만 못지않게 당...
처음부터 끝까지 나란히 누워서 오이팩만 하고 있는 얘기입니다. (돌려 말하기 이런 거 아니고 진짜..리터럴리..) 근데 좀...다소...저질일 수 있음......... 어째서인지......아무튼...주의해주세요.. 의미불명...그냥 날이 너무 더워서.. 더위 먹은 것이 아닐까 싶네요... 더위 조심하세요😓💦 (냉방병도)
아래의 글에서 느슨하게 이어집니다. 아래 글 시점에서 약 1년 반 후의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딱히 읽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미츠이가 미토의 집에 오기로 한 날에는 다시 기온이 영하로 떨어졌고 한낮부터 눈발이 흩날리고 있었다. 미츠이는 전화로 새해도 함께 보내지 못했으니 자고 가겠다고 했지만, 그렇다고 정초에 두 사람이 만났다 한들 함께 참배를 가거나 거창한...
훙넹넹 님, 무슈슈 님
(가정폭력하던 남편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짜장면, 탕수육, 군만두, 콜라를 허겁지겁 먹는 여성이 나온 모 드라마 설정을 살짝 가져와봤어요.) 중국집에 남편사망정식을 주문한 정대만에게 배달온 사람은 하필 전 애인 양호열. 자기랑 헤어지고나서 6개월 뒤에 정대만이 결혼했다는 소식을 들었고 그 후로 3년 동안 정대만에 대한 모든 소식을 차단했는데 사흘 전에 백...
정대만은 왜 이렇게 싱글 대디라는 타이틀이 잘 어울리는지… 양호열은 왜 이렇게 아이랑 잘 놀아줄 것 같은지… 애기 아픈데 연락할 사람이 양호열 밖에 없어서 양호열 차 타고 응급실 가는 호댐에 대한 깊생을 멈출 수 없어 -> 라는 트윗으로 시작된 적폐 썰입니다... 저는 원래 적폐를 좋아해서 백업하는데 취향 아니신 분들은 꼭 뒤로 가기를... 정대만 지...
감독이 된 정대만과 2세의 모습을 그려봄. 프로선수 송태섭의 경기를 지켜본 정대만과 2세. 뒷모습뿐이지만 그들을 반기는 송태섭입니다. 같은 구도로 호열대만. 일이 끝난 후 호열의 가게로 찾아온 정대만과 호댐의 딸을 상상해봤습니다.
소장용.
휴일이지만 갑작스레 구단 홍보 영상을 찍게 됐다고 대만이 아침 일찍 집을 나서 오랜만에 늘어지게 늦잠을 자고 일어났다. 대만의 부재로 잔소리 할 사람이 없어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커피를 한 잔 마시고 소파에 늘어져 멍하니 시간을 보내다 씻고 저녁거리를 사러 집을 나선다. 제주산 고등어가 실한 게 들어왔다기에 구이용으로 손질해 산다. 콩나물 한 줌, 두부도 한...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이상한 나라의 양호열, 혹은 정대만. 어느 쪽? 소중한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이랑 여기서 헤어졌거든. 근데 그 사람, 조금 바보라서, 나중에 다시 올 때 헷갈릴지도 몰라. 그래서 밤에 와요. 그 사람이 낮에 떠났으니까. 그 말을 하는 양호열의 얼굴은, 달빛 아래, 정말 어딘가 쓸쓸해 보여서, 나는 그 알쏭달쏭한 말에 대해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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