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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오역 및 과도한 의역에 대한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D (피드백은 @amumalexs로 멘션/디엠 또는 이 글에 댓글로 남겨주시면 확인 후 수정하겠습니다!) HARRY SHUM JR. “WE HAVE SOME OF THE MOST SUPPORTIVE AND RESILIENT FANS.” 해리 셤 주니어, "우린 가장 열심히 지지하고 굴하지 않는 팬들...
해리는 노래를 부르기 전 한 번 더 마이크를 점검했다. 오늘 컨디션은 그냥 그런 정도? 해리는 마이크에 대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보았다. 꽤 괜찮은 바였다. 해리는 요근래 크고작은 바들을 전전하면서 밴드공연을 하고 있었다. 해리는 밴드 멤버들을 향해 고개를 돌렸다. 모두들 준비가 되었다는 표시로 고개를 끄덕여주었다. "아아, 여러분, 안녕하세요?" 해리의 낮...
첫 눈에 반하다. 해리는 그 말의 의미를 드디어 알게 되었다고 생각했다. 무대 위에서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미성으로 노래를 부르는 소년의 모습은 말 그대로 너무나도 예뻤다. 예쁘다는 말 이외에는 달리 표현할 말이 떠오르지 않았다. 가끔 노래를 부르다가 눈을 감는 모습은 마치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와 같아서 해리는 입을 헤 벌리고 소년의 무대를 쳐다봤다. ...
"해리가 이번에 새로 나오는 영화인 덩케르크에 나오잖아요, 혹시 영화는 보셨나요?" "아, 아직 못 봤어요. 네, 아직 못 봤죠. 저는 정말, 정말..네, 평들이 좋더라구요. 저는 정말정말 그게 너무 멋지고 그가 자랑스러워요. 그러니까 제 말은.. 네, 보고 있으면 정말 멋지잖아요. 그죠?" 그래, 당연히 예상했던 일이었다. 휴식기 후에 하는 인터뷰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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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해리가 자신을 쳐다보는 시선의 느낌이 묘하게 바뀌었다고 루이는 생각했다. 바로 지금처럼. 해리가 자신을 쳐다보는 시선이 쳐다보지 않아도 느껴졌다. 루이는 신경 쓰지 않는 척 핸드폰을 계속 보고 있었다. 해리랑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알게 된 사이지만 같이 산 적도 있을 만큼 멤버들 중에서도 특별히 각별한 사이였다. 해리는 종종 자신의 첫사랑이 루이...
리들이 조직에서 하는 일은 거창한 것이 아니었다. 아랫것들이 올리는 사안들을 보고 결재하는 수준의 것.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완벽한 자리였으나, 여기까지 닿기 위해 노력했던 것에 비하자면 오히려 적은 보상이라 할 수 있었다. 리들은 제 앞에 놓은 수십 건의 결재를 바라봤다. 흥미를 잃은 표정으로 하나, 둘, 문서를 넘기던 리들의 손이 어느 한 곳에서 멈추었다...
해리는 눈을 깜빡였다.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제 옆에서 속수무책으로 쓰러지는 사람들, 녹색과 붉은색이 한 데 어우러진 광선들. 멍하니 상황을 바라만 봤다. 무슨 상황인지 파악하기도 전에 몸이 움직였다. 어쩌면 내면에 숨어 있는 본능은 지금의 상황을 무엇보다도 확실히 파악하고 있을 것일지도 몰랐다. 몸을 날려 광선을 막으려 했지만 제 앞에 보이는...
해리를 처음 봤을때의 이미지는 딱 이상한 사람. 그정도였다. 구치장에 있던 나를 전화 한번으로 꺼내주고 종종 가던 술집에서 언뜻 봐도 값 나가는 것들을 걸치고 나와 마주앉아 기네스를 마시던 그는, 아주 신기했다. 부잣집 도련님처럼 생긴 사람이 나에 대한 거의 모든것을 꿰고있고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을 지으며 기네스를 여유롭게 마시고 있다는 것은 한동안 양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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