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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가 방을 떠나고 오로지 둘만 남았다. 수련은 침대에 앉아있었고, 로건은 침대 옆 의자에 앉아 수련을 바라보고 있었다. 로건은 수련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아니 눈을 떼고 싶어도 시선이 다른 곳으로 이동하려고 하지 않았다. 이것은 그가 원하는 대로 되지않는 불가항력적인 행동이었다. "나 기억해요?" "..." "왜 나만 기억 못해요? 윤희씨도 나애교도 ...
로건과 수련이 서로를 보며 조금씩 마음을 열고 있을 때, 멀리 잠금장치가 열리는 소리가 났다. 곧 나애교가 모습을 드러냈다. 나애교는 방으로 들어오며 깨어있는 수련을 보며 지금까지 한 번도 본 적 없는 미소를 지었다. "일어났네? 몸은 좀 어때?" 수련은 대답대신 로건에게 보낸 것과 같은 미소를 보냈다. 둘은 정말 자매처럼 닮아있었다. 혈연관계가 아닌 이상...
YoonCheol's Point 내가 교도소에서 나온 후 널 처음 본 곳은 9월 12일. 영안실에서였다. 사실 너와 나의 마지막은 꽤나 슬펐다. 우리가 재회하고 난 뒤의 첫 이별은 내가 널 모질게 내쳤을 때였다. 아무 말 없이 윤희가 나에게 로나와 가족사진을 찍은 것을 보여줬을 때. 순간 가슴속 한 부분이 턱- 하고 막혔다. 아무 말도 나오지 않았고 그대로...
/ 모든 일은 늘 예고없이 찾아온다. 수련은 한평생 단 한 번도 단태를 제외한 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해 본 적이 없다 했다. 그런 수련이었건만, 그런데... "단태 씨~! 나 요새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것 같아요." 대뜸 이렇게 말하는 수련과 그녀의 싱글벙글한 표정을 보고, 어떻게 단태가 이상한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있을까? "응? 그게 무슨 말이지, 수련...
이 소설은 항상 모든 편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지난 편을 못 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누르셔서 보시고 와주세요🖤 ⬇️ https://posty.pe/2uhonf ------------------------------------ "그날의 충격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 도대체 누가 그런 짓을... 그리고 이 통은 왜 그 유리 문에 붙여져 있던 걸까......
❗: 펜트하우스 메인라인과 상관없이 평행세계입니다~ 가볍게(?) 향합니다 번외편 9:"천서진과 하윤철의 첫 미국여행" 다시 한 번, 2001년 여름, 천서진입니다.하윤철과 비밀연애를 하며 결혼도 하지 않던 시절, 두 사람은 소속사, 가족, 친구, 심지어 주변 매니저들도 모르는 사이 몰래 미국 여행을 떠났습니다. 저녁 20시 30분입니다. 인천시, 인천공항이...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이 소설은 항상 모든 편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지난 편을 못 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누르셔서 보시고 와주세요🖤 ⬇️ https://posty.pe/ggc7iu ------------------------------------ "파티장이 몇 층인가요?" "아이구~ 여기 처음 오셨나 봐요~ 로비는 여기서 4층 더 위에 위치한 30층에 있어요! 거기서 정말 ...
윤희의 집, 윤희가 걱정스러운 얼굴로 소파에 앉아있고, 윤철은 누군가와 통화 중이다. "그래. 알았어." 윤철은 통화를 마치고 휴대폰을 내려놨다. 윤희가 궁금한 눈으로 윤철을 바라봤다. "로건이야. 수련 씨 살아있대..." "아... 너무 다행이야..." 윤희는 윤철의 말을 듣자 가슴을 쓸어내리며 크게 안도했다. 하지만 윤철의 얼굴은 그리 밝지 않았다. "...
은별이가 준 와인을 마신 이후로 정신이 오락가락 할 때가 있다. 사실 와인을 한 입 마셔보자마자 알 수 있었다. 아- 이 와인에 약을 탔구나. 그 약이 수면제인지, 아니면 어떤 다른 약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자세히 보니 밑엔 채 녹지 못한 가루들이 보였다. 눈물을 꾹 참고, 남은 와인을 한 번에 털어마셨다. 그리곤 아무 일이 없는 것 처럼 행동했다. 은...
❗: 펜트하우스 메인라인과 상관없이 평행세계입니다~ 가볍게(?) 향합니다 번외편 8: "혼자 있는 게 좋아요 하은별의 하루" 일단 2020년으로 시간선을 돌려놓겠습니다. 청아예고 안은우가 아직 안돌아가기 전에(*메모:아직 잘 안됐으면요초이분이 누구신지 자세한 사항은 24장~), 하은별이는 모든 헤라 아이들에 있습니다.학교나 회사, 집에서도 바쁜 일 없으면 ...
천정 위로 올라오자 계단에서 기계음이 들리더니 계단이 자동으로 닫혔다. '지이이이잉, 턱' 로건은 잠시 닫히는 계단을 바라봤다. 천정 위로 올라오자 아주 작은 공간이 있었다. 간접등 하나만 있어 매우 어두웠다. 그리고 앞에는 작은 문이 하나 있었다. 나애교는 그 앞에 서서 잠시 머뭇거렸다. 로건은 그 모습이 이상해 보여 나애교에게 독촉했다. "왜 안 열어요...
"왜 이렇게 늦었어요 ?" 로건은 나애교를 보더니 반가우면서도 기다림에 지친듯한 말투로 말했다. 나애교는 잔소리 말라는 듯 로건의 옷을 잡고 강하게 엘리베이터 안으로 잡아끌었다. "조용히 하고 빨리 타기나 해. 들키고 싶어?" 로건은 당황했지만 일단 엘리베이터에 올라탔다. 로건이 타자 나애교는 패스카드를 엘리베이터 대시보드에 터치하고 펜트하우스를 의미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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