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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재유는 거짓말을 잘했지만 준수는 눈치가 빨랐다. 눈썰미가 좋아 다른 사람의 변화를 잘 알아차리고, 감이 좋고 예민한 편이라 평소와 다른 미묘한 분위기를 잘 읽었고, 상황 파악 능력도 좋았다. 남들은 잘 모르는 걸 잘 캐치했다. 그 예민한 기질이 신경질적으로 발휘될 때가 많았고, 눈치가 빠를 뿐 남 눈치를 보는 스타일은 아니긴 했지만. 어쨌거나 재유는 준수에...
성준수는 기상이 빨랐다. 어떤 감각이든 예민한 탓이었다. 그는 스치우는 선풍기 바람에도 잠을 설치곤 했다. 에어컨 소리도 시끄러워 잘 때는 그냥 덥게 잤다. 거기에 까탈을 부리는 성격은 아니었으나 어쨌든 몸은 일찍 일어나는 것에 길들여졌다. 그러니 그가 아침밥 담당이 되는 것도 이상할 건 없었다. 그러나 그는 커피를 내리다 말고 황당해져서... 잠시 가만히...
※ 짧은 잡담 및 썰. ※ 상뱅(20), 준쟁(7), 논커플링. #상뱅 1. 상호랑 병찬이 결혼한다 그럼 눈물 나올 듯 이 친구들…. 많이 싸우고 많이 후회하고 많이 사랑하고…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파란만장한 연애사. 누가 할진 몰라도 프로포즈 받은 쪽도 한쪽도 우리 엄청 많은 일 있었지, 생각하다 코끝 찡해짐. 상호 살면서 누군가랑 그렇게 많이 싸워본...
“나가자, 재유.” 시선을 내려 속삭였다. 고개가 망설임 없이 끄덕였다. 줄곧 바닥을 보며 손장난을 치는 것이 한참 전부터 지루한 것이 분명했다. 우리는 늘 하던 것처럼 맨 뒷줄, 장의자 끄트머리에 걸터앉아 있었다. 일어선 순간 아버지와 눈이 마주쳤다는 착각이 들었지만 그딴 건 중요하지 않았다. 발걸음 소리를 죽여 밖으로 나가자 후끈한 열기가 몸을 데웠다...
길게 쓰려다가 도저히 필력이 딸려서 썰 형식으로 풀려구요 *사망소재 있습니다! 준수랑 재유 성인으로 동거하는 사이였는데, 재유가 일 때문에 이틀정도 집에 못 들어오고 있다가 돌아오는 날이 되는거죠.. 준수는 재유가 빨리 보고 싶으니까 빨리 와 재유야. 하고 전화했는데, 서둘러 가려던 재유가 횡단보도에서 신호위반 차를 못 보고 사고로 떠나버리는 이야기 준수는...
- 트위터 썰 백업입니다! 아래에는 소장용 결제창이 있습니다. 결제창 아래에는 tmi 수준의 설정 몇 개가 있습니다. (외전과는 별개의 내용이며 본편과 전혀 상관 없습니다!) 보실 때 유의사항 1. 귀신, 유혈, 괴담 등에 대한 소재에 대해 다루며 관련 묘사가 나올 수 있으니 이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타래 전체를 뮤트 추천드립니다. 2. 무속 문화 및 ...
10개 예시로 보는 멤버십 플랜 아이디어
-준수재유 (준쟁) 사제au 기독교적 고증이 거의 되어 있지 않습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주의사항: 퇴마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라 악마, 신성모독, 구마기도문 등등이 있습니다. 비윤리적이고 잔인한 묘사, 정신 분열, 욕설,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들이 많습니다. 이 작품에서 등장한 모든 이름, 인물, 사건들은 허구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장소, 건물, 제품...
코히님(@147b14)과 함께한 괴담/퇴마물입니다! 인트로 https://twitter.com/147b14/status/1676862451697205248 1일차 https://twitter.com/147b14/status/1676909546735042561 2일차 https://twitter.com/147b14/status/16772716185388523...
준수선배X재유후배 https://milltimeg.postype.com/post/14775834>이어지는 내용은 아닌데 저 때 이후. +준수 선배가 자꾸 자각 없이 꼬셔대서 고생인 재유 후배.더 그릴거라 생각 안했는데.. 어쩌다보니 또 그린 연상연하 버전..ㅎㅎ
* 가비지타임의 농구를 하지 않았다면 준수/재유는 의대/음대에 갔을것이다. * 전에 적었던 준쟁 전력의 음악(의대음대 세계관)과 같은 세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즘 준쟁을 준이쟁이라고 부른다면서요. 귀여워요. 진재유는 성준수를 좋아한다. 왜 반했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난다. 처음엔 그냥 잘생겼다는 감상밖에 없었는데. 그 다음에 얻었던 깨달음은 얼굴값 하...
"니 헤어밴드 왜 하는 거냐?" "어? 어, 내?" "어." "그냥 뭐 뛰면 이마 보이니까 그거 싫어가 걍..." 사적인 대화는 그게 처음이었다. 재유는 준수와의 첫 만남은 기억 나지 않았지만, 첫 대화는 기억이 났다. 그 때 처음으로 준수가 '화내지 않는 말투'로 말했기 때문이다. '서울 아들은 말도 드라마같이 하네.' 그런 인상을 받았다. 연습할 때는 ...
* 가비지타임 팬창작 * 준수재유 전력 60분 열대야 짧고도 긴 밤의 서로에게도 말하지 않는 애정 여름은 제법 길어졌다. 그만큼 더위가 눌러앉아 떠나지 않는 밤도 많아졌다. 사람을 가리지 않고 찾아오는 불면의 밤이라는 뜻이다. 본래깊은 잠을 자지 못하는 준수의 불면이 길어진 것도 당연한 일이었다. 체력을 방전시키겠다고 열심히 뛰었는데 오늘 밤도 기어코 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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