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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36 기록 말고 예측이요. 언제 또 서울에서 지진이 일어날 수 있는지. 이 세상에 지진 안전지대가 어디 있다고 대비 정신이 이렇게 없을 수가 있는 기상청도 모르겠다는 답변을 장황하게 늘어놓는 판국에 일개 국민이 예측은 물론이거니와 방법을 어떻게 알까. 조금 더 확실해지면 그때 김여주 앞에 해답을 갖다 놓겠다고 하긴 했다만. 그 시기가 조금 더 늦춰질 건지 ...
태형이랑 군대도 갔다오고 이젠 정말 내가 뭘 해야할지 방황도 하고 고민도 많이 했다 난 전공을 살려서 약대에 편입하기로 했다 동네에 약국을 차려서 잘 먹고 잘 살아야겠다 첫 번째 편입 시험에서 떨어졌다 동아리형들이랑 태형이랑 위로주를 사준다고 모였다 이미 취업을 한 형들은 인생 길다고 넘 실망하지 말고 다시 심기일전 도전하라고 위로를 해주었다 늦게 윤기형이...
10. "배성준 전치 6주 나왔다는데?" "뭐 얼마나 맞았으면 6주가 나와? 그 정도면 어디 하나 부러져야 하는 거 아냐?" "너 그때 못 봤어? 광대 부러지고도 남았어." 6주나 나왔구나. 반 아이들이 그 양아치의 근황을 얘기해 주는 걸 배경음으로 삼은 채 문제를 풀고 있었다. 채점하려고 책 뒤쪽을 펼치려다 멈칫했다. 옆자리에서 끈질긴 시선이 느껴졌다. ...
지난번 국민뷔 그린 후 석지니까지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스트릿보이 느낌으로🫧.. 탐랩 참고이미지
*본 글은 작가의 창작물인 픽션이므로,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석진아 오늘 너희 부모님 찾아뵈도 될까? 응 우리집에? 너희 부모님께 결혼 허락 받아야지, 아이도.. 정국아.. 사실 우리 부모님은 알고계셔, 우리 아이. 정말? 어떻게.. 처음에 고민했어 아이를 어떻게 할지. 미안해, 석진아.. 난 그것도 모르고,
아직 1화를 보지 못했다면? 아래 링크로 고고 이번 화는 등록 된 이미지가 많습니다. 로딩을 조금 기다렸다가 읽어주세요. 그것은 다섯 살 무렵 가족과의 추억이 뒤섞여 있는 꿈이었다. 누나와 나는 숲에서만 느낄 수 있는 그 이질적인 공기를. 좋아했다. 눈을 감고 서 있으면 느껴지는 그 오묘한 기운과 숲에서만 볼 수 있는 이름 모를 곤충과 식물들을 보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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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임팀장님!’ 연구원은 최대한 작은 소리로, 하지만 될 수 있는 한 크게, 임팀장을 불렀다. ‘임팀장님!!!’ 의자에 기댄 채 까무룩 잠이 든 임팀장은 그만한 소리엔 어림도 없다는 듯, 얕은 소리로 코까지 골고 있었다. 흡!! 살이 움푹 파이도록 옆구리를 진득하게 질러오는 손길에 임팀장이 눈을 번쩍 떴다. ‘원장님, 원장님.’...
아무도 없는 빈방. 전등 스위치를 올리자마자, 지민은 힘이 빠진 듯 의자에 털썩 앉았다. 벽에 걸려있는 시계는 벌써 11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한 달 만의 대화에 진이 쭉 빠진다. 가시를 세운 고슴도치처럼, 잔뜩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직도 눈 안쪽에 정국의 뒷모습이 어릿어릿하다. 지친 것처럼 살짝 늘어진 어깨, 경사진 언덕을 터벅터벅 ...
딱 사랑만을 원해 "선배, 나 머리" 머리? 여주의 의문문에 정국이 여주의 손을 끌어와 제 머리위로 얹는다 응, 머리. 만져줘요. 나 술 취해. 만져주는 거랑 술에 취한거랑 뭔 상관인데 이럴까 싶지만 정국의 눈을 보아하니 이미 잔뜩 취한거 같다 그러니 이렇게 또 어리광을 부려오지. 오늘은 그냥 집에 가고 싶다는데도 데려간 술집에서 정국은 벌써 3병째였다 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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