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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댠 님, 쥬나 님
※정확히는 fate/grand order(FGO)와 은영전의 크로스라는 느낌입니다.※레다 II호 후 환생하신 양제독님이 리츠카쨩이랑 나란히 인류 최후의 마스터고 그런 제독님이 소환하는 영령들이 죄다 37세기 그 시절의 영웅들이라는 막장 설정입니다.※원래는 나름 차근차근 스토리를 밟을 생각이었는데 2부 1장 클리어한 겸 성질이 뻗쳐서 결국 질러버렸습니다. 리...
미美란 무엇인가. 우리는 어떨 때 미를 추구한다 말할 수 있는가. 이 가변적이고 사회문화에 따라 다양성을 띄는 한 주제에 대해 많은 학자들은 통일성을 찾고자 노력했다. 무슨 학문이든 하나의 큰 틀을 이루어 거기서 법칙을 발견해 내려 하는 일이 필연적으로 일어난다. 인간은 직관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통일성은 하나의 미의 기준이라 할 수도 있을 것...
매년 4월 4일에 율리안은 꼭 자신의 손으로 만드는 게 있었다. 바로 양웬리의 생일축하케이크였다. 12살 때 양의 양자가 되어 같이 살기 시작하면서 양에게 만들어 주기 시작한 이 케이크는 이제 일년마다 돌아오는 율리안의 즐거움 중 하나가 되었다. 매년 ‘이번엔 무슨 케이크를 만들지?’로 몇 주 전부터 준비하는 케이크 만들기는 해를 거듭하면서 거의 예술의 경...
밤은 범죄의 온상이라 말하기엔, 시대가 너무 멀리 왔다는 생각이 드는 이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밀회의 조명은 위성에서 반사되는 빛이고, 강도의 배경을 가장 화려하게 장식해 주는 것은 그들이 훔치는 보석만큼이나 영롱한 밤하늘의 별이다. 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인간에게 공포와 안도감을 동시에 주는 셈이다. 범죄의 온상인 밤은 약자에게만 두려운 공간일 ...
"아네모네 씨, 택배입니다!" "아, 감사합니다." 절뚝이며 나온 검은 머리칼의 청년을 본 배달원의 입이 쩍 벌어졌다. 꽃 이름이라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죽은 유명인 소생 기술이라도 나왔나? 기함해 눈을 동그랗게 뜨는데, 청년은 그 영웅과 불일치하는 느긋한 행동을 했다. 뒷머리를 긁곤 지팡이로 바닥을 콱 짚었다.딱 하는 소리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아,...
사령관이 오후 차를 고사했다! 그것은 적어도 13함대의 면면들에게-그러니까, 이제르론 함대 주둔군에게는 당장 제국군이 처들어 온다는 말과 동급일 정도의 상황 표현이었으리라. 평소였다면 말이다. 지금은 그저 그럴 줄 알았다는 양 어깨를 으쓱 한 율리안은 열리지 않는 문 앞에서 자연스럽게 발길을 돌리고, 통로 사이사이에 솟아난 머리통들이 그것을 보고 숨죽여 웃...
알파카 님, UPGRADE 님
드와이트는 천천히 걸었다. 새하얗게 바스라지는 풍경과 연을 끊었던 딸 아이의 눈물과, 너무도 어이없게 숨을 거둔, 어쩌면 젊은 황제를 위해 우주가 죽인, 욥 트류니히트가 죽인, 그리고 동맹이 죽여버린 마법사를 보았다. 자신의 발목엔 커다란 쇳덩어리가 달려 있었지만 저 청년은 달랐다. 청년의 몸에서 조각들이 흩뿌려졌다. 양 함대의 블룸하르트, 파트리체프가 죽...
※정확히는 fate/grand order(FGO)와 은영전의 크로스라는 느낌입니다.※레다 II호 후 환생하신 양제독님이 리츠카쨩이랑 나란히 인류 최후의 마스터고 그런 제독님이 소환하는 영령들이 죄다 37세기 그 시절의 영웅들이라는 막장 설정입니다.※당연하게도 날조에 날조를 첨가하고 날조를 끼얹고 날조로 마무리됩니다. 주의!! 살아있는 마술사가 서번트로 소환...
※정확히는 fate/grand order(FGO)와 은영전의 크로스라는 느낌입니다.※레다 II호 후 환생하신 양제독님이 리츠카쨩이랑 나란히 인류 최후의 마스터고 그런 제독님이 소환하는 영령들이 죄다 37세기 그 시절의 영웅들이라는 막장 설정입니다.※당연하게도 날조에 날조를 첨가하고 날조를 끼얹고 날조로 마무리됩니다. 주의!! 1. 어딜 어린애를 전장에 세워...
※정확히는 fate/grand order(FGO)와 은영전의 크로스라는 느낌입니다.※fate와 은영전 크로스는 이미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팬픽이 있어서 심히 부담이… 그러나 욕망을 참는 법을 배우지 못한 비루먹은 잉여인지라 결국 지릅니다…※당연하게도 날조에 날조를 첨가하고 날조를 끼얹고 날조로 마무리됩니다. 주의!! 점점 막장으로 치달아가는 페그오 스토리...
(날조와 함께하는 코네포프 입니다. 이반은 살아있지 않습니다.) “여기 착륙하자.” “뭐?” “착륙준비 해줘.” 5분 전, 올리비에 포플랭과 보리스 코네프는 개인 우주선을 통해 바라트 성계 외곽의 한 푸른 행성의 대기권 궤도에 들어섰다. 이곳 토양에는 생명이 자라는 것 같지는 않았다. 토양에 들어있는 특정 원소가 만들어 내는 화학적인 푸르름. 해변가처럼 만...
엘파실의 영웅. 언젠가 크게 될 녀석인 줄은 알았지만 설마 영웅씩이나 되리란 생각은 해본 적도 없었다. 처음에는 그 난리통에 민간인 및 피난선단을 지휘, 안전히 탈출시켰다는 게 그저 대견했지만 속속 들어오는 보고에는 기가막힌 걸 넘어 분노까지 치밀어 올랐다. 이게 대체 무슨 추태인가. 최전방의 누구나가 정의로우리란 법은 없고, 죽음 앞에 인간은 약해지기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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