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훙넹넹 님, 무슈슈 님
다른 데 쓴 거 백업 + 내용 추가. / 바네사랑 조슈아의 관계- 캐해 얘기라 조슈바네라고 태그 쓰긴 했는데, 딱히 커플링 얘기는 아님... 바네사는 조슈아처럼 세뇌당하지 않고 학대받고 실험받는 어린시절을 보내지도 않았지만, 그래도 굉장히 훌륭한 사람이지요. 부모와 형제의 원수(조슈아)에게 관용으로 기회를 주고 그의 선택을 지켜본다는 게... 정말 보통 사...
이하의 모든 내용은 클로버게임즈㈜ 가 개발한 모바일 RPG 「로드 오브 히어로즈」의 2차 창작물입니다. 이 게시글의 내용은 원작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또한 2차 창작자인 저, 용람은 원작의 저작권을 침해할 일체의 의도가 없음을 알립니다. 세계혁신 RPG 로드 오브 히어로즈는 다음의 링크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구글 플레이스토어: https://play.g...
어느 조용한 날. 로드는 기사들을 이끌고 원정을 나서고, 다른 기사들도 대부분 파견을 나가있어 왕성은 정적에 감싸였다. 어제까지만도 기사들과 즐겁게 잡담을 나누었던 정원에 홀로 앉아있으니 제법 외로운 느낌도 들었지만, 조용한 만큼 집중도 잘 되었기에 이러한 분위기도 싫어하지는 않았다. 살랑살랑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벗삼아 좋아하던 책을 읽고 있으니, 그...
"... 님..!" "잠깐, 잠깐만요. 마지막으로," "피하셔야 합니다! 지금 움직이지 않으면 제국군의 포위망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왕녀님!" 바네사는 다시 한 번 팔을 붙잡는 근위기사를 뿌리치지 못했다. 왕성 뒤 언덕의 샛길로 빠져나가기 위한 마지막 오르막, 도버른 광장이 보이는 마지막 지점. 비명지르는 국민들을 가로 막은 제국군 가운데에 일렬로 끌려 ...
* 본 내용엔 로드 오브 히어로즈 하드모드 스토리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본 내용엔 로드 오브 히어로즈 하드모드 스토리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후 해방군에 의해 구속되었다가 여차저차 풀려났다고 한다. 더 길게 그리고싶었는데 체력이 후달려서..프라바네 맛있는데 왠지 연성이 많은 편은 아닌것 같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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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사 테레즈 알드 룬이 생각하기에, 프라우 레망은 조금 이상한 구석이 있는 엘프였다. 그는 어느 날 갑자기 노턴 리쉬에 나타났다. 알드 룬 해방군은 여느 레지스탕스들처럼 게릴라전을 주로 했기 때문에, 지휘관들은 그 엘프가 지휘부를 어떻게 알고 찾아왔는지 의심스러워 했다. 혹시나 제국군의 스파이가 아닐까 하는 이야기들도 오갔다. 수상하니 일단 구속을 해두자...
*로드 오브 히어로즈 2차 창작, 6월 5일 전력 '성전(聖戰) '을 주제로 쓴 글입니다. 그녀는 천천히 발걸음을 내딛었다. 평소보다 무거운 발걸음을 자신도 느끼고 있었다. 알드 룬을 해방시키고 나서는 처음으로 찾아 왔다. 전쟁으로 인해 폐허가 된 집들 사이를 지나, 얼기설기 엮인 전깃줄을 넘어 계속해서 걸었다. 밤이 되어 조용한 거리에 느린 템포로 이어지...
대충 프라로드 베이스의 별 내용없는 만화입니다. 이 아래로 로드 오브 히어로즈 하드스토리 네타 한가득 그냥 하드 갈루스에서 바네사가 프라우를 반기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서 둘이 같이 있는걸 보고 싶었습니다. ↑이 장면 로오히 진짜 대사 잘 쓰는거 같아요ㅋㅋㅋ요즘 맨날 스토리 다시보는 듯
*하드 스토리 다케온 ~ 갈루스 서부 초입의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최대한 노력하긴 했으나, 캐붕 및 시간적 오류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프라우&바네사이긴 하나 기실 프라우 위주입니다. 자그마치 3개월이다. 프라우는 자신이 언제나의 저답지 않게 날짜를 하나하나 헤아리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거울 속 자신은 똑같이 익숙하기도 했고 가끔 소스라치게 ...
* 노말 스토리까지 나온 상태에서의 바네사와 알드 룬 1왕자 관련 개인해석 100%짜리 날조입니다. * 하드 스토리 업데이트 전에 황급히 날조하느라 퇴고가 없습니다. 미래의 제가...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습니다. “찾았다.” 분명 작은 왕녀의 몸쯤은 다 가리는 아름드리 커다란 나무 둥치인데, 어떻게 찾은 것인지 참 용하기도 했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새벽별의 아침 키워드 _ [혁명] * 바네사 테레즈 알드 룬 * 스포 없음 * 약 1,500 자 ‘어서 와, 테사.’ 꿈이구나. 만발한 꽃의 향기가 가득했다. 왕성에서도 가장 황홀할 정도로 만개한 꽃의 정원의 한가운데서, 바네사는 그렇게 생각하며 웃었다. 아…이건 꿈이구나, 하고. 정원의 그 어떤 꽃보다 환하게 제게 웃어주는 부모님과 오누이, 그리고 오라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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