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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often been lonely I have always been true I have often been sorry too I know what to do Love and hold each other now 나는 종종 외로웠고, 나는 항상 진실했죠. 나도 종종 '잘못했다'고 느꼈던 적도 있어요. 난 지금 뭘 해야 할지 알고 있어요. 사랑으로 ...
* 재생 후 마우스 우클릭(또는 화면 2~3초 쭉 터치) - 연속재생 설정 부탁드립니다:) * 후반에 음원 소리가 조금 커져서 볼륨을 조금 낮춰 두시길 권해드립니다! #3 새벽 3시, 정장, 통화 요새 박지민이 밤에 잘 들어오지 않았다. 곧 시험이라 도서관에서 공부라도 하는 걸까. 최고의 룸메는 안 들어오는 룸메라던데, 이상하게 지민이 없으니 코딱지만한 방...
#1 룸메가 이상해요 OO대 에브리타임 자유게시판 제목: 룸메가 이상해요 어…에타 처음 써봐서 이렇게 쓰는 거 맞는지 모르겠는데 나 기숙사 살거든? 룸메가 되게 잘해줘… 처음 입소했을 때부터 먹을 것도 잘 사다주고, 같이 있는데도 옆에 없는 것처럼 되게 조용히 있고 하여튼 되게 잘 맞음. 근데 요새 잘 때 자꾸 시선이 느껴져서… 어제는 중간에 깼는데 누가 ...
금 렵 구 禁 獵 區 「…커억!!!!!!」 흰 불꽃이 그의 심장을 관통했다. 허억. 허억. 허억. 헉. 심장이 뚫린 틈으로 검붉은 피가 쏟아져나왔다. 중심을 잡으려 장치의 줄을 붙잡았지만 휘청거렸다. 머릿속이 새하얗게 변해간다. 밀렵꾼들이 신원 특정을 막기 위해 뒤집어쓴 검은 망토 자락이 어디에선가 펄럭이는 것 같았다. 하. 찰나의 숨과 함께 매달려 있던 ...
Dolce Amante 달콤한 연인 이 문 너머에 오르소가 있다. 문을 사이에 두고 지민은 가벼운 심호흡을 했다. 차라리, 죽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을 때 죽이는 것이 나았을지도 모른다. 후우, 땀에 절은 머리칼을 제멋대로 잡아 넘겼다. “준비는 전부 되어있습니다, 보스.” 그리 말하는 패밀리아에게서 매끈한 권총을 건네 받았다. 그 뒤에 서 있을 태형을...
호선지애 狐仙之愛 운외경이라는 길고 큰 거울 앞에 서자, 흰빛이 일렁이며 다가왔고 등 뒤에서는 짝, 부채살 펴지는 소리가 하나 들렸다. 고개를 돌렸을 때에는, 아무것도 볼 수 없었다. 흰빛이 태형의 몸 전부를 감싸 안았다. 그래, 그리고나서 다시 눈을 떴을 때에는- 머리털 나고 한 번도 와 본 적 없는 첩첩산중 절벽 아래, 제가 서 있었다. 바로 옆엔, 몸...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소설 전반에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근친, 폭력 등)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그림이 꽤 인상 깊으신가 보군요.' 그림 앞에 한참을 우두커니 선 남준 옆으로 다가온 남자가 자연스럽게 말을 건다. 얼굴이 질린 듯 창백하고 날카롭게 생긴 눈매가 인상적인 남자다. 남준이 낯선 남자에 대답을 하지 않고 빤히 바라본다. 남자는 본인이 먼저 말 건 ...
특수 지역 '금렵구' 법령. 3245.10.13. 제정. 제 1조. 특수지역 보호 조례 법령 개정, 수인 보호 지역- 이하 금렵구(禁獵區)라 칭한다. 제 2조. 금렵구(禁獵區) 에서는 '수인족'의 밀렵을 금한다. 제 3조. 이 조례사항을 어기고 금렵구(禁獵區) 지역에서 사냥을 한 자는 즉각 사살한다. 제 4조. 즉각 사살은, '금렵구 공안'(이하 'CERN...
Dolce Amante 달콤한 연인 지민은 몸을 수그린 채 키보다 더 높이 쌓인 적재함 사이로 올라갔다. 단거리라 해도 단도는 사용하지 못할 게 분명하다. 공격을 당하면 곧장 피해야 하니까. 놈들 중 하나를 잡아서 방패로 사용해야겠네. 어쩔 수 없지. 총을 양손에 쥐고 지민은 제 허리께까지 오는 적재함의 모서리 부분을 밟아 단번에 위로 올라갔다. 신고 있는...
호선지애 狐仙之愛 “놀래지 말고 들어라.” “무얼?” “느이. 사실 혼려 자리 정해져 있다.” “엑.” 엄마가 잘 빚은 개떡과 막 삶아 가져온 감자를 먹던 태형은 제 아버지의 괴상한 말에 입 밖으로 한 입 베어물어 넣었던 감자를 도르륵 뱉어냈다. “그게 뭔 소리래.” 세상만사 다 무어냐고 뒷짐지고 하늘이나 바라보던 아부지 얼굴에 그 날 따라 꽤 심각한...
중력으로부터 딸랑- 편의점의 문이 닫히며 귀에 익은 종소리가 울렸다. 꽤 크게 들린 소리는 편의점을 벗어나 한참을 걸어온 후에도 귓가에 맴돌았다. 매니저 형에게 일주일 정도만 스케줄을 빼달라고 통보하고 무작정 집 밖을 나왔다. 때로는 익숙한 공간에 익숙하게 있는 일이 버겁다. 달달한 젤리나 몇 개 사 올까 했는데 마음이 심란해 그런지 잘 마시지도 않는 캔 ...
비단같은 그 털, 곱게 잡아 빗어내면- 한 번, 그 상처 나으며. 두 번, 그 죄가 씻기며. 세 번, 그 업이 사라지며. 네 번, 숨결이 생기며. 다섯 번, 생명을 얻으리라. 有靑丘地國, 有狐, 九尾 청구국이 있는데 꼬리가 아홉달린 여우가 산다. - 산해경 중. 호선지애 狐仙之愛 왁자지껄한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제법 규모가 큰 저잣거리를 내내 울렸다.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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